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과 야당,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순으로 집단 갈등이 아주 크다고 인식

현재 우리나라의 갈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10개 집단별 갈등 정도를 4점 척도(아주 작다, 작은 편이다, 큰 편이다, 아주 크다)로 물어보았다.

그 결과 집단별 갈등이 크다는 의견이 다수인 가운데, 여당과 야당의 갈등이 ‘아주 크다’는 응답이 6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부유층과 서민층(59%), 진보와 보수(59%), 기업가와 노동자(44%), 정규직과 비정규직(41%), 영남과 호남(27%), 기성세대와 젊은세대(25%), 수도권과 지방(24%), 남성과 여성(23%), 중앙정부와 지방정부(16%) 순이었다.

작년 3월 조사 결과와 비교해 보면, ‘정규직과 비정규직’, ‘남성과 여성’을 제외한 모든 집단의 갈등이 아주 크다는 비율이 증가하였다

담당자: 오승호 부장
전화: 02-3014-0167
e-mail: shoh@hrc.co.kr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9년 3월 기준 약 44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학력별, 직업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19년 4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림가중)
  • 응답률: 조사요청 8,192명, 조사참여 1,391명, 조사완료 1,000명 (요청대비 12.2%, 참여대비 71.9%)
  • 조사일시: 2019년 4월 19일 ~ 4월 22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