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평가에서는 6가지 항목 중 공직 인사에 대한 긍정평가가 지난달 대비 하락하였다.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 인사 논란이 반영된 결과로 이해된다.

장관 등 공직자 인사 부문 하락폭 가장 커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74%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73%), 소통(71%), 위기상황대처(71%), 통합노력(68%), 공직인사(51%) 순이었다.

리더십 차원별 평가 추이를 보면, 지난달 대비 공직인사 부문의 긍정평가 비율이 6%포인트(57% → 51%) 하락하였다.

담당자: 오승호 차장
전화: 02-3014-0167
e-mail: shoh@hrc.co.kr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7년 12월 기준 약 40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학력별, 직업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18년 1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림가중)
  • 응답률: 메일발송 8,113명, 조사참여 1,400명, 조사완료 1,000명 (발송자 대비 12.3%, 참여자 대비 71.4%,유효 참여자 대비 84.4%)
  • 조사일시: 2018년 4월 18일 ~ 4월 20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