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3%,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3%로 지난 조사(44%)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반면 국정운영을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난 조사(51%) 대비 2%포인트 상승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9월 2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이념성향, 연령별 국정지지율 결과(최근 6개월)

※ 지역별 국정지지율 결과(최근 6개월)

대통령 호감도

문재인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47%,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는 비율은 47%로 지난 조사(45%)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이는 지난 2020년 12월 둘째 주(호감도 48%)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

※ 대통령 호감도 변화(9월 2주 이후)

국정방향 공감도

우리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25%, 지난 조사 대비 11%포인트 감소

우리나라 국정방향에 대해서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이 25%로 지난 조사(36%) 대비 11%포인트 감소하였다. 결과 해석에 주의가 필요한데, 대선 직후라는 본 조사의 시점을 감안할 때 기존 국정운영방향에 대한 불만족 외에 대통령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가 크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국정방향 공감도 변화(9월 2주 이후)

국정운영평가 종합

※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호감도, 국정운영방향 공감도 변화(9월 2주 이후)

윤석열 당선인 국정운영 기대감

윤석열 당선인 국정운영 잘 할 것이다 39%, 못 할 것이다 46%

윤석열 당선인이 국정운영을 잘 할 것이라는 응답은 39%, 못 할 것이라는 응답은 46%였으며, 16%는 판단을 유보했다. 대선 직후라는 조사 시점을 감안할 때 결과 해석에 유의할 필요가 있으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활동이나 공직자 인사 등 인수인계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의 평가를 기다려 볼 필요가 있다.

※ 응답자 특성별 윤석열 당선인 국정운영 기대감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보고서 상에 표기된 값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복수응답 문항의 빈도는 그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 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2년 2월 기준 약 75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각 조사별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각 조사별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21년 12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응답률: 조사요청 6,493명, 조사참여 1,250명, 조사완료 1,000명(요청대비 15.4%, 참여대비 80.0%)
  • 조사일시: 2022년 3월 11일 ~ 3월 14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

응답자 분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