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가족인식조사] 가족의 범위, 정상 가족에 대한 인식

배우자, 부모, 자녀, 형제자매, 배우자의 부모까지는 나의 가족으로 보는 인식이 강했으나, 조부모, 며느리, 사위, 손자 등을 가족으로 인정하는 사람은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전통적인 가족형태 외에 다양한 가족형태에 대한 수용도는 높으나, 동성가족에 대해서만은 부정적인 시선이 여전했다.

[2024 대일인식조사] 일본 이미지와 일본 호감도, 한일 양국 역량 비교

일본에 대한 이미지는 여전히 부정적인 편이지만 그 정도는 1년 전보다 감소했고, 일본 사람, 일본 제품 등에 대한 호감도는 소폭 상승했다. 대중문화 수준과 국가 발전 잠재력은 우리나라가, 경제영역에서의 국제경쟁력과 국제사회에서의 리더십은 일본이 더 낫다는 인식이 이어졌다.

[2024 인공지능 인식조사] 인공지능 관심 및 발전 체감도, 미래 변화 인식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졌고,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체감한다는 사람도 늘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대한 기대감도 높지만, 부정적인 변화에 대한 우려와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 또한 많다.

[기획] 출생통보제와 보호출산제에 대한 인식조사

2023년 6월, 가정집 냉장고에서 영아 시신 2구가 발견된 충격적인 사건을 계기로, 출생통보제와 보호출산제가 도입되 2024년 7월 19일부터 시행되었다. 출생통보제와 보호출산제에 대한 인지도와 인식, 제도의 시행을 통하여 우리 국민들이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우려점은 무엇인지 확인해보았다.

[2024 대일인식조사] 한일관계 평가와 전망, 일본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 등

현재 한일관계에 대해서는 특별히 좋거나 나쁘지 않다는 인식이, 향후 전망도 지금과 큰 차이 없을 것이라는 인식이 우세하다. 일본이 우리나라의 경제, 안보, 통일에 위협이 된다는 의견이 다수이긴 하나, 경제, 문화·스포츠, 정치·외교 등의 분야에서는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인식이 우세하다.

[경제안보지표 – 2024년 7월] 국가경제 인식지수 반등,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해,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역대 최저치였던 국가안보 인식지수 또한 큰 폭으로 개선되, 북한 오물풍선 도발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2024년 채식·비거니즘 인식조사] 비거니즘의 인지도 및 기대감

비거니즘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3명 중 1명 정도이며, 비건 제품 구매 경험이 있다는 사람도 5명 중 2명이 채 되지 않는다. 비건 제품을 구매하면 동물권을 보호할 수 있다는 데에는 다수가 동의하나, 환경 보호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찬반 의견이 갈린다.

[2024 가족인식조사] 기혼 가정의 가사분담 및 대소사 결정권

부부가 같이 가사노동을 분담해야 한다는 생각은 자리를 잡았지만, 실제로는 아직 여성이 가사노동을 담당하는 집이 많다. 생활비 지출, 자녀 교육, 부모 부양 등 다른 집안 주요 대소사의 의사결정권에 대해서도 이상과 현실은 차이를 보인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7월] 북한 호감도 25.7도, 역대 최저

상승세를 보이던 미국 호감도, 일본 호감도가 이번 조사에서는 조금 주춤했다. 남북갈등과 대치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북한에 대한 호감도는 중국 및 러시아보다도 낮아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획] 내 삶을 선택할 권리, 연명치료중단 및 조력존엄사에 대한 여론

기대수명이 증가함과 동시에 본인의 삶에서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유병기간 또한 증가하고 있다. 피할 수 없이 우리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질병과 죽음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질병 및 죽음에 대한 인식 및 연명치료중단, 조력 안락사 등 관련 제도에 대한 인식을 함께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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