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호감도 – 2023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북한 호감도 역대 최저

일본 호감도가 상승세를 이어가,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북한 호감도는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2년 10월] 기시다 총리 호감도, 지난 4월 대비 8.3점 상승

지난 4월에 이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제외한 4개 국가 지도자의 호감도는 낮은 수준이었다. 다만, 일본 기시다 총리의 호감도는 4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2022 대미인식조사] 미국 이미지와 한미관계인식

한국과 미국은 오랜 시간 국방과 경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관계를 맺고 교류를 유지하고 있다. 한미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미관계 및 미국에 대한 전반적인 이미지를 확인해 보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10월] 일본 호감도, 무역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

일본 호감도가 무역분쟁 이전인 2019년 3월 이후 처음으로 30도를 넘어섰다. 반면 북한 호감도는 2018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미국 호감도 역시 지난 7월 대비 소폭 하락했다.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여전히 주요5개국 중 가장 낮았다. 반면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갱신했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2년 4월] 바이든 대통령 제외, 4개국 지도자 호감도 20점 이하

주요 5개국 지도자에 대한 호감도를 확인한 결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제외한 4개 국가 지도자의 호감도는 20점을 넘지 못했다. 푸틴 대통령에 대해서는 10명 중 8명 이상이 매우 비호감에 해당하는 낮은 점수를 주었다.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4월] 러시아 호감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반토막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0에 가까울수록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에 가까울수록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로 표기하게 하였다. 그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8.6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일본(29.9도), 북한(29.6도), 중국(24.4도), 러시아(21.5도) 순이었다. 우크라이나 침공 전까지 40점 내외 수준을 유지하던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는 이번 [...]

[기획]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평가, 그리고 국가자부심과 반중정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관심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관심 많았다 39% 여자, 18-29세 관심도가 다소 높은 편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지난 2월 20일 막을 내렸다. 개막 전부터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 책임, 신장 위구르자치구 지역에서의 인권 탄압 등의 이유로 미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가 ‘외교적 보이콧’을 선언하였고, 동계올림픽 과정에서는 쇼트트랙 편파판정, 피겨 스케이팅 도핑 적발 등의 이슈가 이어졌다. 우리나라는 [...]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1월] 북한, 일본, 중국 호감도 소폭 상승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0에 가까울수록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에 가까울수록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8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5도), 북한(30.2도), 일본(27.8도), 중국(27.0도) 순이었다. 북한, 일본,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작년 10월 조사 대비 소폭 상승하였다. 반면 [...]

[기획] 난민 수용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미얀마와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에 대한 인식 비교에 대한 보고서는 "[기획] 미얀마와 아프간 난민에 대한 한국 사람들의 인식 분석(https://hrcopinion.co.kr/archives/19628)" 을 참고해 주세요. 작년 2월 발생한 미얀마군의 쿠데타 이후, 많은 미얀마 시민들이 인접국인 태국과 인도, 그리고 우리나라 등으로 난민 신청을 하였다. 그리고 지난 8월에는 이슬람 원리주의자인 탈레반이 수도 카불을 20년 만에 재장악 하면서, 많은 아프간 시민들이 해외로 피신하며 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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