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모임 계획
이번 추석에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예정이다 69%, 지난해 추석보다는 낮아
2024년 추석 명절을 3주 앞둔 지난 8월 23일 ~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추석 모임 및 일정 계획을 확인했다. 전체의 69%가 이번 추석에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예정이라고 답했다. 따로 사는 가족이 있지만 이번 추석에 만나지는 않을 것이라는 사람은 18%이다(따로 사는 가족 없음 13%).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예정인 사람은 지난 설 명절과 비슷하게 70%에 달하고, 지난해 추석 명절 대비 4%포인트 낮다. 지난 해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한 제약이 사라진 후에 처음 맞는 명절이었기에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계획이 70%를 넘어섰다. 지난해 추석 대비, 지난 설과 이번 추석에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계획이 4~5%포인트 감소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대다수가 만날 예정이라고 답했다. 지난 8월 3주차에 코로나19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1만 3천 여명이었으나 8월 4주차에는 8,025명으로 5천 명 가량이 감소했다. 코로나19의 여름철 유행이 추석 연휴로 이어질 수 있어 추석 기간 중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질병관리청의 발표가 있었고, 10명 중 7명은 가족을 만날 것이라고 답한 가운데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모든 세대에서 절반 이상이 이번 추석에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예정이라고 답한 가운데, 40대 이상은 71% 이상이 그렇다고 답했다(40대 71%, 50대 73%, 60대 71%, 70세 이상 74%). 18-29세와 미혼 응답자는 각각 59%만이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예정이라고 답했다(기혼 77%, 사별·이혼 62%). 18-29세와 미혼 응답자는 따로 사는 가족이 없다는 응답이 21%로, 가족들과 함께 거주 중이기에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계획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보인다. 자신을 중상층(76%)이라고 평가한 사람들은 하층(66%)이라고 평가한 사람 대비 가족을 만날 계획이 10%포인트 높다.
이번 추석에 따로 사는 친척과 만날 것 53%, 지난해 추석·지난 설 명절보다 높아
이번 추석에 따로 사는 친척과 만날 계획이라는 사람은 전체의 53%, 만나지 않을 것이라는 사람은 41%이다(따로 사는 친척 없음 6%). 이번 추석에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계획이 있는 사람은 지난 설 명절과 비슷하나, 따로 사는 친척을 만날 계획이 있는 사람은 지난 설 대비 4%포인트 증가했다.
30대의 54%는 따로 사는 친척이 있으나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고, 전 세대 중 유일하게 과반을 차지한다. 70세 이상은 64%가 따로 사는 친척을 만날 것이라고 답했고, 세대 중 가장 높다. 중상층(65%)과 기혼자(58%)는 따로 사는 친척을 만날 계획이 60% 정도로 높은 편이다.
이번 추석에 친구나 지인을 만날 것 49%, 지난해 추석·지난 설과 비슷
남성, 18-29세·70세 이상, 중상층, 미혼 응답자 중 친구나 지인 만날 예정인 사람 과반
이번 추석에 친구나 지인을 만날 예정인 사람은 전체의 49%, 만날 계획이 없다는 사람은 51%로 비슷하게 갈린다. 이번 추석에는 따로 사는 가족(69%), 따로 사는 친척(53%), 친구나 지인(49%) 순서로 만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이번 추석에 친구나 지인을 만날 계획이 있는 사람은 작년 추석, 지난 설 명절과 비슷하다. 특히 남성(53%)이 여성(46%)보다 친구나 지인을 만날 계획을 가진 사람이 많다. 18-29세(57%)와 70세 이상(51%)은 친구나 지인을 만날 계획이 절반 이상이고, 18-29세는 만날 계획이 없는 사람(43%)보다 계획이 있는 사람이 14%포인트 많다. 중상층으로 평가하는 사람(56%)이 하층으로 평가하는 사람(46%)보다, 미혼(56%) 응답자가 기혼(47%)·사별/이혼(42%) 응답자보다 친구 및 지인을 만날 계획을 하는 사람이 많다.
여행, 차례 등 추석 계획
이번 추석에 국내나 해외여행 계획 있다, 20%
지난 설 명절 대비 여행 계획 있는 사람 9%포인트 증가
전체의 20%는 이번 추석 연휴에 국내 혹은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여행 계획이 없는 사람은 80%이다. 작년과 올해 추석 연휴에 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은 20% 안팎으로 비슷하고, 지난 설 명절과 비교하면 이번 추석 연휴에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9%포인트 더 많다. 자신을 중상층이라고 평가하는 사람은 4명 중 1명이 여행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26%). 이는 자신을 하층으로 평가하는 사람(16%) 대비 10%포인트 높다.
추석을 전후해 성묘·벌초를 하거나 납골당 방문할 계획 있다, 52%
지난해 추석과 비슷하고, 지난 설보다 높아
이번 추석에 성묘 및 벌초를 하거나, 납골당 등 추모시설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 사람은 52%이다. 방문 계획이 없는 사람은 37%이다(묘소·납골당 없음 11%). 방문 계획은 지난 설(40%)보다 12%포인트 높고, 지난해 추석(51%)과 비슷하다.
남녀 모두 절반 가량이 성묘·벌초 혹은 납골당 방문 계획이 있다고 답한 가운데, 남성(55%)은 여성(48%)보다 방문할 것이라는 응답이 약간 높고, 방문 계획(55%)이 있는 사람이 계획 없는 사람(32%)보다 많다. 40대 이상, 중상층(58%), 기혼자(57%)는 절반 이상이 방문 계획이 있다. 주로 집안의 추모·제사 등을 담당하는 남성, 40대 이상에서 방문 계획이 높고 기혼자는 본인 혹은 배우자 집안을 방문하게 되면서 방문 계획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18-29세는 방문 계획 있다는 사람(41%)과 없다는 사람(46%)이 비슷한 반면, 30대는 방문 계획 없는 사람이 세대 중 유일하게 과반을 차지한다(계획 있음 38%, 없음 51%). 종교인 중에서는 절반 이상이 성묘·벌초 혹은 납골당 방문 계획이 있다(불교 64%, 천주교 63%, 개신교 51%).
이번 추석에 차례나 제사 지낸다 41%, 지내지 않는다 59%
이번 추석에 차례나 제사를 지낼 예정인 사람은 41%, 지내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사람은 59%이다. 차례나 제사를 지낼 계획은 지난해 추석, 지난 설 명절과 비슷하게 40% 수준이다. 앞서 성묘·벌초를 하거나 납골당 방문을 계획하는 응답은 52%인데, 차례나 제사를 계획하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낮다.
남녀 모두 차례나 제사 계획이 없다는 응답이 다수이지만, 남성(45%)이 여성(36%)보다는 높다. 30대 이상에서도 역시 차례나 제사 계획 없는 사람이 과반인 가운데 18-29세는 계획이 있는 사람(49%)과 없는 사람(51%)이 엇비슷하다. 자신을 중상층으로 평가하는 사람 역시 응답이 엇갈리지만(계획 있음 47%, 없음 53%), 하층으로 평가하는 사람(38%)보다는 차례·제사를 지낼 계획이 있는 사람이 많다.
불교 신자는 60%가 차례나 제사를 지낼 것이라고 답했다. 천주교(33%)와 개신교(18%) 신자는 이보다 적기는 하지만 10명 중 2~3명 가량이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앞서 천주교, 개신교인의 과반이 성묘·벌초를 하거나 납골당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답했으나, 차례나 제사를 지낼 예정인 사람은 절반 혹은 그 이하이다.
추석의 의미, 그리고 추석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유형
올해 추석이 의미하는 바는 ‘가족 및 친지와의 화합(50%)’, ‘휴식과 재충전(36%)’ 등
3명 중 1명은 추석을 휴식으로 받아들이며 ‘경제적(24%)’, ‘육체적(18%)’ 부담을 느끼기도 해
이번 추석이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물었다. ‘가족, 친지와의 화합(50%)’의 시간으로 평가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가운데 ‘휴식과 재충전(36%)’, ‘조상 및 돌아가신 가족·친지 추모(34%)’, ‘평소와 같은 휴일(32%)’ 등의 순이다. 3명 중 1명 이상은 추석을 휴식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경제적(24%)’, ‘육체적(18%)’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5명 중 1명 정도이다. ‘지인, 친구 등과 사회적 관계 유지(16%)’, ‘고향 및 옛 기억 상기(16%)’, ‘정신적 스트레스(13%)’, ‘여가 및 자기계발 기회(10%)’, ‘전통문화 및 풍습 체험(9%)’ 등의 시간으로 느낀다는 사람은 10명 중 1명 꼴이다.
여성 4명 중 1명(26%)은 이번 추석이 ‘육체적 피곤함을 느끼는 시간’이라고 답해 남성(10%)보다 2.5배 높다. 70세 이상은 ‘가족, 친지와의 화합(60%)’, ‘조상 및 돌아가신 분에 대한 추모(49%)’의 의미가 강하고 18-29세는 ‘휴식과 재충전(46%)’ 혹은 ‘휴일(38%)’로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주로 가족 모임이나 성묘·제사 등을 주관하는 4·50대의 30% 가량은 경제적, 육체적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
임금근로자는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으로 인식한다는 응답이 10%포인트 이상 높다(정규직 임금근로자 46%, 비정규직 임금근로자 39%, 비경제활동 28%). 특히 정규직 임금근로자가 이번 추석을 휴식으로 느낀다는 응답은 절반에 달한다. 계층 인식에 따라 추석을 대하는 마음가짐, 기대감에 차이가 있는데, 자신의 경제적 수준을 하층으로 평가하는 사람은 ‘경제적 부담’을 느낀다는 응답(29%)이 중상층으로 평가하는 사람(15%) 대비 2배 정도 높다.
미혼 응답자의 절반 가량은 ‘휴식과 재충전(47%)’, 기혼자나 사별·이혼 응답자의 39%는 ‘추모’의 의미가 상대적으로 강하다.
정리해 보면, 사람들마다 이번 추석을 대하는 마음은 각기 다르다. 40대 이상, 중상층, 기혼인 사람은 그동안 얼굴 보기 어려웠던 가족들을 만나고 조상이나 돌아가신 가족을 추모하는 시간으로 인식한다. 2·30대, 미혼인 사람은 친구나 지인을 만나고 재충전을 하는 휴식 시간으로 받아들인다. 주관적 계층인식이 하층에 속한다고 답한 사람들 역시 가족, 친지를 만날 예정이고 이들과의 화합을 기대하나 경제적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도 적지 않다.
추석의 의미에 따른 유형 분류
추석의 의미 응답을 기준으로, 전체 응답자를 분류해 보았다. SPSS 24.0 버전의 2단계 군집분석(Two-Step Cluster Analysis) 기법을 사용한 결과, 총 6개의 유형으로 나눠진다. 이 중 눈에 띄는 특징이 없고 숫자도 적은 ‘기타 유형(2%)’를 제외한 5개 그룹별 특징은 다음과 같다.
‘가족 중심 전통주의자’ – 추석은 조상을 기리고 가족·친지와 정을 나누는 명절
첫 번째 유형은 ‘가족 중심 전통주의자’이다. 전체의 23%를 차지하는 이 유형은 가장 전통적인 의미의 추석을 보내는 사람들로 볼 수 있다. 이들에게 추석은 ‘조상 및 돌아가신 가족·친지를 추모하는 기간(91%)’이며, 동시에 ‘가족, 친지와 화합하는 시간(79%)’이기도 하다. 그 과정에서 일부는 ‘나의 정체성과 뿌리를 확인(21%)’하기도 한다. 이들에게 추석은 매우 특별한 명절이며, 가족 등을 중심으로 끈끈한 정을 나누는 기간이다. 이 유형에 속한 사람 중 추석을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휴일’로 보는 사람은 7%로 적고, ‘지인, 친구 등과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는 기간’으로 간주하는 사람은 1%로 극소수이다. ‘가족 중심 전통주의자’ 중 이번 추석에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예정인 사람이 83%, 따로 사는 친척을 만날 예정인 사람이 71%, 성묘·벌초를 하거나 납골당을 방문할 예정인 사람이 77%, 차례 혹은 제사를 지낼 예정인 사람이 59%로 모두 전체 평균보다 높다. 60대의 31%, 70세 이상의 32%가 이 유형에 속해 다수를 차지한다.
‘문화적 향수 추구자’ – 추석은 문화를 체험하고 고향의 그리움을 충족하는 때
두 번째 유형은 ‘문화적 향수 추구자’이다. 전체의 15%를 차지하는 이 유형은 추석을 ‘전통문화 및 풍습을 체험하는 기간(63%)’이자 ‘고향 및 옛 기억을 상기하는 기간(52%)’으로 받아들인다. 이 유형에 속하는 사람들 가운데 추석을 ‘가족, 친지와 화합(37%)’하고 ‘조상 및 돌아가신 가족·친지를 추모(32%)’하는 기간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나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는다. 첫 번째 유형인 ‘가족 중심 전통주의자’가 가족 중심의 모임과 의례를 중요시한다면, 이들 ‘문화적 향수 추구자’는 추석을 문화 경험 및 정서적 회고의 기회, 개인적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기간으로 여긴다는 점이 다르다. ‘가족 중심 전통주의자’ 유형처럼 ‘문화적 향수 추구자’ 또한 60대(20%), 70세 이상(22%)의 비율이 높다.
‘휴식 추구자’ – 추석은 휴식을 취하며 개인적 일상을 보내는 시간
세 번째 유형은 ‘휴식 추구자’ 이다. 전체의 32%를 차지해 가장 다수를 차지한다. 이 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에게 추석은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휴일(61%)’ 이고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63%)’ 이기도 하다. 또한 추석을 ‘여가 및 자기계발의 기회(24%)’로 삼기도 한다. ‘가족, 친지와의 화합(48%)’에도 어느 정도 의미를 부여하기는 하나, ‘지인, 친구 등과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는 기간(1%)’은 아니다. 즉, 추석을 휴식과 안정의 시간, 일상적이면서 개인적인 일을 할 수 있는 기간으로 여기는 사람들로 볼 수 있다. ‘휴식 추구자’ 중 이번 추석에 친구나 지인을 만날 계획이 없는 사람이 63%, 묘소 및 납골당 방문 계획이 없는 사람이 51%, 차례 및 제사를 지내지 않을 것이라는 사람이 74%이다. 18-29세(40%), 30대(42%), 40대(37%)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인간관계 중시자’ – 추석은 가족은 물론, 지인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 기회
네 번째 유형은 ‘인간관계 중시자’이다. 전체의 13%를 차지하는데, 이들은 추석을 가족이나 친지와는 물론, 친구 및 지인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기회로 여긴다. 이 유형에 속하는 사람에게 추석은 ‘지인, 친구 등과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는 기간(100%)’이면서 동시에 ‘가족, 친지와 화합하는 시간(68%)’이기도 하다. 이처럼 사람과의 관계를 맺으며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46%)’을 갖는다. 관계중심적이면서도, 개인적인 휴식을 가지며 추석을 보내는 사람들이다. ‘인간관계 중시자’ 중 이번 추석에 친구나 지인을 만날 예정인 사람이 92%, 따로 사는 가족을 만날 예정인 사람이 81%, 따로 사는 친척을 만날 예정인 사람이 69%이다. 18-29세 중 20%가 여기에 속한다.
‘명절 부담자’ – 추석은 경제적,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견뎌내는 기간
다섯 번째 유형은 ‘명절 부담자’이다. 전체의 16%를 차지하는데, 이 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이 추석을 맞이하는 기분은 한 마디로 ‘스트레스’로 정의할 수 있다. 명절 전후로 언급되는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로 볼 수 있는데, 이 유형에 속하는 사람은 추석을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기간(74%)’, ‘육체적 피곤함을 느끼는 기간(72%)’, ‘정신적 스트레스를 느끼는 기간(62%)’으로 여긴다. 추석이 걱정과 불안함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 등과의 관계 형성, 휴식 등 긍정적인 의미를 거의 찾지 못한다. 이들에게 추석은 버티고 견뎌야 하는 힘든 시간인 것이다. ‘명절 부담자’ 중 이번 추석에 따로 사는 친척을 만나지 않을 예정인 사람이 52%, 친구나 지인을 만날 계획이 없는 사람이 64%, 여행 계획이 없는 사람이 86%이다. 남성(8%)보다는 여성(23%)의 비율이 높으며, 40대의 22%, 주부의 25%, 판매·영업·서비스직의 25%가 이 유형에 속한다.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보고서 상에 표기된 값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복수응답 문항의 빈도는 그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 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4년 7월 기준 약 93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각 조사별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각 조사별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24년 6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응답률: 조사요청 23,850명, 조사참여 1,492명, 조사완료 1,000명(요청대비 4.2%, 참여대비 67.0%)
- 조사일시: 2024년 8월 23일 ~ 8월 26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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