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현재 우리나라의  젠더 갈등, 성차별,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른 인식 추이를 함께 살펴보기 위해 2021년부터 올해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젠더’를 주제로 한 조사를 진행했다. 올해 조사는 2025년 2월에 실시했으며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 보고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 중 파트 1은 ‘성별 간 소통와 고정관념’을 주제로 한다. 이번 파트에서는 상대 성별과의 소통이 얼마나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전통적인 성 역할 중심의 고정관념이 얼마나 내면화되어 있는지 혹은 탈피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분석하였다.

성 고정관념 인식

‘여성은 남성보다 감수성 풍부해’, 63%
‘여성은 남성보다 의존적’ 등 대부분의 진술에서는 성 고정관념 확인 어려워

10가지 성 고정관념을 진술문으로 제시하고 이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여성에 관해서는 ‘여성은 남성보다 감수성이 풍부하다’, ‘여성은 남성보다 서비스직 업종에 능력을 보일 것이다’, ‘여성은 남성보다 인문학, 사회과학, 예술영역에 강하다’, ‘여성은 남성보다 의존적이다’, ‘여성은 남성보다 순종적이다’ 등 다섯 가지를 물었다. 남성에 관해서는 ‘남성은 여성보다 정치 문제에 관심이 많다’, ‘남성은 여성보다 수학, 과학, 공학영역에 강하다’, ‘남성은 여성보다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나다’, ‘남성은 여성보다 리더십이 강하다’, ‘남성은 여성보다 독립적이다’ 등 다섯 가지 진술을 제시해 인식을 확인했다.

작년에 이어 10명 중 6명 가량이 ‘여성은 남성보다 감수성이 풍부하다’는 인식이다(2024년 65%, 2025년 63%). ‘여성은 남성보다 서비스직 업종에 능력을 보일 것’이라는 진술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52%)이 절반 이상이나 동의하는 사람도 44%로 적지 않다. 여성은 정서적 민감성이 높고, 일부는 서비스직에 능력이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다. 이외에 ‘여성은 남성보다 인문학, 사회과학, 예술영역에 강하다(그렇다 38%, 그렇지 않다 57%)’, ‘여성은 남성보다 의존적이다(그렇다 37%, 그렇지 않다 60%)’라는 진술에는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 ‘여성은 남성보다 순종적’이라는 진술에는 대다수(75%)가 동의하지 않는다(그렇다 21%).

남성에 관한 진술 중에서는 ‘남성은 여성보다 정치 문제에 관심이 많다(그렇다 52%, 그렇지 않다 43%)’, ‘남성은 여성보다 수학, 과학, 공학영역에 강하다(그렇다 44%, 그렇지 않다 51%)’는 진술에 40 ~ 50% 가량이 동의한다. 동의, 비동의 입장이 크게 벌어지는 수준은 아니지만 남성에게 기대하는 역할고정관념이 일부 존재한다. 반면 ‘남성은 여성보다 리더십이 강하다(그렇다 40%, 그렇지 않다 56%)’, ‘남성은 여성보다 독립적이다(그렇다 34%, 그렇지 않다 62%)’, ‘남성은 여성보다 문제해결 능력 높다(그렇다 28%%, 그렇지 않다 67%)’는 진술에 다수가 공감하지 않는다.

‘여성은 남성보다 감수성이 풍부하다’는 진술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성 고정관념 진술이 특정 성별의 고유한 특징으로 인식되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 일부 고정관념이 드러나는 지점이 있긴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전반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하다’ 혹은 ‘남성은 여성보다 ~하다’와 같은 편견이 뚜렷하게 드러나지는 않는다.

30대 여성, 전통적 여성상에 반기
2030세대 남성, 남성에 관한 성 고정관념 일부 작용해 ‘40%대’

연령대가 높을수록 제시한 10개 진술에 대해 전반적으로 성 고정관념이 강한 편이다. 현 시점에서 고령층을 제외하면 성 고정관념이 강하게 고착화 된 집단을 확인하기는 어렵다.

다만 고정관념 진술에 ‘그렇다’고 답한 결과를 살펴보면, 여성 스스로도 ‘여성은 남성보다 순종적이다’, ‘남성은 여성보다 이공계열에 강하다’는 인식에 일정 부분 동의한다. 남성은 ‘여성의 의존성’ 그리고 ‘남성이 여성보다 문제해결 능력, 독립성, 리더십 측면에서 더 뛰어나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여성 대비 높다. 이는 자신의 성별에 대해 내재화된 고정관념이 일부 존재할 뿐 아니라, 상대 성별에 대한 편견도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같은 성별 내에서도 세대에 따른 인식 차이가 확인된다. 특히 30대 여성은 전통적인 성 역할에 대한 동의율이 가장 낮은 집단으로, 여성에 대한 위계적 고정관념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인다. 18-29세 여성은 30대 여성보다 ‘여성은 남성보다 감수성이 풍부하다’, ‘여성은 남성보다 인문·예술 영역 및 서비스 업종에서 강점을 가진다’는 진술에 공감하는 비율이 오히려 더 높다. 고령 여성은 더 많은 수가 이러한 고정관념을 수용하는 양상을 보인다.

2030세대 남성은 ‘문제해결능력’을 제외하면 남성이 ‘이공계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고 ‘독립성’ 및 ‘리더십’이 있으며 ‘정치 관심도’가 높다는 응답이 최소 42%를 상회한다. 2030세대 남성 스스로가 생각하는 남성 고정관념이 아주 강한 것은 아니나, 일부는 공유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이다.

고령 남성일수록 ‘남성은 정치에 더 관심이 많다’, ‘남성은 리더로 적합하다’는 전통적인 남성상에 대한 동의 비율이 높다.  흥미롭게도, 60대 이상 여성은 남성 자신보다 이러한 고정관념에 더 강하게 동의한다. ‘정치 관심도’나 ‘이공계 분야 역량’에서 60대 이상 여성은 남성보다도 더 적극적으로 남성의 우위에 동의한다. 고령 여성이 전통적 권위 구조를 장기적으로 내면화 한 결과로 볼 수 있다.

18-29세 여성, ‘여성은 남성보다 감수성 풍부하다’ 동의 의견 증가
‘남성은 여성보다  수학·과학·공학 영역에 강하다’ 에는 60세 이상 남녀차 확인

성 고정관념 인식을 전년도 결과와 비교해서 살펴보면, 18-29세 여성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감수성이 풍부하다’는 진술에 동의하는 응답이 전년 대비 19%포인트 증가했다(2024년 35%→2025년 54%). 이는 20대 여성들이 정서적으로 민감한 성향을 스스로 인정하거나, 그러한 이미지에 더 익숙해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30대 여성에서는 위계적인 여성상에 대한 거부감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여성은 남성보다 순종적이다’는 진술에 관해 30대 남녀 동의율이 모두 10% 안팎으로 낮은 가운데, 특히 30대 여성에서는 동의율이 16%포인트 하락했다(2024년 26%→2025년 10%).

한편, 60세 이상 연령층에서 ‘남성은 여성보다 수학·과학·공학 영역에 강하다’는 진술에 관해 성별 간 인식 차이가 두드러진다. 60세 이상 여성은 해당 진술에 60% 이상이 동의하고, 전년 대비 동의율이 증가했다. 반면, 같은 연령대 남성은 3명 중 1명만이 동의한다.

한편 18-29세 남녀 모두 ‘남성이 여성보다 리더십이 강하다’는 인식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젊은 세대에서 전통적인 성 역할 인식이 다시 강화되지 않도록 향후 인식 흐름을 지속적으로 추적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국 사회의 성 고정관념은 세대와 성별에 따라 복잡한 양상을 보인다. 전반적으로는 성 고정관념이 강하지 않은 것이 확인되나, 특정 영역 혹은 특정 집단에서는 오히려 전통적 인식이 강화되는 모순적인 모습도 보인다. 젊은 여성층의 여성 감수성 인정과 위계적 여성상 거부라는 상반된 모습, 고령층 내 성별에 따른 인식 격차, 20대에서 리더십 관련 전통적 관념 강화가 모두 확인된다. 성 평등 인식이 성별과 세대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고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상대 성별과의 소통 평가

우리 사회의 성별·세대 간 소통, 전반적으로 원활해
특히 세대 무관하게 여성과의 소통을, 남성과의 소통보다 더 긍정적으로 평가

앞서 성 고정관념 인식을 살펴본 결과, 대부분의 진술에서 강한 성 고정관념이 확인되지는 않았다. 고령층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상대방과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요인이 필요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상대 성별에 대한 이해와 공감은 핵심적인 요소다. 성 고정관념이 비교적 강하지 않은 상황에서, 실제로 사람들은 상대 성별과의 소통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동년배, 윗세대, 아래세대에서 전반적으로 남녀 소통이 잘 되고 있다는 평가이다. 특히, 동년배 여성과의 소통(74%), 동년배 남성과의 소통(69%)에 관해 전체 10명 중 7명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어 같은 세대 내 소통이 가장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평가이다.

윗세대 여성과의 소통에 긍정 평가는 62%인 반면, 윗세대 남성과의 소통에 긍정 평가를 한 사람은 51%로 동일 세대 여성 대비 11%포인트 낮은 평가이다. 아래세대와의 소통에서는 남녀 간 긍정 응답이 각각 57%, 56%로 거의 유사하게 나타나 성별에 따른 인식 차는 크지 않다. 남녀, 모든 세대에서 소통이 잘 된다는 평가이나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세대와 무관하게 여성과의 소통이 남성과의 소통과 비교했을 때 조금 더 원활하다는 평가이다.

남녀 모두 또래 동성과의 소통을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가운데
18-29세 여성 절반 가량은 동년배 남성과의 소통에 어려움 있어
나이 어린 여성 – 나이 많은 남성 간의 소통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소통의 유형

여성은 또래 여성을 포함해 여성과의 소통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그리고 자신보다 위나 아래세대의 남성과 소통하는 것을 어렵게 느끼는 경향이 있는데, 윗세대 남성 및 아래세대 남성과 소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여성의 비율은 각각 44%, 54%이다. 주목할 만한 점으로, 18-29세 여성은 동년배 남성과의 소통에 45%가 긍정, 47%가 부정적으로 평가해 긍정 평가가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 30대 이상 여성 중에서는 과반이 동년배 남성과 소통이 잘 된다고 답한 것과 대조적이며, 18-29세 남성 중 동년배 여성과 소통이 잘 된다고 평가하는 사람(66%)과 비교해도 큰 차이다. 30대 여성과 2·30대 남성은 동년배 이성과의 소통에 큰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이긴 하나, 18-29세 여성이 느끼는 또래 남성과의 소통 문제는, 현재 한국 사회에서 논의되는 젠더 갈등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남성 역시 전 연령대에서 공통적으로 또래 남성과의 소통을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전반적으로 여성보다 남성과의 소통이 더 잘 된다고 생각한다. 반면 아래세대 여성과의 소통이 잘 된다고 스스로 평가하는 사람은 41%로 절반에 못 미친다. 여성 중 윗세대 남성과의 소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이 44%인 것과 연결하면, 나이 어린 여성 – 나이 많은 남성 간의 소통이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소통의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 가족 내에서는 딸과 아버지의 소통, 직장 내에서는 여성 부하직원과 남성 상사간의 소통이 여기에 해당한다.

성역할 기대 표현 사용 경험

10명 중 7명, 최근 1년간 ‘여성/남성스럽다’와 같은 표현 사용하거나 들어본 적 있어

최근 1년 사이에 ‘여성스럽다’ 혹은 ‘남성스럽다’, ‘여자라서~’ 혹은 ‘남자라서~’, ‘여자답게’ 혹은 ‘남자답게’와 같은 표현을 직접 사용했거나 들어본 적 있는지 물었다. 5명 중 1명(20%)은 ‘여성스럽다’·’남성스럽다’와 같은 표현을 사용한 적 있고, 3명 중 2명(59%)은 이러한 표현을 들어본 적 있다고 답했다. 직접 사용한 적도, 들어본 적도 없는 사람은 29% 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이러한 표현은 일상 속에서 10명 중 7명(71%)이 접할 정도로 흔하게 사용되고, 성별이나 세대와 무관하게 사회 전반에 널리 퍼져 있음을 시사한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성 고정관념을 일부 내포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표현을 지속적으로 접하게 된다면, 기존의 고정관념이 더 강화되거나 상대 성별에 관한 편견이 고착화 될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표현 사용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여성스럽다’ 혹은 ‘남성스럽다’와 같은 표현
‘적절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인식에 과반이 동의

‘여성스럽다’ 혹은 ‘남성스럽다’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것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적절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53%)’는 인식이 ‘특정 성별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강화할 수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41%)’는 인식을 12%포인트 앞선다. 전년도에 이어 적절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건 괜찮다는 의견이 절반을 넘는다.

전체 결과는 문제가 없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하나, 성별과 연령을 교차해서 살펴보면 그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2·30대 중 남성은 문제가 없다는 인식이 다수이나, 같은 세대의 여성은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응답이 문제 없다는 응답을 앞선다. 2·30대는 특정 성별을 지칭하는 ‘~답게’, ‘~스럽게’ 등과 같은 표현을 일상에서 쉽게 접했는데, 이를 받아들이는 인식은 같은 세대 안에서 성별에 따른 차이를 보인다. 한편, 60세 이상 여성은 같은 세대의 남성보다 표현 사용에 문제가 없다는 인식이 더 높고, 60%를 상회한다. 전년 대비 차이를 살펴보면 18-29세 남성은 문제가 없다는 인식이 12%포인트 증가했으나 30대 남성은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인식이 11%포인트 증가해 2·30대 내 남녀의 인식 격차가 소폭 감소했다.

조사 결과, 성 고정관념 인식 측면에서는 30대 여성이 전통적인 여성상에 대해 가장 강한 거부 반응을 보인다. 한편 2030세대 남성은 자신에 대한 능력 중심의 고정관념을 일정 부분 수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전년도 조사와 비교하면, 중년층을 중심으로 고정관념에 대한 인식이 일부 완화되는 모습이다. 세대가 올라갈수록 전통적 성 역할 고정관념이 강화되는 경향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중년층의 인식 변화가 지속된다면 자녀 세대가 고령에 이를 무렵에는 더 건강한 성 인식을 갖게 될 가능성도 있다.

남녀 모두 자신과 동일한 성별 또는 같은 세대 내 구성원과의 소통을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는 비슷한 경험과 공통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반면, 여성은 다른 세대의 남성과, 남성은 아래 세대 여성과의 소통을 특히 어렵게 느끼고 있다. 특히 18-29세 여성의 절반가량은 동년배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의 남성과의 소통을 어렵게 느끼고 있다.

전반적으로 볼 때 성별 간 소통의 어려움이나 성 고정관념 문제는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여전히 성별과 세대에 따른 인식 차이는 분명히 존재한다. 이러한 간극을 줄이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의 지속적인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많은 이들이 ‘여성스럽다’, ‘남자답게’ 등과 같은 성별 고정관념적 표현을 쉽게 접하고 사용하는 현실은 이러한 인식 차이를 더욱 고착화할 우려가 있다. 특히 2030세대 남성과 여성 간에도 표현에 대한 수용 태도에서 인식 격차가 존재하는 만큼, 이러한 언어가 차세대에게 그대로 내면화되지 않도록 사회 전반의 성찰과 노력이 요구된다.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보고서 상에 표기된 값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복수응답 문항의 빈도는 그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 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4년 12월 기준 약 96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각 조사별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각 조사별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24년 1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응답률: 조사요청 41,977명, 조사참여 1,519명, 조사완료 1,000명(요청대비 2.4%, 참여대비 65.8%)
  • 조사일시: 2025년 2월 21일 ~ 2월 24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