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10개 정책 중 잘한 정책과 못한 정책을 조사한 결과, ‘대북 정책’과 ‘외교 정책’을 잘한 정책으로 가장 많이 꼽았고, 반면 ‘일자리 및 고용 정책’과 ‘주거 및 부동산 정책’을 가장 못한 정책으로 꼽았다.

잘한 정책으로 대북 및 외교 정책을 꼽은 반면, 못한 정책으로 일자리 고용 정책, 주거 및 부동산 정책을 주로 꼽아

주요 10개 정책 중 가장 잘한 정책과 못한 정책을 두 개씩 선택하게 한 결과,

가장 잘한 정책으로는 ‘대북 정책’(62%)을 가장 많이 꼽았고, 다음으로 ‘외교 정책’(36%), ‘복지 및 분배 정책’(25%), ‘보건 의료 정책’(12%), ‘일자리 및 고용 정책’(12%), ‘주거 및 부동산 정책’(9%), ‘사회 안전 대책’(9%), ‘저출산, 고령화 대책’(5%), ‘환경 정책’(2%), ‘교육 정책’(1%) 등의 순이었다.

가장 못한 정책으로는 ‘일자리 및 고용 정책’(46%)을 가장 많이 꼽았고, 다음으로 ‘주거 및 부동산 정책’(27%), ‘저출산, 고령화 정책’(22%), ‘복지 및 분배 정책’(15%), ‘환경 정책’(12%), ‘교육 정책’(12%), ‘사회 안전 대책’(8%), ‘대북 정책’(6%), ‘외교 정책’(6%), ‘보건 의료 정책’(4%) 등의 순이었다.

담당자: 오승호 차장
전화: 02-3014-0167
e-mail: shoh@hrc.co.kr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7년 12월 기준 약 40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학력별, 직업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18년 1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림가중)
  • 응답률: 메일발송 7,166명, 조사참여 1,435명, 조사완료 1,000명 (발송자 대비 14.0%, 참여자 대비 69.7%,유효 참여자 대비 80.7%)
  • 조사일시: 2018년 6월 20일 ~ 6월 23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