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별 갈등인식 – 2022년] 주요 집단 간 갈등, 1년 사이 더 심각해졌다는 인식 증가

10개 주요 집단 간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모두 50%를 넘었다. 대부분의 집단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1년 전 대비 증가하였고, 특히 대선을 거치면서 이념 갈등, 영호남 갈등이 심화되었다는 의견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젠더갈등지표 – 2022년] 젠더갈등과 성차별 인식

젠더갈등 인식 우리 사회 젠더갈등 심각하다 71%, 작년 조사 대비 8%포인트 증가 매체에서 젠더 관련 이슈가 나올 때마다 댓글창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모든 사람의 생각이 같을 수는 없지만, 온라인 상에서 성별 간 대립 구도를 띠고 서로를 헐뜯거나 혐오표현을 일삼는 모습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작년(‘우리 사회 젠더 문제의 진단과 해결노력’, [...]

[세대인식지표 – 2022년] 세대 갈등 인식과 전망

세대갈등 인식 우리 사회의 세대갈등 심각하다 81%, 1년 전 대비 4%포인트 감소 앞으로 우리 사회 세대갈등 심각해 질 것이다 43% 1년 전과 비슷 이번 조사에서,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81%였다(매우 심각하다 20%, 심각한 편이다 61%).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우리 사회의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나, 1년 전에 비하면 심각하다는 응답은 4%포인트 감소하였다. [...]

[기획] 징병제를 둘러싼 남녀 갈등 – 군복무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인정의 부재가 만든 균열

과거부터 주기적으로 이슈가 되어왔던 ‘여자도 군대에 가야한다’는 논쟁이 온라인상에서 다시 뜨겁다. 비단 온라인에서뿐만 아니라, 정치권에서도 ‘남녀평등복무제’, ‘군 가산점 제도 재도입‘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남성 유권자의 마음을 잡기에 바쁘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은 지난 6월 4일 ~ 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군 징병제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하여 징병제를 둘러싼 남녀 갈등의 이면에 무엇이 정말로 논의되어야 하는 [...]

[집단별 갈등인식 – 2021년]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 간 갈등이 크다고 인식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 간 갈등이 크다고 인식 현재 우리나라의 갈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10개 집단별 갈등 정도를 4점 척도(아주 작다, 작은 편이다, 큰 편이다, 아주 크다)로 물어보았다. 그 결과 부유층과 서민층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91%로 가장 높았고, 진보와 보수(88%), 여당과 야당(88%), 정규직과 비정규직(87%), 기업가와 노동자(85%)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1년 전인 2020년 4월 [...]

[젠더갈등지표 – 2021년] 우리 사회 젠더 문제의 진단과 해결 노력 – 성별, 세대별 차이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에는 지역, 세대, 정치성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대립구도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젠더이슈는 우리와 긴밀한 관계에 있는 주제이자, 그 입장이 극명하게 갈리는 이슈이다. 우리 사회의 성차별 및 성별 갈등 심각성을 살펴봄으로써 문제해결의 단초를 마련하고자 한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2021년 2월 5일 ~ 8일까지 남녀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였다. [...]

[세대인식지표 – 2021년] 세대 갈등 인식 조사 – 세대 갈등 심각성 및 다른 세대와의 관계

세대갈등 인식 세대갈등 심각하다 85% 앞으로 세대갈등 더 심각해질 것이다 44%, 비슷하게 유지될 것이다 46% 이번 조사에서,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85%였다(매우 심각하다 21%, 심각한 편이다 64%). 세대갈등이 심각하다는 인식은 모든 연령대에서 보편적으로 공유하고 있었는데, 모든 연령대에서 최소 78% 이상의 응답자가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답했다. 세대갈등 극복 전망 역시 낙관적이지 않다. 앞으로 [...]

[기획]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에 대한 의견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에 대한 여론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 반대 50%, 찬성 40% 의료정책 추진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은, 지난 9월 4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대한의사협회가 합의안을 구성하고 전공의와 전임의가 병원으로 속속 복귀하면서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의대생들이 합의안 구성 이후에도 동맹휴업을 지속하고, 의사 국가고시(국시)에 응시하지 않으면서 갈등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의대생들이 지난 9월 13일 ‘의사 [...]

[기획] 정부-의료계 갈등, 4대 쟁점별 여론은?

정부-의료계 갈등에 대한 관심 정도 의료정책을 둘러싼 정부-의료계 갈등,‘관심 있다’ 77% 의사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등 의료정책 추진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극에 달하였다. 정부의 정책 추진에 반발한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들은 무기한 총파업(집단휴진)에 들어갔고, 대한의사협회도 ‘정부가 정책을 철회하지 않으면 9월 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 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업무개시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전공의 10명을 경찰에 고발하는 [...]

[집단별 갈등인식 – 2020년] 여야, 부유층·서민층, 진보·보수 갈등 크다고 인식

여당과 야당,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간 갈등이 크다고 인식 현재 우리나라의 갈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10개 집단별 갈등 정도를 4점 척도(아주 작다, 작은 편이다, 큰 편이다, 아주 크다)로 물어보았다. 그 결과 여당과 야당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91%로 가장 높았고, 부유층과 서민층(90%), 진보와 보수(89%), 정규직과 비정규직(83%), 기업가와 노동자(82%)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1년 전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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