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2020-02-02T18:11:45+09:00

[정책평가 – 2021년 2월 1주차] 사회 안전 정책 긍정평가 51%,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3%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1%), 환경(45%), 에너지(43%), 복지·분배(42%), 교육(40%), 외교(39%), 여성(젠더)(32%), 대북(31%),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20%), 주거·부동산(13%) 정책 순이었다. 사회 안전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한 달 전 대비 6%포인트 [...]

By |2021년 2월 10일|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정책평가 – 2021년 1월 1주차]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 8%포인트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5%), 환경(42%), 에너지(39%), 복지·분배(39%), 교육(38%), 외교(38%), 대북(29%), 여성(젠더)(29%),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19%),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 모든 정책의 긍정평가가 한달 전 대비 하락하였으며, 특히 복지∙분배 정책이 8%포인트 하락해 [...]

By |2021년 1월 13일|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정책평가 – 2020년 12월 2주차] 보건∙의료, 사회안전정책 긍정평가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7%), 복지·분배(47%), 에너지(44%), 외교(43%), 교육(41%), 여성(젠더)(35%), 대북(35%),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3%), 주거·부동산(16%)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5%포인트 하락해 지난 2월 넷째 주 이후 가장 낮았다. 사회안전 [...]

By |2020년 12월 16일|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정책평가 – 2020년 11월 2주차] 일자리∙고용, 주거·부동산, 저출산·고령화정책 집중관리 필요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7%), 환경(45%), 외교(43%), 에너지(43%), 교육(41%), 대북(35%), 여성(젠더)(33%),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5%) 정책 순이었다. 12개 정책의 긍정평가가 모두 한 달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주거∙부동산 [...]

By |2020년 11월 18일|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정책평가 – 2020년 10월 3주차] 저출산·고령화 정책 긍정평가 21%,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6%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7%), 환경(45%), 외교(42%), 에너지(42%), 교육(40%), 여성(젠더)(33%), 대북(32%),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1%), 주거·부동산(16%) 정책 순이었다. 복지·분배정책의 긍정평가는 한 달 전 대비 5%포인트 상승하였다. 하지만 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

By |2020년 10월 21일|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정책평가 – 2020년 9월 2주차]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 42%, 한달 전 대비 7%포인트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1%), 환경(43%), 복지·분배(42%), 외교(40%), 에너지(39%), 교육(39%), 대북(32%), 여성(젠더)(30%), 일자리∙고용(27%),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8%) 정책 순이었다. 한달 전과 비교했을 때 모든 정책의 긍정평가가 하락하였다. 특히 복지·분배 정책이 7%포인트, [...]

By |2020년 9월 16일|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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