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4%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47%), 위기상황 대처(47%), 통합 노력(41%), 소통(40%), 공직인사(32%)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이고, 민생안정, 위기상황 대처는 긍·부정 평가가 비슷하였으며,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통합 노력, 소통, 공직인사였다.

리더십 부문별 긍정평가 추이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9년 8월 기준 약 45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학력별, 직업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19년 2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림가중)
  • 응답률: 조사요청 8,134명, 조사참여 1,321명, 조사완료 1,000명 (요청대비 12.2%, 참여대비 75.7%)
  • 조사일시: 2019년 9월 20일 ~ 9월 23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