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3%, 지난 조사와 동일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3%로 지난 조사(43%)와 동일하였다. 2월 넷째 주 이후 문재인 대통령 국정운영평가는 40%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 국정평가 변화(9월 5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대통령 호감도

문재인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4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는 비율은 48%로 지난 조사(47%)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반면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응답은 지난 조사보다 2%포인트 하락한 49%였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응답이 40%대로 떨어진 것은 2020년 12월 둘째 주(48%) 이후 처음이다.

※ 대통령 호감도 변화(9월 5주 이후)

국정방향 공감도

우리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30%,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우리나라 국정방향에 대해서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이 30%로 지난 조사(25%) 대비 5%포인트 증가하였다. 대선 직후 11%포인트 하락했던 국정운영방향 공감도는 이번 조사에서 반등에 성공하였으나, 아직 대선 직전 수준까지 이르지는 못했다. 정권 교체 시점에 따른 불안정성이 큰 상황으로, 추이를 지켜 볼 필요가 있다.

※ 국정방향 공감도 변화(9월 5주 이후)

국정운영평가 종합

※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호감도, 국정운영방향 공감도 변화(9월 5주 이후)

윤석열 당선인 국정운영 기대감

윤석열 당선인 국정운영 잘 할 것이다 39%, 못 할 것이다 50%

윤석열 당선인이 국정운영을 잘 할 것이라는 응답은 39%, 못 할 것이라는 응답은 50%였으며, 11%는 판단을 유보했다. 대선 직후였던 2주 전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국정운영을 잘 할 것이라는 응답에는 변화가 없었고, 국정운영을 못 할 것이라는 응답은 4%포인트 증가하였다.

윤석열 당선인 국정운영 기대감

※ 응답자 특성별 윤석열 당선인 국정운영 기대감

윤석열 당선인 호감도

윤석열 당선인에게 호감이 간다 32%, 호감이 가지 않는다 62%

국정운영에 대한 기대감과 관계없이 윤석열 당선인에게 호감이 간다는 비율은 32%였고,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응답은 62%였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48%)보다 16%포인트 낮고, 윤석열 당선인 국정운영 기대감(39%)보다도 7%포인트 낮은 결과이다. 윤석열 당선인이 국정운영을 잘 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 중에서도 19%는 윤석열 당선인에게 호감이 가지 않는다고 답했다.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보고서 상에 표기된 값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복수응답 문항의 빈도는 그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 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2년 2월 기준 약 75만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각 조사별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신뢰수준에서 각 조사별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2021년 12월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응답률: 조사요청 6,102명, 조사참여 1,327명, 조사완료 1,000명(요청대비 16.4%, 참여대비 75.4%)
  • 조사일시: 2022년 3월 25일 ~ 3월 28일
  • 조사기관: ㈜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

응답자 분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