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안보지표 – 2026년 4월] 국가경제 및 가정경제 인식지수 소폭 회복

미국-이란 전쟁의 여파 등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던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다소 개선되었다. 가정경제 인식 역시 지난 달보다 상승했다.

[2026년 상반기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대통령, 국회, 행정각부, 지방자치단체 등 대다수 헌법기관 긍정평가 역대 최고 수준

대통령, 국회, 국무총리 등 대부분의 헌법기관 긍정평가가 조사 시작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보수층이 더 높게 평가했던 헌법재판소·감사원·중앙선거관리위원회·국군을, 이번에는 진보층이 더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주변국 호감도 – 2026년 4월] 미국 호감도 급락, 2018년 이후 최저치

미국 호감도가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러시아 호감도가 2년여 만에 중국 호감도보다 높아졌다. 진보층에서는 미국·중국·일본·북한·러시아 호감도가 모두 비슷해졌다.

[경제안보지표 – 2026년 3월] 국가경제 인식지수, 역대 최대 폭 하락

지난달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역대 최대 폭 하락하며 지난해 12월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가정경제 인식지수 역시 큰 폭으로 하락해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미국-이란 전쟁이 국가 및 가정경제 인식에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026년 상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대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역대 최고치

대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사회복지시설·기관, 언론기관 등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본 조사를 시작한 2020년 상반기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의정갈등 수습 국면부터 이어진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상승세가 이번 조사에서도 지속되었다.

[경제안보지표 – 2026년 2월] 가정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역대 최고수준

가정경제 인식지수가 지난달 대비 증가, 다시 한 번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또한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며, 역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제안보지표 – 2026년 1월] 현재 가정경제 상황 평가 역대 최고치, 국가경제 인식지수도 반등

가정경제 인식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측정 이래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 반면, 국가안보 인식은 지난달과 큰 차이 없는 수준을 유지했다.

[주변국 호감도 – 2026년 1월] 중국 호감도, 2020년 1월 이후 최고치

중국 호감도가 지난 10월 대비 크게 상승해 2020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 호감도 상승세는 2026년에도 이어졌으며, 미국 호감도도 반등에 성공,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가장 높은 호감도를 기록했다.

[기획] 2018년 이후 한반도 주변 5개국(미·일·북·중·러) 호감도 변화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은 2018년부터 주변 5개국(미국, 일본, 북한, 중국, 러시아)에 대한 우리 국민의 호감도를 정기적으로 추적해왔다. 5개국 호감도 조사 결과에는 2018년 이후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 벌어진 다양하고 복잡한 사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경제안보지표 – 2025년 12월] 국가경제 인식지수 두 달 전 수준으로 하락, 국가안보 인식지수도 하락

큰 폭으로 상승했던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13포인트 하락, 10월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국가안보 인식지수도 지난 달 대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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