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호감도
[주변국 호감도 – 2025년 7월] 5개국 호감도 모두 소폭 상승, 일본 호감도는 역대 최고치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크게 하락했던 미국 호감도가 소폭 상승하는 등, 주요 5개국에 대한 호감도가 모두 소폭 상승했다. 일본 호감도는 다시 한 번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5년 상반기] 트럼프 대통령 호감도 24.7도,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절반 수준
지난 1월 취임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전임 바이든 대통령 호감도에 비해 20도 가까이 낮았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호감도는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주변국 호감도 – 2025년 4월] 미국 호감도 큰 폭 하락, 북한 호감도도 역대 최저 수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조사에서, 미국 호감도가 큰 폭으로 하락해 2020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북한 호감도도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주변국 호감도 – 2025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중국 호감도 4년 9개월 만에 30도 기록
일본 호감도가 9개월만에 40도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호감도 또한 역대 최고치에 근접한 가운데, 중국 호감도는 2020년 4월 이후 처음으로 30도를 넘어섰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4년 하반기] 김정은 국무위원장 호감도 14.4도, 역대 최저치
지난 10월 취임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에 대한 호감도가 20점 대 후반으로 시작한 가운데, 김정은 국무위원장 호감도는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18-29세에서는 시진핑 주석, 김정은 국무위원장, 푸틴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가 모두 한 자리수에 머물렀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10월] 북한 호감도 25.2도,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 경신
북한 호감도가 7월 대비 소폭 하락,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북한, 중국,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부정적인 사람이 10명 중 7명 이상이며, 일본 호감도가 보통 이하인 사람도 전체의 절반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