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갈등 심각성 및 발생 원인 인식
우리 사회 세대갈등 심각하다 83%, 2021년 이후 비슷한 수준 유지
다만, ‘매우 심각하다’는 응답은 18%로 지난해 대비 7%포인트 감소
우리 사회의 세대갈등이 심각하다는 인식은 매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 조사에서도, 전체 응답자의 83%가 우리 사회의 세대갈등이 매우 심각하거나, 혹은 심각한 편이라는 데 동의했다. 본 조사를 처음 시작한 2021년 이후, 우리 사회의 세대갈등이 심각하다는 인식은 매년 80%를 상회하고 있다. 세대별로 나눠봐도, 전 연령대에서 최소 79% 이상이 세대갈등이 심각하다는 데 동의하고 있다.
다만 세대갈등이 ‘매우 심각하다‘는 인식은 지난해 25%에서 올해 18%로 7%포인트 감소했다. 50대(매우 심각하다 13%, 16%포인트 감소), 60대(19%, 12%포인트 감소), 70세 이상(17%, 10%포인트 감소)에서 세대갈등이 매우 심각하다는 인식이 감소하였다. 우리나라에서 여전히 세대갈등이 심각하지만, 갈등의 수준은 지난해보다 다소 약해졌다.
세대갈등 지금보다 심각해질 것 52%, 지난해에 이어 절반 이상
현재 세대갈등 심각하다고 보는 사람의 59%가 앞으로 세대갈등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 사회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인식하는 가운데, 향후 전망도 낙관적이지 않다. 앞으로 우리 사회의 세대갈등이 지금보다 더 심각해 질 것이라고 보는 사람은 전체의 52%이다. 지난해(55%)보다 3%포인트 감소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절반 가량이 향후 세대갈등 악화를 예상하고 있다. 지금과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는 사람은 40%이며, 지금보다 완화될 것이라는 의견은 소수(8%)이다.
특히 현재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보는 사람 중 59%가 앞으로 세대갈등이 지금보다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35%는 심각한 현재 수준이 앞으로도 비슷할 것으로 본다.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보는 사람 10명 중 9명 이상은 현재의 갈등 수준이 앞으로도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세대갈등으로 ‘나이 어린 세대와 나이 많은 세대 모두 비슷하게 피해를 본다’ 47%
18-29세는 47%가 ‘나이 어린 세대가 피해를 본다’
세대갈등으로 인한 피해는 누가 더 많이 본다고 생각할까? 자신의 세대가 세대갈등의 피해자라는 인식이 강할 것이라 예상할 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모든 세대가 비슷하게 피해를 본다는 인식이 강하다. 전체 응답자 중 47%가 세대갈등으로 인해 ‘나이 어린 세대, 나이 많은 세대 모두 비슷하게 피해를 본다’는 인식이다. 반면 ‘나이 어린 세대가 피해를 본다’는 응답은 29%, ‘나이 많은 세대가 피해를 본다’는 응답은 20%이다. 2023년 이후, 세대갈등으로 어느 특정 세대가 아닌, 모든 세대가 피해를 본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다만, 연령대별로는 자신이 속한 세대가 피해를 본다는 인식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어린 세대가 피해를 본다는 인식이 우세해서, 18-29세 응답자는 47%가 세대갈등으로 ‘나이 어린 세대’가 피해를 본다고 답했다. 반면 연령대가 높을수록 나이 많은 세대가 피해를 본다는 의견이 높아져서, 70세 이상에서는 34%가 ‘나이 많은 세대가 피해를 본다’는 입장이다.
세대갈등의 주된 원인, 세대별 가치관 차이, 청년층 경제적 불안정, 미디어·정치권의 부추김 등을 지목
세대갈등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전체 응답자의 51%가 ‘세대별 가치관의 차이’라고 답했다(1+2+3순위 기준). 이어서 ‘취업, 주거 등 청년층의 경제적 불안정(45%)’, ‘미디어 및 정치권의 세대 갈등 부추김(39%)’, ‘성장 환경의 차이(33%)’, ‘상호 이해 노력 부족(31%)’ 등도 세대 갈등 발생 원인으로 언급되었다. 지난해 조사결과와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큰 차이는 없는 가운데, ‘청년층의 경제적 불안정’과 ‘디지털 문화 격차’를 언급한 사람이 각각 5%포인트 증가했고, ‘미디어 및 정치권의 세대 갈등 부추김’이라는 응답은 5%포인트 감소했다.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인식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모두 ‘세대별 가치관의 차이’와 ‘청년층의 경제적 불안정’을 주된 원인으로 꼽는다는 점은 같다. 다만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보는 사람은 ‘상호 이해 노력 부족’을 원인으로 꼽는 비율이 32%로, 심각하지 않다고 보는 사람(22%)보다 높다. 반면 세대갈등이 심각하지 않다고 보는 사람은 ‘디지털 문화 격차’를 원인으로 지목하는 비율이 36%로, 심각하다고 보는 사람(25%)보다 높다.
세대갈등 체감수준
실제로 세대 갈등을 자주, 혹은 가끔 경험한다는 사람은 74%
세대와 관계없이 10명 중 7~8명 정도가 세대갈등 경험하고 있어
세대갈등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사람들은 실제로 일상생활 속에서 세대갈등을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있을까? 아니면 미디어를 통해 얻은 정보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감한, 실체 없는 걱정일까?
실제로 세대갈등을 직접 경험해 본 적이 있는지 물어본 결과, ‘자주 경험한다(10%)’와 ‘가끔 경험한다(64%)’를 합해 전체의 74%가 세대갈등을 경험한다고 답했다. ‘거의 경험하지 않는다(23%)’와 ‘전혀 경험하지 않는다(3%)’는 합산 26%이다. 4명 중 3명은 세대갈등을 직접 체감하고 있는 것이다. 세대갈등에 대한 우려는 단순히 미디어를 통해 형성된 막연한 걱정이 아니라, 상당수가 직접 체감하고 있는 문제로 보인다.
세대갈등 경험은 연령대별로도 큰 차이가 없다. 세대와 관계없이 10명 중 7~8명 정도가 세대갈등을 경험하고 있다. 세대갈등이 특정 세대만의 경험이 아닌, 전 세대에 걸쳐 고르게 체감하는 갈등이다.
세대 갈등 정보는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27%), 언론보도(24%) 등에서 주로 접하고 있어
18-29세는 SNS, 50대 이상은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 언론 보도가 주된 경로
세대 갈등에 대한 정보를 주로 어디에서 접하는지 물었다.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가 27%로 가장 많고, ‘언론 보도(신문, 방송)’가 24%로 뒤를 잇는다.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16%)’,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가 각각 11%로 그 다음이다.
연령대에 따라 정보를 접하는 경로는 뚜렷하게 다르다. 18-29세에서는 SNS가 29%로 전체 평균(11%) 대비 크게 높고, 전 연령대 중에서도 가장 높다. 반면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세대갈등 정보를 접한다는 응답은 16%로 전체 평균(27%)보다 낮다. 50대 이상에서는 주변 사람들과의 대화(31~33%)와 언론 보도(22~30%)가 주된 정보 경로이다. 세대 갈등을 체감하는 비율은 세대 간 차이가 크지 않지만, 갈등에 대한 정보를 접하는 경로는 세대별로 뚜렷이 구분되는 셈이다.
세대갈등의 본질
세대갈등, 세대 문제가 아니라 계급 및 미디어의 문제… 10명 중 6명이 동의
다만 2·30대는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다수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4명 중 3명이 이를 직접 경험하고 있다. 그런데 세대갈등의 원인으로 ‘가치관의 차이’와 함께 ‘취업·주거 등 청년층의 경제적 불안정’과 ‘미디어 및 정치권의 세대 갈등 부추김’이 주요하게 언급되는 점이 눈에 띈다. 세대갈등이 단순히 나이 차이, 경험의 차이에서 비롯한 충돌로만 볼 수는 없으며, 경제적 구조와 미디어 환경이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을 가능성도 있는 것이다.
학계에서도 세대갈등의 본질에 대한 논의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신진욱 교수는 저서 《그런 세대는 없다》(개마고원, 2022)에서 한국 사회의 불평등 문제가 마치 세대 간의 문제인 것처럼 바뀌었다고 비판하며, 세대 간 격차가 아니라 세대 내 불평등 문제가 더 중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또한 세대갈등 담론이 특정 정치적 국면에서 부각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언론 보도 추이 분석 등을 통해 실증적으로 보여주기도 했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박길성 교수 또한 2011년 일찌감치 연금과 일자리로 대표되는 경제적 이해관계를 중심으로 세대갈등 문제에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실제로 사람들은 세대갈등의 본질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세대 간 가치관과 문화의 차이가 갈등의 핵심이라고 보는 것일까, 아니면 고용 문제와 경제적 불평등이 세대갈등의 형태로 나타난 것이라고 보는 것일까? 그리고 세대갈등은 실제보다 과장된 것일까?
세대갈등의 본질에 대해 세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동의 여부를 물었다. ‘세대 차이보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가 더 크다’는 주장에 65%가 동의하고, ‘세대갈등은 언론과 미디어에 의해 실제보다 과장되었다’에는 62%, ‘세대갈등은 사실 세대 문제가 아니라 빈부 격차 문제이다’에는 60%가 동의한다. 제시한 세 개 항목 모두 10명 중 6명이 동의해, 세대갈등이 순수한 세대 간 문제라기보다는 계급·고용 구조의 문제이며, 미디어에 의해 과장된 측면이 있다는 인식이 우세하다.
세 항목 모두 연령대가 높을수록 동의하는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확인된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가 더 크다’는 주장에 대한 동의율은 18-29세와 30대가 각각 49%인 반면, 60대(81%)와 70세 이상(75%)에서는 4명 중 3명 이상이 동의한다. ‘세대갈등은 미디어에 의해 과장되었다’는 주장에도 50대(70%), 60대(68%), 70세 이상(68%)의 동의 수준이 높은 반면, 30대에서는 동의 50%, 비동의 41%로 나뉜다. ‘세대 갈등은 빈부 격차 문제이다’는 주장 역시 18-29세에서는 의견이 나뉘는 반면(동의 44%, 비동의 42%), 50대와 60대, 70세 이상에서는 각각 66%, 67%, 63%가 동의해 큰 차이를 보인다.
전체적으로는 세대갈등의 이면에 경제적 불평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미디어에 의해 증폭되는 측면도 있다는 인식이 우세하다. 다만 40대 이상에서는 세대갈등을 경제 구조나 미디어의 산물로 보는 시각이 뚜렷한 반면, 2·30대에서는 의견이 갈린다. 세대갈등의 한 당사자인 젊은층이 일상에서 기성세대와의 가치관 충돌을 직접 체감하고 있어, 세대갈등을 다른 문제의 부산물로 보는 데 동의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혹은 세대 간 격차와 빈부 격차가 사실상 동일하다고 느끼기 때문일 수도 있다. 세대갈등이 순수한 세대 간 문제인지, 경제적 불평등이 세대갈등의 형태로 표출된 것인지에 대한 인식 자체가 세대별로 다른 셈이다.
청년세대, 노인세대에 대한 고정관념
2030 세대에 대한 인식 중 ‘단기 보상 기대’, ‘노력보다 불만 앞섬’은 과반이 동의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의견 갈려
세대갈등의 본질을 어떻게 인식하든, 일상에서 세대갈등을 체감하고 있다면 다른 세대에 대한 고정관념도 함께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 사람들은 젊은 세대와 고령 세대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갖고 있을까?
젊은 세대(2·30대)에 대한 세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동의 여부를 물었다. ‘장기적인 노력보다 단기간의 보상을 더 기대한다’는 주장에는 전체 응답자의 73%가 동의하며, ‘노력보다 불만이 앞선다’에는 61%가 동의해 다수를 차지한다. 반면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다’에는 47%가 동의하고 43%는 동의하지 않아 의견이 갈린다.
‘단기 보상 기대’의 경우 당사자인 18-29세(70%)와 30대(62%)도 과반이 동의한다. 40대 이상 세대의 동의 수준(71~81%)보다는 낮기는 하지만, 연령대에 관계없이 젊은 세대가 장기적 노력보다 단기 보상을 기대하는 경향이 있다는 인식은 폭넓게 공유되고 있다.
다른 두 주장에 대해서는 세대별 시각차이가 확인된다. ‘노력보다 불만이 앞선다’는 주장에 대해 2030 세대에서는 찬반 의견의 차이가 크지 않은 반면, 40대 이상에서는 10명 중 6~7명이 동의한다.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18-29세와 30대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각각 45%, 58%로 더 우세하다.
만65세 이상 노인에 대한 인식 중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다는 것에는 68%가 동의
‘공공장소에서 예절 안 지킴’, ‘연금·복지가 아래 세대에게 피해’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이 동의하지 않아
만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서도 세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동의 여부를 물었다.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다’는 주장에는 전체의 68%가 동의해, 다수가 공감한다. 반면 ‘공공장소에서 예절을 지키지 않는다’에는 절반이 넘는 53%가 동의하지 않는다. ‘노인에게 지급되는 연금·복지가 아래 세대에게 피해를 준다’는 데에도 53%가 동의하지 않아 역시 다수를 차지한다.
노인 세대의 정치적 편향에 대해서는 당사자인 60대(59%)와 70세 이상(65%)도 과반이 동의한다. 40대 이하의 동의 수준(67~74%)보다는 낮지만, 노인층이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다는 인식은 세대와 관계없이 공유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공장소에서 예절을 지키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세대별 의견이 갈린다. 60대의 68%, 70세 이상은 67%가 동의하지 않지만, 30대(52%)와 40대(53%)에서는 절반 이상이 동의한다. 18-29세와 50대도 각각 43%, 46%가 동의한다. 다만 ‘연금·복지가 아래 세대에게 피해를 준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18-29세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젊은 세대와 고령 세대에 대한 고정관념 중에서는 당사자들도 동의하는 것이 있다. 젊은 세대가 ‘단기간의 보상을 더 기대’한다는 점, 노인 세대가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다’는 점이 그렇다. 모든 고정관념이 반드시 세대 간 대립 구도를 보이지는 않는 것이다. 반면 젊은 세대가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다’거나, 노인 세대가 ‘공공장소에서 예절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과 같이 세대 간 시각차가 뚜렷한 고정관념도 있다. 각각의 세대에 대한 평가에는 세대를 넘어 공감을 얻는 것도 있지만, 당사자와 비당사자 간 시각이 엇갈리는 부분도 공존하고 있다. 이러한 인식의 차이가 세대갈등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세대갈등은 10명 중 8명 이상이 심각하다고 인식하며, 4명 중 3명이 실제로 직접 경험하고 있는 현실 문제이다. 절반 이상이 향후 세대갈등이 더 심각해질 것이라 예상하는 등 향후 전망도 낙관적이지 않다.
다만 사람들은 세대갈등을 단순히 세대 간 경험 차이, 가치관의 충돌에서 비롯된 것으로만 보지는 않는다. 고용 구조와 경제적 불평등이 세대갈등의 형태로 표출되고 있으며 미디어에 의해 증폭되는 측면이 있다는 인식이 확인된다. 흥미로운 것은 이러한 인식이 세대별로 다소 차이를 보인다는 점이다. 세대갈등의 당사자 중 한 축인 2·30대는 세대갈등을 경제 문제의 부산물이라고 보는 시각에 동의하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다.
세대갈등이 심각하다는 데에는 세대를 초월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지만, 그 원인과 본질, 그리고 다른 세대를 바라보는 시선은 세대별로 엇갈린다. 세대갈등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불평등 해소를 위한 노력과 함께, 세대 간 인식차이 자체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보고서 상에 표기된 값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복수응답 문항의 빈도는 그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 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5년 12월 기준 약 97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각 조사별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각 조사별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응답률: 조사요청 69,958명, 조사참여 1,611명, 조사완료 1,000명(요청대비 1.4%, 참여대비 62.1%)
- 조사일시: 2026년 2월 6일 ~ 2월 9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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