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5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과학∙정보통신(56%), 문화·예술(51%), 사회 안전(50%), 환경(47%), 복지·분배(45%), 외교(44%), 농림축산어업(42%), 에너지(42%), 교육(40%), 대북(36%), 여성(젠더)(31%),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17%),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

사회·안전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가 한 달 전 대비 5%포인트 상승하였다. 반면 저출산·고령화 정책 긍정평가는 2021년 7월 이후,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는 2020년 9월 이후 20% 아래에 머물고 있다.

※ 각 정책별 평가

※ 각 정책별 긍정평가(최근 6회)

※ 응답자 특성별 정책평가(긍정응답)

※ 각 정책별 긍정평가 추이(최근 6회)

※ 각 정책별 긍정평가 추이(2019년 이후)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보고서 상에 표기된 값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복수응답 문항의 빈도는 그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 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2년 1월 기준 약 74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각 조사별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각 조사별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21년 12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응답률: 조사요청 7,583명, 조사참여 1,215명, 조사완료 1,000명(요청대비 13.2%, 참여대비 82.3%)
  • 조사일시: 2022년 2월 25일 ~ 2월 28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

응답자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