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호감도
일본 물건·제품, 자연경관, 음식 호감도 55도 이상으로 국가 호감도보다 10도 이상 높아
일본 정부 호감도는 31.6도로 유일하게 30도대
일본에 대한 이미지에 이어 일본의 상품, 사람, 문화콘텐츠, 기업 등 8개 항목에 대한 호감도를 세부적으로 알아보았다. 각각에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까지 답하도록 했는데, 0에 가까울수록 비호감, 100에 가까울수록 높은 호감을 의미한다.
동일 조사에서 일본 국가 호감도가 44.8도로 역대 최고치 를 기록한 가운데, 8개 항목 중 6개가 국가 호감도보다 높다. 체험과 소비의 대상일수록 호감도가 높은데, 일본 자연경관·관광지(57.7도)와 일본 음식(57.6도), 일본 물건·제품(56.2도)은 모두 55도를 넘어 ‘보통’ 이상의 호감을 보이며, 국가 호감도 대비 10도 이상 높다. 이어 일본 사람(49.5도), 일본 문화콘텐츠(48.8도), 일본 기업(46.5도)이 국가 호감도를 웃돈다. 반면 일본 전통문화·역사유산(42.8도)과 일본 정부(31.6도)는 국가 호감도를 밑돈다. 특히 일본 정부에 대한 호감도는 8개 조사 대상 항목 중 유일하게 30도대이다. 일본이라는 나라를 구성하는 요소 중 국민이 직접 접하는 여행지·음식·상품에는 우호적이지만, 정치 및 역사 문제와 직접적으로 맞닿은 일본 정부에는 여전히 거리감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일본 물건·제품 호감도가 1.5도 상승한 가운데 일본 사람과 일본 기업, 일본 문화콘텐츠 호감도는 지난해와 큰 차이 없이 비슷하다. 다만 일본 호감도가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려 온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물건·제품, 일본 사람, 일본 기업, 일본 문화콘텐츠 호감도도 2023년 대비 높아졌다.
세대별로는 18-29세의 호감도가 대부분 항목에서 가장 높다. 18-29세는 일본 국가 호감도(53.0도)도 전 세대 중 가장 높을 뿐만 아니라 일본 음식(70.2도), 일본 자연경관·관광지(64.4도), 일본 물건·제품(63.7도), 일본 문화콘텐츠(62.5도)에 대한 호감도도 60도를 넘는다. 다만 일본 정부 호감도는 다른 양상이다. 18-29세의 일본 정부 호감도는 31.9도로 전체 평균과 엇비슷하다. 오히려 70세 이상에서 일본 정부에 대한 호감도가 43.8도로 다른 세대 대비 높다.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전반적으로 호감도가 높으며, 특히 일본 사람에 대한 호감도는 10.2도 차이가 난다 (남성 54.6도, 여성 44.4도).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이 8개 항목 모두 중도층이나 진보층 대비 높은 가운데, 진보층은 일본 정부(26.5도), 일본 기업(42.1도)에 대한 호감도가 보수층과 10도 가량 벌어진다.
일본에 대한 이미지
일본 ‘정직하지 않다’ 49%, ‘신뢰할 수 없다’ 43%, ‘무책임하다’ 37% 등 부정적 인식 우세
다만 모든 항목에서 ‘어느 쪽도 아니다’라는 중립 응답이 가장 높아
일본에 대한 이미지를 ‘민주적 vs 권위적’, ‘정직 vs 정직하지 않음’, ‘자유 vs 억압’, ‘신뢰 vs 불신’, ‘위협적이지 않음 vs 위협적’, ‘책임감 vs 무책임’, ‘평화 vs 공격’, ‘친구 vs 적’ 8개 문항으로 묻고, 둘 중 어느 쪽에 가까운지 확인했다.
모든 항목에서 ‘어느 쪽도 아니다’라는 중립적인 평가가 우세한 가운데, 신뢰와 관련한 영역에서는 부정적인 평가가 두드러진다. ‘정직하지 않음’이 49%로 ‘정직(13%)’을 36%포인트 앞서며, ‘불신(43%)’이 ‘신뢰(18%)’보다 25%포인트, ‘무책임(37%)’이 ‘책임감(15%)’보다 22%포인트 높다. ‘권위적(40%)’ 또한 ‘민주적(20%)’의 두 배이다.
안보와 관련한 영역에서는 부정 인식이 우세하나 격차는 크지 않다. 일본이 ‘위협적’이라는 응답이 34%로 ‘위협적이지 않음(24%)’을 앞서며, ‘공격적(27%)’이 ‘평화적(20%)’보다 높다. 반면 ‘자유(32%)’가 ‘억압(22%)’을 앞서는 것은 8개 항목 중 유일하게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넘어선 경우이다.
일본을 ‘적’이라고 보는 사람은 17%로, ‘친구’라고 보는 사람(23%)보다 적다. ‘친구도, 적도 아니’라는 인식이 60%로 8개 항목 중 중립 응답이 가장 높다. 일본을 위협적으로 보는 사람은 34%에 이르지만 적대적 관계로까지 인식하는 사람은 그 절반에 그쳐, 경계심과 적대감을 구분해서 인식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지난해 이미지와 비교하면, 긍정적인 평가는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부정적인 평가는 대다수 항목에서 소폭 감소했고, 중립적인 평가는 증가했다. 부정적 인식이 줄어든 자리를 채운 것은 우호적 인식이 아니라 판단의 유보라고 볼 수 있다.
2023년 이후 일본 이미지 변화, 부정적 인식은 꾸준히 감소
긍정적 이미지를 가진 사람의 비율은 올해 다소 정체된 반면, 중립적 평가는 꾸준히 증가
2023년 이후 추이를 보면 부정적 이미지는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정직하지 않다’는 인식은 2023년 69%에서 올해 49%로 20%포인트 감소했고, ‘신뢰할 수 없다’ 역시 63%에서 43%로 20%포인트, ‘무책임하다’는 62%에서 37%로 25%포인트 줄었다. ‘적’이라는 인식도 35%에서 17%로 절반 이하가 되었다.
그러나 부정 인식의 감소가 모두 긍정 인식의 증가로 이어진 것은 아니다. 같은 기간 ‘정직하다’는 8%에서 13%로, ‘신뢰할 수 있다’는 12%에서 18%로, ‘책임감 있다’는 10%에서 15%로 5~6%포인트 늘어난 데 그친다. 대신 ‘어느 쪽도 아니다’라는 중립 응답이 크게 늘었다. ‘무책임 vs 책임’ 항목의 중립 응답은 2023년 28%에서 올해 48%로 20%포인트, ‘불신 vs 신뢰’는 2023년 24%에서 올해 39%로 15%포인트 증가했다.
진보층 10명 중 6명은 일본을 ‘정직하지 않고,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인식
일본 호감도가 24도 이하로 매우 낮은 사람은 39%가 ‘일본은 친구가 아니라 적’
일본 이미지가 전반적으로 가장 부정적인 집단은 진보층이다. 진보층에서는 일본이 ‘정직하지 않다(64%)’, ‘신뢰할 수 없다(57%)’, ‘권위적이다(56%)’ 등 부정적인 의견이 중도층이나 보수층 대비 높다. 보수층은 진보층 대비 긍정적인 의견이 높기는 하지만, 부정적인 인식과 엇비슷하거나 ‘어느 쪽도 아니다’라는 응답이 더 높다.
18-29세는 ‘신뢰할 수 없다(26%)’, ‘위협적이다(17%)’, ‘공격적이다(13%)’ 등 다수 항목에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낮다. 다만 긍정적인 이미지가 높은 것은 아니고, ‘어느 쪽도 아니다’라는 중립적인 평가가 우세하다. 반면 50대는 ‘정직하지 않다(55%)’, ‘신뢰할 수 없다(50%)’, ‘위협적이다(43%)’ 등에서 다른 연령대 대비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와 일본 이미지는 상관관계가 높다. 일본 호감도가 76도 이상으로 매우 높은 사람은 일본에 대해 ‘신뢰할 수 있다(42%)’, ‘위협적이지 않다(40%)’, ‘평화적이다(47%)’ 라고 평가한다. 또한 61%는 ‘일본은 친구다’ 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 그 반대편에 있는, 일본 호감도가 24도 이하로 매우 낮은 사람은 일본에 대해 ‘정직하지 않다(67%)’, ‘신뢰할 수 없다(63%)’, ‘무책임하다(56%)’고 생각한다.
믿음과 신뢰의 영역에 대해선, 일본에 대한 감정이 일본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친다. 다만 일본 호감도가 24도 이하로 매우 낮은 사람 중에서도 절반(49%)은 일본에 대해 ‘친구도, 적도 아니다’ 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 불신은 강해도, 강한 적개심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이다.
한일 비슷한 영역
한일 ‘생활방식·일상문화는 비슷하다’ 35%, ‘가치관·사고방식은 다르다’ 74%
일상 영역에서는 유사성 인정하나 가치·역사 영역에서는 이질감 뚜렷
그동안 ‘여론 속의 여론’에서는 ‘국가 이미지’ 와 ‘상대적 역량 평가’의 차원을 적용하여 주변국의 이미지를 조사하여 왔다. 다만, 한국사람연구원 정한울 원장은 ‘상대적 문화적 지위에 해당하는 문항이 포함되지 않아 완결적인 국가 이미지 이론의 적용이 어렵다’는 한계를 지적한 바 있다 (김경용 외. (2025). 2025~2026 여론속의여론: 데이터로 읽는 한국 사회. 윤성사. p. 245).
이를 반영해, 이번 조사에서는 한일 양국 간 이질성을 측정하는 문항을 추가하여 모든 차원에서의 깊이를 더하고자 하였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정치학과 명예교수인 리처드 K. 허먼(Richard K. Herrmann)이 2013년 연구 에서 제안한 다차원접근법을 참고해 가치관·사고방식, 생활방식·일상문화, 역사적 경험·전통, 사회 규범·정치체계 등 네 가지 항목에 대해 한국과 일본이 얼마나 유사하다고 보는지를 확인해 보았다.
네 영역 모두 한일 양국이 ‘다르다’는 응답이 ‘비슷하다’는 응답을 앞선다. 가치관·사고방식이 다르다는 응답이 74%로 가장 많고, 역사적 경험·전통(72%), 사회 규범·정치체제(66%), 생활방식·일상문화(60%)가 다르다는 응답도 10명 중 6~7명에 이른다. 한일 양국이 비슷하다는 응답은 20%(가치관·사고방식)~35%(생활방식·일상문화)로, 다르다는 응답의 절반 수준이다. 가깝지만, 먼 나라인 것이다.
일본의 과거사 문제 사과 불충분하고, 우호관계도 불필요하다고 보는 사람은
‘한일 역사적 경험·전통 다르다’ 89%, ‘한일 가치관·사고방식 다르다’ 86%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높을수록 일본과 우리나라가 비슷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일본 호감도가 76도 이상으로 매우 높은 사람 중에서는 49%가 한국과 일본의 생활방식·일상문화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43%는 양국의 역사적 경험·전통도 비슷하다는 인식이다. 반면 일본 호감도가 24도 이하로 매우 낮은 사람 중에서는 23%만 한일 양국의 생활방식·일상문화가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역사적 경험·전통이 비슷하다는 응답도 18%에 그친다.
현재 한일관계 평가에 따라서도 차이를 보인다. 현재 한일관계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서는 50%가 양국의 생활방식·일상문화가 비슷하다고 답해, 한일관계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인식(26%) 대비 두 배 가량 높다. 사회 규범·정치체제, 역사적 경험·전통, 가치관·사고방식이 비슷하다는 응답 역시 한일관계가 좋다고 인식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8 ~ 18%포인트 높다.
과거사 문제 및 관계 인식에 따른 차이도 크다. 일본의 과거사 문제 사과가 충분하고, 양국 우호관계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유화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은 네 개 영역에서 비슷하다는 응답이 43 ~ 53% 수준이다. 반면 일본의 과거사 문제 사과가 불충분하고, 양국 우호관계도 불필요하다는 강경한 입장을 가진 사람들은 네 개 영역 모두 다르다는 응답이 79 ~ 89%에 이른다. 특히 양국의 역사적 경험·전통, 가치관·사고방식이 다르다는 응답은 각각 89%, 86%에 이른다. 일본과의 관계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이 한일 양국의 유사성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다.
일본의 과거사 사과 평가 및 한일관계에 대한 인식
‘일본은 과거사 문제에 대해 충분히 사과하지 않았다’ 77%, 2년 연속 감소
‘일본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야 한다’ 75%, 3년 연속 증가
2023년 이후 이어서, 일본이 과거사 문제에 대해 충분히 사과했다고 생각하는지, 일본과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었다.
전체 응답자의 77%가 ‘일본은 과거사 문제에 대해 충분히 사과하지 않았다’고 본다. 2024년 85%로 정점을 찍은 후 조금씩 낮아지고 있으나, 여전히 10명 중 8명에 가까운 다수 의견이다. ‘충분히 사과했다’는 응답은 16%에 그친다.
하지만 동시에, 전체의 75%는 ‘일본과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유지해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 2023년(59%), 2024년(62%), 2025년(70%)에 이어 3년 연속 증가해, 올해 처음으로 75% 선에 도달했다.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19%로, 2023년(35%) 대비 16%포인트 줄었다.
성별이나 세대, 이념성향과 관계없이 두 가지 인식이 함께 나타난다. 특히 진보층은 ‘충분히 사과하지 않았다’는 응답이 92%로 전 집단 중 가장 높으면서도,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유지해야 한다’는 응답 또한 72%에 이른다. 일본 호감도가 76도 이상으로 매우 높은 사람 중에서도 54%가 일본의 사과가 충분하지 않다고 답하며, 호감도가 24도 이하로 매우 낮은 사람 중에서도 55%가 우호관계 형성에 동의한다. 과거사에 대한 판단과 관계 형성에 대한 판단이 서로 분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일본 과거사 사과 불충분하나, 우호관계 형성할 필요 있다’ 57%로 3년 연속 증가
‘사과 불충분하고, 우호관계도 불필요’ 17%로 지난해 대비 4%포인트 감소
두 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실리적인 관점에서 일본과의 관계에 접근해야 한다는 경향이 한층 강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일본의 과거사 문제 사과는 불충분하지만,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57%로 절반을 크게 넘는다. 2023년(46%)보다 11%포인트, 지난해(55%)보다 2%포인트 증가하며 3년 연속 늘었다.
반면 ‘일본의 과거사 문제 사과는 불충분하며,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유지할 필요도 없다’는 강경한 입장은 17%로, 2023년(33%)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지난해(21%)보다도 4%포인트 감소한 결과이다. ‘일본은 과거사 문제에 충분히 사과했고,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유지해야 한다’는 가장 유화적인 태도는 15%이며, ‘충분히 사과했지만 우호관계는 불필요하다’는 사람은 1%로 소수이다.
성별·세대·이념성향과 무관하게 양면적인 태도가 다수의견이다. 진보층에서도 64%가 ‘일본의 과거사 문제 사과는 불충분하지만,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유지해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어 중도층이나 보수층 대비 높다. 다만 현재 한일 관계가 나쁘다고 평가하는 사람(37%)과 일본 호감도가 24도 이하로 매우 낮은 사람(45%)에서는 이러한 관점을 가진 사람이 절반 이하로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한일관계가 나쁘다는 인식은 2023년 35%에서 올해 9%로 줄었고, 앞으로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도 6% 에 그쳤다. 일본 호감도는 44.8도로 역대 최고치 를 기록했다. 부정적인 인식이 줄어들고 긍정적인 인식도 지난해보다는 늘어났지만, 대체적으로는 중립적인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 국민은 일본을 단일한 집합이 아니라, 분야별로 나누어 평가한다. 여행지와 음식, 물건에는 55도를 넘는 호감을 보내면서도 일본 정부에 대한 호감도는 낮아, 거리를 두는 모습이다. 이미지 평가에서도 부정적인 인식은 3년째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그 감소분은 긍정이 아닌 ‘어느 쪽도 아니다’라는 판단 유보로 전환되었다. 일본을 위협적으로 보는 사람은 34%지만 ‘적’으로 규정하는 사람은 그 절반인 17%에 그쳐, 경계심과 적대감은 분명히 구분된다.
과거사 문제와 우호관계 형성에 대해서는 두 가지 판단을 동시에 유지한다. 77%는 일본의 과거사 사과가 충분하지 않다고 보면서도 75%는 우호적 관계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 양면적 태도를 가진 사람이 57%로 3년 연속 늘어, 이제 여론의 주류가 되었다. 그러면서도 가치관·사고방식(74%)이나 역사적 경험·전통(72%)에 대해서는 여전히 ‘다르다’는 이질감이 뚜렷하다. 차가웠던 대일 감정은 분명 녹고 있으나 여전히 조심스러운 태도가 공존하고 있다.
조사개요
- 모집단: 전국의 만18세 이상 성인남녀
- 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6년 6월 기준 전국 97만여 명)
- 표집방법: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 비례할당추출
- 표본크기: 1,000명
- 표본오차: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집오차는 ±3.1%p
- 조사방법: 웹조사(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 발송)
- 가중치 부여방식: 지역별,성별,연령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6년 6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 응답율: 조사요청 47,914명, 조사참여 1,609명, 조사완료 1,000명 (요청대비 2.1%, 참여대비 62.2%)
- 조사일시: 2026년 07월 10일 ∼ 7월 13일
- 조사기관: (주)한국리서치(대표이사 노익상)
- [2026 가족인식조사] 정상가족에 대한 인식 -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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