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한(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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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표] 우리는 성소수자 대통령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동성애의 ‘기원’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뜨겁다.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2013년 5월, 미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1,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사용한 문항을 활용해, 동성애자가 되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보았다.

[코로나19] 37차 인식조사(2021년 7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7월 16일 ~ 7월 19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같은 기간 조사한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

[리더십 평가 – 2021년 7월 3주차] 국민·정치권과 소통, 공직자 인사에 대한 부정평가 지속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4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44%), 국가위기상황 대처(44%), 갈등해소와 통합(38%),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7%), 공직자 인사(20%) 순이었다. 6개 리더십에 대한 평가는 한 달 전과 큰 차이가 없었다. 민생 안정 노력, 원칙과 소신, 국가 위기상황 대처는 국정지지율보다 높아 긍정적인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7월 3주차] 국정지지율 40%(▼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0%,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0%로 지난 조사(41%)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6월 이후 국정지지율은 큰 변화 없이 40%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 국정평가 변화(1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7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7월 16일 ~ 7월 19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7월 3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10포인트 하락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26, 지난 조사 대비 10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26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사회지표]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 –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우리 사회는 성소수자를 포용해야 하는가? 우리 사회가 동성애·양성애·성전환을 받아들여야 한다, 40%대 2·30대 여자에서 ‘받아들여야 한다’ 응답 높아 우리 사회가 동성애와 양성애, 성전환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응답은 40%대였다. 성전환에 대해서만 받아들여야 한다는 응답(46%)이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응답(34%) 보다 높았으나, 양성애와 동성애를 우리 사회가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2·30대 여자는 우리 사회가 동성애와 양성애, 성전환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응답이 모두 60%를 [...]

[정책평가 – 2021년 7월 1주차] 외교, 여성(젠더)정책 긍정평가 상승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8%), 환경(44%), 복지·분배(43%), 외교(42%), 교육(39%), 에너지(39%), 대북(33%), 여성(젠더)(30%), 일자리∙고용(29%),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외교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두 달 연속 상승하였으며, 여성(젠더)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도 한 달 전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 각 정책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7월 1주차] 국정지지율 41%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1%, 지난 조사와 동일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1%로 지난 조사(41%)와 동일하였다. 국정운영 긍·부정 평가는 큰 변화없이 2주 전과 유사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1월 1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이념성향, 연령별 국정지지율 결과(최근 6개월)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7월 1주차] 중국 호감도 24.8도, 일본 호감도 24.6도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9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8도), 북한(32.2도), 중국(24.8도), 일본(24.6도) 순이었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다시 한 번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시사IN에서도 밝혔듯(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21), 20대와 30대의 중국 호감도는 일본이나 북한에 비해서도 매우 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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