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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4월 3주차] 국정지지율 32%(▼6%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2%,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2%로 지난 조사(38%) 대비 6%포인트 감소하였다. 이는 역대 최저치이다.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한 6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 국정평가 변화(10월 5주 이후) [...]

By |2021년 4월 21일|국정운영평가|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4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4월 16일 ~ 4월 19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By |2021년 4월 21일|코로나19 정기 인식조사|

[리더십 평가 – 2021년 4월 3주차] 소통·국가 위기상황 대처 잘한다, 역대 최저치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40%), 국가 위기상황 대처(37%), 갈등해소와 통합(33%),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28%), 공직자 인사(23%) 순이었다. 소통을 잘 한다는 응답이 리더십 평가 시작 이후 처음으로 20%대로 [...]

By |2021년 4월 21일|리더십 평가|

[경제안보지표 – 2021년 4월 3주차] 국가안보 전망, 2019년 8월 이후 최저치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4,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

By |2021년 4월 21일|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기획] 한국의 정당, 어디로 가야 하는가?

현재 한국의 정치체제가 대의민주주의임를 표방함에도, 한국인의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선호는 강한 리더 중심의 통치보다도 낮은 상황이다. 명지대학교 미래정책센터와 한국리서치가 2020년 10월 16일 ~ 19일 진행한 조사(https://hrcopinion.co.kr/archives/17057)에 따르면, 강한 리더 중심의 통치에 대한 국민의 선호는 10점 만점에 5.54점이었던 반면,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선호는 그보다 약 1.5점 낮은 4.09점에 불과했다. 대의민주주의는 주권을 양도받아 [...]

By |2021년 4월 14일|정치|

[코로나19] 30차 인식조사(2021년 4월 1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4월 2일 ~ 4월 5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By |2021년 4월 14일|코로나19 정기 인식조사|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1년 4월 1주차] 검찰청, 경찰청 역할 못하고 있다 70%대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관세청이 가장 높고, 경찰청,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가장 낮아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관세청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3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세청(38%), 공정거래위원회(33%), 해양경찰청(31%), 금융감독원(29%), 국가정보원(25%), 국방정보본부(23%), 검찰청(23%), 군사안보지원사령부(22%), 경찰청(22%)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모든 정보·사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0%를 넘지 못했고,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

By |2021년 4월 12일|사회지표|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4월 1주차] 국정지지율 38%(▲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8%로 지난 조사(37%)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반면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 역시 지난 조사보다 2%포인트 증가한 57%로 조사되었다. ※ 국정평가 변화(10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

By |2021년 4월 8일|국정운영평가|

[정책평가 – 2021년 4월 1주차]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0%대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3%), 에너지(41%), 복지·분배(41%), 교육(40%), 외교(38%), 대북(31%), 여성(젠더)(31%), 일자리∙고용(26%),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3%)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사회안전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 [...]

By |2021년 4월 8일|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4월 1주차] 중국 호감도 26.3도, 역대 최저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4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9도), 북한(33.5도), 중국(26.3도), 일본(25.3도) 순이었다.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작년 7월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 이번 조사에서는 [...]

By |2021년 4월 8일|주변국 호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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