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대한 호감도, 2018년 조사 이래 최저치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1.3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1.4, 북한 35.4, 중국 31.0, 일본 25.6 순이었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하락해 2018년 2월 조사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보고서 상에 표기된 값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복수응답 문항의 빈도는 그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 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9년 12월 기준 약 46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학력별, 직업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19년 12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림가중)
  • 응답률: 조사요청 7,585명, 조사참여 1,297명, 조사완료 1,000명 (요청대비 13.2%, 참여대비 77.1%)
  • 조사일시: 2020년 2월 11일 ~ 2월 13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