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안보지표 – 2024년 7월] 국가경제 인식지수 반등,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해,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역대 최저치였던 국가안보 인식지수 또한 큰 폭으로 개선되, 북한 오물풍선 도발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2024년 채식·비거니즘 인식조사] 비거니즘의 인지도 및 기대감

비거니즘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3명 중 1명 정도이며, 비건 제품 구매 경험이 있다는 사람도 5명 중 2명이 채 되지 않는다. 비건 제품을 구매하면 동물권을 보호할 수 있다는 데에는 다수가 동의하나, 환경 보호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찬반 의견이 갈린다.

[2024 가족인식조사] 기혼 가정의 가사분담 및 대소사 결정권

부부가 같이 가사노동을 분담해야 한다는 생각은 자리를 잡았지만, 실제로는 아직 여성이 가사노동을 담당하는 집이 많다. 생활비 지출, 자녀 교육, 부모 부양 등 다른 집안 주요 대소사의 의사결정권에 대해서도 이상과 현실은 차이를 보인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7월] 북한 호감도 25.7도, 역대 최저

상승세를 보이던 미국 호감도, 일본 호감도가 이번 조사에서는 조금 주춤했다. 남북갈등과 대치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북한에 대한 호감도는 중국 및 러시아보다도 낮아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획] 내 삶을 선택할 권리, 연명치료중단 및 조력존엄사에 대한 여론

기대수명이 증가함과 동시에 본인의 삶에서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유병기간 또한 증가하고 있다. 피할 수 없이 우리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질병과 죽음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질병 및 죽음에 대한 인식 및 연명치료중단, 조력 안락사 등 관련 제도에 대한 인식을 함께 살펴보았다.

[2024년 채식·비거니즘 인식조사] 채식주의자, 정말 채식을 하고 있나? 비채식주의자의 채식 의향은?

성인남녀 10명 중 2명 정도는 본인을 채식주의자로 정의하거나, 채식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들 중 대다수는 평소 육류를 섭취한다고 답했다. 채식에 대한 인식을 확인한 결과, 채식이 맛없는 건 아니지만 채식만으로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확인되었다.

[2024 가족인식조사] 가족관계 만족도, 자주 만나는 가족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1년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연령대와 가구 소득, 가족구성원 수 등에 따른 차이가 확인되었다. 배우자와의 관계보다는 자녀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이 더 많고, 여성이 남성보다 배우자 가족과의 관계를 어렵게 느끼는 경향도 보인다.

[기획] 외국인 이민자 수용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이민청, 인구전략기획부 등 외국인 이민자를 비롯한 인구정책 전반을 포괄할 수 있는 정부기관이 신설되거나, 신설을 앞두고 있다. 인구위기 해소를 위한 이민정책이 주목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은 외국인 이민자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 국내의 외국인 이민자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 의식을 살펴보고 이민정책의 향후 방향을 전망해 보았다.

[기획] 대한민국 대표가수와 그 조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는 누구라고 생각할까? 해외에서의 인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가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할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 그리고 그들이 갖춰야 하는 조건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보았다.

[2024 자녀·육아인식조사] 자녀 양육 적임자, 자녀 양육에 대한 감정

자녀 양육에 대한 성별 고정관념은 조금씩 옅어지고는 있으나 어머니의 역할이 아버지의 역할보다 좀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완벽하게 없어지지는 않았고, 60대를 기점으로 세대별 인식 차이도 뚜렷하다.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감은 남녀노소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정이지만 그 외 다른 감정에 대해서는 남성과 여성, 자녀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간 차이가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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