균형잡힌 대(對)중국 전략이 필요한 시점에서 국민들은 한중관계를 어떻게 평가하고, 앞으로 어떤 기조로 나아가야 한다고 보고 있을까?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2025년 1월 3일 ~ 6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중관계와 중국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물었다. 2023년을 시작으로 3년째 대중(對中)인식을 확인하고 있다.

중국에 대한 이미지

중국에 대한 이미지 작년에 이어 여전히 ‘부정적’
다만, ‘어느 쪽도 아니다’ 중립 응답이 전반적으로 상승

먼저 중국에 대한 이미지를 ‘민주적 vs 권위적’, ‘자유 vs 억압’, ‘정직 vs 정직하지 않음’, ‘위협적이지 않음 vs 위협적’, ‘신뢰 vs 불신’, ‘책임감 vs 무책임’, ‘평화 vs 공격’, ‘친구 vs 적’ 8개 문항으로 둘 중 어느 쪽에 가까운지 확인했다.

조사를 시작한 2023년을 시작으로 3년간 추이를 살펴보면 조금씩 감소 추이를 보이기는 하나, 전반적으로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지속되고 있다. 응답자 10명 중 7-8명 가량은 중국이 ‘권위적이고(79%, 민주적 2%)’, ‘억압적이며(75%, 자유 4%)’ ‘정직하지 않은(72%, 정직 3%)’ 이미지에 가깝다는 인식이다. ‘위협적(67%, 위협적이지 않음 5%)’이고, ‘불신(67%, 신뢰 5%)’의 대상이라는 인식도 67%로 높다. ‘무책임(59%, 책임감 5%)’, ‘공격적(58%, 평화 3%)’이라는 부정적인 인식 역시 60%에 달한다.

중국은 우리에게 ‘적’이라는 인식은 2023년 44%에서 2024년 30%, 2025년 29%로 2024년부터 30% 수준을 유지한다. 지난 조사에 이어 우리나라와 중국은 ‘친구(8%)’라는 인식 대비 ‘적(29%)’이라는 인식이 4배 가량 높다. 예외적으로 ‘친구도, 적도 아니’라는 인식이 63%로 조사 항목 중 유일하게 중간 입장이 가장 높다.

중국에 관한 인식을 종합해 보면,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입장이 상당하나 이는 감소하는 추이다. 어느 쪽도 아니라는 중도 입장이 소폭 증가했다. 향후 국제 정세에 따라 중국 인식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성별·연령·이념성향 무관, 전반적으로 전반적으로 중국에 반감 있어
보수층, 중국에 부정적인 입장이고 친구보다 ‘적’에 가까워

성별, 연령, 이념성향에 관계없이 상당수가 모두 중국에 부정적이다. 중국에 관한 인식조사를 진행한 3년 동안 이러한 경향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본인을 보수층이라고 답한 이들은 중국에 관한 부정적인 인식이 진보층 대비 높다. ‘정직하지 않음(보수 79%, 진보 67%)’, ‘불신(75%, 58%)’, ‘무책임(68%, 52%)’과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에 공감하는 보수층 비율이 더 높다. 모든 세대에서 중국에 부정적인 입장이 상당한 가운데 ‘억압’, ‘정직하지 않음’, ‘무책임’과 같은 이미지에 2030세대의 공감도가 높은 편이다. 시민의 자유를 억압하는 권위주의적인 통치 방식, 동북공정, 코로나19나 기후환경 문제 해결에 중국이 보인 태도 등 그동안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취한 태도에 특히 2030세대가 반응한 결과로 보인다.

중국이 우리에게 친구인지, 적인지 묻는 질문에 ‘어느 쪽도 아니’라는 인식이 유일하게 과반이다. 친구인지, 적인지에 관한 응답만 살펴보면 특히 18-29세와 보수층에서 ‘적’이라는 인식이 각각 43%로 ‘친구(18-29세 2%, 보수층 9%)’라는 인식과 격차가 크다.

중국 호감도

중국 호감도, 전반적으로 소폭 감소
중국 사람(31.8도) > 물건·제품(29.7도) > 문화콘텐츠(29.3도) > 기업(28.5도) > 공산당(15.5도)

성, 연령, 이념성향을 망라하고 전반적으로 중국에 반감이 있음을 확인했다. 이어서 중국 사람, 중국의 상품, 중국 문화콘텐츠, 중국 기업, 중국 공산당에 관한 호감도를 세부적으로 확인했다. 다섯 가지 분야에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까지 답하도록 했고 0에 가까울수록 비호감, 100에 가까울수록 높은 호감을 의미한다.

요약하자면 중국에 관한 세부 호감도 역시 보통(50도)을 넘지 못하고, 부정적인 축에 속한다(0-49도). ‘중국 사람’의 호감도는 31.8도로 다섯 가지 항목 중 가장 높다. 이어서 중국 물건·제품(29.7도), 중국 문화콘텐츠(29.3도), 중국 기업(28.5도), 중국 공산당(15.5도) 순으로 호감도가 높다. 작년에 전반적으로 호감도가 소폭 상승했으나, 이번 조사에서 다시 소폭 하락한 모습이다.

2025년 1월 주요 5개국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서 중국 호감도는 30.2도이다. 미국(59.0도)과 일본(41.7도) 뒤를 잇지만, 중국은 보통이 채 되지 않는 부정적인 감정온도이다. 중국 호감도는 중국 공산당을 제외한 영역과 30도 내외로 비슷한 수준이다. 중국 사람에 대한 감정 온도(31.8도)는 중국(30.2도) 대비 1.6도 높다.

연령, 이념성향, 한중 관계 평가 여부에 관계 없이 전반적으로 중국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다만 50대 이상, 진보층, 한중 관계 긍정 평가자, 중국 호감도 높은 사람은 중국 공산당을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호감도가 30도 내외로 비교적 높다. 현재 한중 관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할수록 공산당을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호감도가 40도 내외로 높다. 중국에 호감도가 높을수록 역시 중국을 구성하고 있는 여러 영역 가운데 호감도가 4-50도로 높다. 그럼에도 중국 공산당 호감도는 중국에 매우 긍정적인 사람을 제외하면 여전히 10-20도 수준을 맴돌고 있다.

한국과 중국의 역량 비교

① 현재 한중 역량 비교
한국은 ‘공산품 품질’·‘사회문화’·‘정치’·‘과학기술’ 중국을 앞서, 중국은 ‘군사력’이 앞서
‘향후 국가 발전 잠재력’, ‘국제사회 내 리더십’, ‘경제영역에서의 국제경쟁력’은 한중이 비슷

경제영역에서의 국제경쟁력, 정치수준, 군사력, 과학기술 발전 수준, 대중문화 수준 둥 9가지 주요 역량에 대해 한국과 중국 중 어느 나라가 더 앞선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슷한 양상이다. 9가지 역량 중 5가지 역량에서 한국이 더 앞선다는 인식이다. 그 중에서도 ‘대중문화 수준(한국 83%, 중국 3%)’, ‘공산품의 품질(한국 82%, 중국 4%)’, ‘시민의식(한국 81%, 중국 3%)’에 관해서는 ‘한국이 중국보다 낫다’는 응답이 80%포인트 가량 높다. ‘정치 수준(한국 51%, 중국 9%)’과 ‘과학기술 발전 수준(한국 48%, 중국 22%)’도 ‘한국이 더 낫다’는 데 절반 가량 동의한다. 한국과 중국 간 역량 격차도 벌어져 있는데 각각 42%, 27%포인트 차이가 난다.

중국이 한국보다 낫다고 판단하는 유일한 역량은 ‘군사력’이다. 전체 응답자 중 55%는 중국의 군사력이 한국보다 낫고, 한국이 더 낫다는 인식은 18%로 중국의 3분의 1 수준이다. 작년 대비 그 격차가 줄었으나 여전히 중국의 군사력이 한국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향후 국가 발전 잠재력(한국 36%, 중국 33%)’, ‘국제사회 내 리더십(한국 36%, 중국 30%)’, ‘경제영역에서의 국제경쟁력(한국 35%, 중국 37%)’은 한국이 낫다는 의견과, 중국이 낫다는 의견이 엇비슷하다.

성별에 따라 ‘우리나라가 중국보다 낫다’는 데 공감하는 강도 차이 있어
18-29세, ‘우리나라가 더 우세’하다는 평가 비교적 ‘낮아’

성별·연령·이념성향 등 세부집단별 큰 차이 없이 ‘대중문화’, ‘공산품 품질’, ‘시민의식’, ‘정치’, ‘과학기술 발전’ 역량에 관해서는 ‘한국이 중국보다 낫다’는 인식이다. 특히 한중 관계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은 한국이 더 우세하다는 데 공감한다. 세대와 관계 없이 한국의 역량이 중국보다 우세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18-29세가 보는 중국 대비 한국의 역량은 상대적으로 낮은 축에 속한다. 특히 ‘정치(18-29세 38%, 40대 58%)’, ‘과학기술 발전(18-29세 41%, 40대 이상 50%)’ 역량 평가에서 절반이 채 안된다. 진보층과 중국에 호감이 있는 사람은 한국의 정치 수준이 중국보다 우세하다는 데 과반이 동의한다.

앞서 사람들은 한중 ‘향후 국가 발전 잠재력’, ‘국제사회에서의 리더십’, ‘경제영역에서의 국제경쟁력’을 엇비슷하게 평가한다. 그럼에도 성별·연령·한중 관계 평가에 따라 어느 쪽이 우세한지에 입장 차가 존재한다. 18-29세는 다른 세대 대비 자국의 역량을 그리 긍정적으로 보지 않고 있다. 한국의 발전 잠재력, 리더십, 국제경쟁력이 중국보다 낫다는 응답은 2-30% 수준에 그친다. 심지어 국제경쟁력(경제)에서 ‘중국이 한국보다 낫다(45%)’는 응답이 ‘한국이 중국보다 낫다(21%)’는 응답의 두 배 이상이다. 여성은 우리나라의 리더십이 중국보다(한국이 낫다: 여성 41%, 남성 30%), 남성은 중국의 국제경쟁력(경제)이 우리나라보다 더 우세하다(중국이 낫다: 남성 42%, 여성 31%)는 평가이다.

‘군사력’에 관해서는 모두 중국의 역량이 한국보다 낫다는 데 의견이 모인다. 특히 남성(68%, 여성 44%)과 한중 관계 부정 평가자(59%, 긍정 평가자 49%)는 중국의 군사적 역량이 더 우세하다는 입장이다. 군사력에 있어서는 30대 이상에서 절반 이상이 중국이 더 우세하다는 입장인 가운데, 18-29세에서는 중국의 군사력이 한국보다는 낫다고 보는 사람이 45%로 절반이 채 되지 않는다.

② 10년 후(2035년), 한중 역량 전망
한국은 ‘시민의식’·‘문화수준’·‘공산품 품질’·‘정치’·‘과학기술’, 중국은 ‘군사력’이 앞설 것
‘향후 국가 발전 잠재력’과 ‘리더십’은 향후 한국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
‘경제영역에서의 국제경쟁력’은 현재와 미래 모두 한중이 비슷할 것

앞서 현재 한중 역량 평가를 했다면, 10년 후(2034년)에는 주요 역량에 대해 한국과 중국 중 어느 나라가 더 앞설 것이라고 예상하는지 물었다. 현재 한국이 중국보다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는 5가지 역량(대중문화, 공산품 품질, 시민의식, 정치, 과학기술)에 관해서 10년 후에도 여전히 중국보다 나을 것이라는 인식이다. 10년 후에도 한국의 ‘시민의식(한국 77%, 중국 2%)’, ‘대중문화 수준(한국 77%, 중국 3%)’, ‘공산품 품질(한국 65%, 중국 10%)’, ‘정치 수준(한국 55%, 중국 10%)’, ‘과학기술 발전 수준(한국 44%, 중국 28%)’이 중국보다 나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특히 중국의 시민의식과 대중문화 수준, 공산품 품질, 정치 수준이 한국보다 나을 것이라는 인식은 10% 이내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앞서 ‘향후 국가 발전 잠재력’과 ‘국제사회에서의 리더십’은 한국과 중국의 역량 수준이 비슷하다고 평가했으나, 10년 후에는 한국이 중국보다 앞설 것이라는 인식이 10%포인트 가량 높다. ‘경제영역에서의 국제경쟁력’은 현재와 미래 모두 한중이 비슷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의 ‘군사력’은 현재 중국이 우세하고(한국 18%, 중국 55%), 향후에도 한국보다 나을 것이라는 인식이다(한국 24%, 중국 49%). 한중 간 격차는 현재 37%포인트에서 10년 후 25%포인트로 감소하나, 절반 가량이 중국이 우세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18-29세는 중국 대비 한국의 역량 전망, 세대 중 가장 비관적
한중 관계 부정 평가자, 한국이 중국보다 전반적으로 우세해
군사력, 현재도 10년 후에도 중국이 우세할 것

세부 특성과 무관하게 ‘시민의식’, ‘대중문화’, ‘공산품 품질’, ‘정치’, ‘과학기술 발전’, ‘국제사회 리더십’ 모두 전반적으로 ‘한국이 중국보다 낫다’는 평가이다. 특히 한중 관계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집단에서 중국 대비 10년 후 한국의 역량 전망에 더 긍정적이다. 반면, 18-29세는 현재도 10년 후에도 ‘한국이 중국보다 낫다’는 데 세대 중 가장 비관적이다. 진보층은 보수층 대비 ‘한국의 정치 수준이 중국보다 우세하다’는 평가이다.

앞서 ‘향후 국가 발전 잠재력’과 ‘경제영역에서의 국제경쟁력’은 한중 모두 비슷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10년 후에도 역량 수준이 비슷할 것이라고 전망하는 가운데, 18-29세는 역시 현재와 미래 모두 한국의 역량 수준을 세대 중 가장 부정적으로 평가한다. ‘군사력’은 세부 집단별 차이 없이 현재와 미래 모두 ‘중국이 한국보다 나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중문화 수준’, ‘공산품의 품질‘, ‘시민의식’, ‘정치 수준’, ‘과학기술 발전 수준’은 10년 후에도 한국이 우세할 것이라는 인식이다. 다만, ‘대중문화’·’공산품’·’시민의식’·’과학기술’에 관해서는 ‘10년 후 한국이 중국보다 나을 것’이라는 응답이 ‘현재 한국이 중국보다 낫다’는 응답보다 낮다. 현재와 미래 모두 한국이 우세하나, 10년 후에는 한중 간 격차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

‘향후 국가 발전 잠재력’, ‘국제사회 리더십’, ‘경제영역에서의 국제경쟁력’은 현재와 미래 모두 한중 역량을 비슷하게 평가한다. 다만, ‘10년 후에 한국이 중국보다 나을 것’이라는 전망이 소폭 증가해 한국의 성장을 기대하는 분야이다. ‘군사력’은 10년 후에도 중국이 우위에 있다는 데 절반 가량 동의한다. 다만, ‘10년 후 한국이 중국보다 낫다’는 응답이 소폭 증가해 향후 격차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는 분야이다.

한국과 중국, 선진국은?

2024년, 2025년 두 해 연속 ‘한국은 중국보다 선진국’
18-29세, 한국이 중국보다 선진국? 의문

앞선 내용을 정리하면, 중국에 관한 이미지와 호감도는 상당히 부정적인 수준이다. 군사력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현재 우리나라가 갖춘 역량이 10년 후에도 중국보다 우세하다는 인식이다. ‘향후 국가 발전 잠재력’, ‘국제사회 리더십’, ‘경제영역에서의 국제경쟁력’의 경우 한중의 역량 수준이 비슷하나 10년 후에는 그 격차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에 관한 인식을 종합해 봤을 때, 10명 중 6명 이상은 ‘한국이 중국보다 더 선진국’이라는 인식이다. 작년에 이어 두 해 연속 한국이 더 선진국이라는 인식이다(2024년 67%, 2025년 65%). 이번 조사에서 ‘중국이 한국보다 더 선진국’ 9%, ‘한중이 비슷한 수준’ 18%, ‘모르겠다’ 7%이다.

앞서 18-29세는 9가지 역량 가운데 ‘한국이 중국보다 우세하다’는 인식이 세대 중 가장 낮았다. 우리나라의 역량에 상대적으로 아쉬운 평가를 하는 가운데, ‘한국이 중국보다 더 선진국’이라는 데 공감하는 응답도 40%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또한 한중 관계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앞서 한국의 역량을 중국 대비 높게 평가했고, 더불어 ‘한국이 더 선진국’이라는 데 72% 대다수가 공감한다.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보고서 상에 표기된 값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복수응답 문항의 빈도는 그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 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4년 12월 기준 약 96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각 조사별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24년 9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응답률: 조사요청 42,732명, 조사참여 1,893명, 조사완료 1,000명(요청대비 2.3%, 참여대비 52.8%)
  • 조사일시: 2025년 1월 3일 ~ 1월 6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