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나는 입양에 긍정적, 우리 사회는? – 입양에 대한 인식

사람들은 입양과 입양가족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향후 자녀를 입양할 의향이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입양 국가책임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자녀입양에 대한 다양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2023 자녀·육아인식조사] 희망하는 자녀의 수, 여아선호, 자녀양육인식 등

출산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녀는 하나보다는 둘 이상이 낫다는 인식이 여전히 다수를 차지하였다. 아버지와 어머니 중 자녀 양육은 누가 담당해도 상관없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동성 부부가 자녀를 잘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우세하였다.

[2023 자녀·육아인식조사] 자녀의 필요성, 자녀계획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시선

나의 자녀가 정말로 필요할까? 10명 중 7명은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2·30대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특히 2·30대 여성은 다수가 '내 자녀를 반드시 가질 필요는 없지만, 우리 사회는 자녀를 가져야 한다고 압박한다'고 생각한다.

[기획] 노키즈존에 대한 여론, 어떻게 변했을까?

2021년 11월 조사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71%가 노키즈존을 허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1년여가 지난 지금, 노키즈존에 대한 인식은 어떻게 변했을까? 노키즈존 이후 생겨난 다수의 '노OO존'에 대한 생각도 같이 확인해 보았다.

[2022 자녀·육아인식조사]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 자녀양육 인식

합계출산율이 1명 아래로 떨어진 지금,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선호할까?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키우는 게 쉽다고 생각할까?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과 자녀양육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2022 자녀·육아인식조사] 희망하는 자녀의 수와 다자녀의 조건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합계출산율은 0.81명이었으나,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자녀의 수를 묻는 질문에는 다른 응답이 나왔다. 재산과 소득, 안정된 직업, 자가소유 등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면 자녀를 여럿 가져도 좋다는 의견이 다수였으나, 연령별로 차이가 있었다.

[2022 자녀·육아인식조사] 나의 자녀, 있어야 할까?

지난 해 우리나라의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 모두 통계작성을 시작한 197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인구감소가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기획] SNS에 공유하는 자녀의 일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셰어런팅(sharenting) 인식조사

‘셰어런팅(Sharenting)’이란 공유를 뜻하는 ‘셰어(Share)’와 ‘부모(Parents)’의 합성어로, 부모들이 자녀의 일상을 SNS에 공유하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귀여운 자녀의 모습을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반면, 불특정 다수가 게시물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사생활과 안전을 침해하지는 않을까 우려가 된다. 이렇듯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셰어런팅에 사람들은 어떤 입장일까?

[기획] 아동학대 인식과 예방행동 조사 – 과거 학대와 체벌 경험이 미치는 영향

서론 「아동학대처벌법」 시행 후에도 계속되는 아동학대 문제 코로나 감염병 유행으로 축소 은폐된 아동학대 실상 아동학대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예방행동 실태 파악 시급 ‘천안 계모 아동학대 사망’, ‘구미 3세 여아 사망’ 등 부모 학대로 인한 각종 아동 중상해와 사망 사건이 뉴스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아동학대 문제가 매우 심각한 사회 이슈로 대두되었다. 이와 함께 법과 제도 정비, 보호 체계 [...]

[기획] 노키즈존, 주린이, 요린이… ‘어린이’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입니까?

“무럭무럭 자라서 ‘주린이’ 탈출 해야죠.” “주린이를 위한 필독서”, “요린이를 위한 꿀팁”... 처음 저 표현을 접했을 때, ‘참 재치 있다. 귀여운 신조어네…’ 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얼마 전 5살 아들의 말을 듣고 그런 생각을 했던 스스로가 부끄러웠다. 신발을 신겠다며 낑낑대던 아이는 도와주겠다는 내 제안을 정중히 거절하며 말했다. “엄마, 잠깐이면 돼~ 조금 걸려도 내가 잘 할 수 있어”. 어린이는 어린이로서 품위를 지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