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10개 정책 각각에 대해 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물어본 결과, ‘대북 정책’의 긍정 평가가 67%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외교 정책’(65%), ‘보건 의료 정책’(56%), ‘사회 안전 대책’(53%), ‘환경 정책’(49%), ‘복지 및 분배 정책’(49%), ‘교육 정책’(38%), ‘주거 및 부동산 정책’(34%), ‘일자리 및 고용 정책’(31%), ‘저출산, 고령화 대책’(31%) 등의 순이었다. 지난 4월 대비 환경 정책을 제외한 모든 정책에서 긍정 평가 비율이 줄어든 가운데, 일자리 및 고용 정책의 하락폭이 13%포인트(44% → 31%)로 가장 컸다.

긍정평가 기준으로 대북 정책이 가장 높고, 일자리 고용 정책, 저출산/고령화 정책이 가장 낮아

주요 10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잘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은 정책은 ‘대북 정책’(67%)이었고, 다음으로 ‘외교 정책’(65%), ‘보건 의료 정책’(56%), ‘사회 안전 대책’(53%), ‘환경 정책’(49%), ‘복지 및 분배 정책’(49%), ‘교육 정책’(38%), ‘주거 및 부동산 정책’(34%), ‘일자리 및 고용 정책’(31%), ‘저출산, 고령화 대책’(31%) 등의 순이었다.

지난 4월 조사와 비교해 보면, 환경 정책을 제외한 모든 정책에서 긍정 평가 비율이 줄어든 가운데, 일자리 및 고용 정책의 하락폭이 13%포인트(44% → 31%)로 가장 컸다.

담당자: 오승호 차장
전화: 02-3014-0167
e-mail: shoh@hrc.co.kr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8년 6월 기준 약 42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학력별, 직업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18년 1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림가중)
  • 응답률: 메일발송 6,981명, 조사참여 1,552명, 조사완료 1,000명 (발송자 대비 14.3%, 참여자 대비 64.4%,유효 참여자 대비 82.8%)
  • 조사일시: 2018년 8월 17일 ~ 8월 20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