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기관평가

[2020년 상반기 사회기관 및 조직 업무수행 평가] 의료기관 업무수행 잘하고 있다 71%

[2020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시민사회단체 자신의 역할 잘 수행한다 19%

[2021년 상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68%, 공공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29%

[2021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정당, 언론사, 종교기관에 대한 평가 낮아

[2022년 상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의료기관 및 대기업, 역할수행 긍정평가 과반 이상

[2022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대기업·시민사회단체 평가, 이념성향에 따라 엇갈려

[2023년 상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큰 폭 하락

[2023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초·중등 교육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30%대로 하락

[2024년 상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반년 새 반토막

[2024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교육·의료·사회복지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하락

[2025년 상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의료·사회복지·교육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큰 폭 반등

[2025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대기업 역할수행 긍정평가 역대 최고, 의료기관 평가도 상승세 이어가

[2026년 상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대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역대 최고치

의료기관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높고, 정당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사회기관의 업무수행 평가 결과, 의료기관 업무수행 긍정평가가 6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기업(53%), 초·중등교육기관(51%), 사회복지시설·기관(46%),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제외)공공기관(35%), 고등교육기관(35%), 시민사회단체(19%), 언론사(신문·방송사)(19%), 종교기관(15%), 정당(10%)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지난 2월 둘째 주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정의기억연대 비리문제가 불거진 시민사회단체, 의료진 파업(집단휴진)을 겪은 의료기관, 최근 코로나19 확산의 주 원인으로 지목된 종교기관의 하락폭이 두드러졌다.

※ 사회기관 업무수행평가

※ 사회기관 업무수행 긍정평가 변화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보고서 상에 표기된 값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복수응답 문항의 빈도는 그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 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년 8월 기준 약 54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각 조사별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각 조사별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19년 1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림가중)
  • 응답률: 조사요청 6,596명, 조사참여 1,353명, 조사완료 1,000명(요청대비 15.2%, 참여대비 73.9%)
  • 조사일시: 2020년 9월 11일 ~ 9월 14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