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데이트 폭력에 대한 인식 조사

데이트 폭력 범죄 신고는 2020년 1만 9,940건에서 2021년 5만 7,297건으로 1년 만에 3배로 급증했다. 데이트 폭력이 중요한 사회문제로 이슈화된 현 시점에서, 일반 국민들은 데이트 폭력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고, 이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고 있을까?

[기획] 촉법소년 범죄 해결 여론 – 엄벌주의 선호하지만, 정확한 정보 제공 우선되어야

지난해 11월, 법무부는 소년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통해 촉법소년 연령 상한을 만 13세로 낮추는 내용을 공개하였다. 개정안이 확정될 경우 만 13세 청소년이 범죄를 저지를 시 형사처분을 받게 된다. 법 개정을 앞둔 시점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 개정안 및 촉법소년 범죄에 대한 국민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새해맞이 – 2023년] 새해맞이와 2023년 개인 목표

2023년 계묘년, 본인의 삶은 좀 더 나아질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우세했다. 반면 우리나라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았다. 신년 모임을 가졌거나,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은 1년 전보다 크게 늘었다.

[기획] 2023년 설 모임 및 일정 계획

평소보다 이른 설 명절이 다가왔다. 설 명절 모임 계획을 확인한 결과, 지난 추석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임을 가질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명절에 여행을 갈 것이라는 사람 또한 지난 추석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기획] 2022 카타르월드컵 평가와 국가자부심, 그리고 차기 대표팀 감독 선정 여론

지난 12월 18일 막을 내린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12년만에 16강 진출을 달성했다. 10명 중 7명이 월드컵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느꼈다고 답한 가운데, 차기 국가대표 감독의 국적은 중요하지 않다는 의견이 우세하였다.

[연말결산 – 2022년] 2022년 한 해 평가

2022년 한 해를 돌이켜보며, 본인 스스로와 우리나라에 몇 점을 줄 수 있는지 물었다. 또한 올 한해 달성한 목표가 무엇인지, 연말 해넘이와 송년모임 등을 준비하고 있는지도 확인해 보았다.

[2022 인간관계인식조사] 올 한해, 당신의 인간관계는 어떠했나요? – 관계의 다다익선? 그보다는 선택과 집중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자신의 인간관계를 돌아보고 관계 형성을 위해 어떠한 방식의 노력을 했는지, 선호하는 관계 맺음 방식은 무엇인지 살펴보았다.

[기획] 끊임없이 발생하는 각종 재난·안전 사고, 사회적 약자에게 더 가혹한가?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액은 10년 전보다 5배 이상, 사회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10년 전보다 90배 이상 증가했다. 그런데,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재난의 상황이 사회적 약자 계층에 더 가혹한 것은 아닐까? 재난 대비 수준, 그리고 재난으로부터 얼마나 안전하다고 느끼는지를 확인해 보았다.

[기획] 이주민과 함께 누구나 존엄하게, 공존하는 사회로 나아가야 – 이주민 수용도 및 인권 인식 조사

코로나19 이후 국내 체류 외국인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국내 노동시장에서 이주노동자들의 경제활동 비율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또한 결혼이민이 10년 이상 지속되면서 자녀세대의 규모가 확대되었고, 최근 가족 이주 등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올해 7월~9월 실시한 「2022년 인권의식실태조사」 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이주민에 대한 우리 국민의 수용도 및 인권 인식을 살펴보았다.

[2022 교육인식조사]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10명 중 8명 이상이 대학 서열화가 심각하다는 데 공감하였다. 학력 및 학교급간의 차별에 대해서도 심하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대학 교수의 역량과 자질을 신뢰한다는 응답은 1년 전보다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부정적인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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