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2%로 전월(55%) 대비 7%포인트 상승하였다. 6월부터 계속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이번 달 반등하였다. 연령대별로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컸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62% 지난 달 대비 7%p 상승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62%는 잘하고 있다고 한 반면, 32%는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은 지난달 대비 7%포인트(55% → 62%) 상승하였다. 6월부터 지속된 하락세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연령대별로는 20대 62%, 30대 72%, 40대 72%, 50대 60%, 60세 이상 50%이며, 60세 이상에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지역별로는 서울 68%, 인천/경기 63%, 대전/세종/충청 55%, 광주/전라 78%, 대구/경북 45%, 부산/울산/경남 62%이며, 지난달 대비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에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81%, 중도 64%, 보수 37%로 지난달 대비 중도층에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연령대, 거주지역, 이념성향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담당자: 오승호 차장
전화: 02-3014-0167
e-mail: shoh@hrc.co.kr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8년 8월 기준 약 43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학력별, 직업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18년 1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림가중)
  • 응답률: 메일발송 9,108명, 조사참여 1,417명, 조사완료 1,000명 (발송자 대비 11.0%, 참여자 대비 70.6%,유효 참여자 대비 80.8%)
  • 조사일시: 2018년 10월 20일 ~ 10월 23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