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일회용 컵 보증금제도, 이번엔 성공할까?

2008년에 도입되었으나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폐기되었던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가 14년 만에 부활했다. 플라스틱 쓰레기가 환경 문제의 중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보증금제도가 일회용품 쓰레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기획] 배달앱 이용행태 조사

배달비 인식에 대한 조사는 "[기획] 배달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배달비에 대한 인식 조사" 를 확인해 주세요. 배달앱 이용 경험 응답자 75%, 지난 해 8월 ~ 올해 2월 사이 배달앱 이용 경험 있다고 답해 40대 이하에서는 5명 중 4명 이상이 ‘배달앱 이용 경험 있음’ 지난 해 8월부터 올해 2월 사이, 한 번이라도 음식배달전문플랫폼 [...]

[기획] 배달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배달비에 대한 인식 조사

배달앱 이용 행태에 대한 조사는 “[기획] 배달앱 이용행태 조사” 를 확인해 주세요.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수요가 늘면서 배달앱 이용자도 크게 늘었다. 아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21년 7월 기준, 국내 배달앱의 월간 순이용자 수(MAU)는 배달의민족 2,073만명, 배달요기요 818만명, 쿠팡이츠 526만명으로 집계되었다. 다양한 음식을 간단한 주문을 통해 집 앞까지 배달해주는 편리함에 이용자들은 만족하지만, 최근에는 배달비에 대한 부담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

[별난리서치] 맛집 선택의 기준은?

최근 1년간 외식 빈도 월 1회 미만 외식 빈도: 같이 사는 가족과 37%, 같이 살지 않는 가족과 65%, 친구 등 지인과 44%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식사 등 일상적인 상황에서의 식사와 음식 포장(테이크아웃)은 제외한, 최근 1년간의 외식 빈도를 물었다. 가구원 수 2명 이상인 응답자 가운데 37%는 같이 가는 가족과의 외식 빈도가 월 1회 미만이라고 답했고, 월 1회(22%), 월 2~3회(18%) [...]

[별난리서치] ‘카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카페에서 공부를 하거나, 노트북을 펴 놓고 일을 하는 모습은 이제 흔한 광경이 되었고, 하나의 문화현상으로도 자리잡은 것 같다. ‘카페에서 공부’ 를 줄인 ‘카공’이라는 말이 사용되기 시작했고, ‘카공’을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카공족’이라는 말도 생겼을 정도이다. ‘카공족’을 바라보는 시선은 복합적이다. 음식값을 지불하면 카페에서 무엇을 얼마나 하든 상관이 없지 않느냐는 의견과, 그래도 너무 오랜 시간동안 ‘카공’을 하는 건 지나치지 않느냐는 의견이 맞서고 [...]

[기획] 미닝 아웃 소비자의 특징, 그리고 불매 운동에 미치는 영향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소비 행위를 뜻하는 ‘미닝 아웃(Meaning Out)’이라는 단어가 우리나라에 공식적으로 처음 등장한 것은 2017년 후반이다. 서울대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는 2017년 말 발간된 ‘트렌드 코리아(2018)’에서 ‘워라밸’, ‘소확행’ 등과 함께 ‘미닝 아웃’을 2018년 10대 키워드로 예측한 바 있다. 이로부터 4년 여가 지난 현재, 미닝 아웃은 대한민국, 그중에서도 특히 MZ세대의 소비 행태를 대표하는 키워드로 자리잡았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

[기획] 일본 제품 불매운동, 현재 상황은?

일본 제품 불매운동 현황 일본 제품 불매운동 참여하고 있다 57%, 1년 전 대비 15%포인트 감소 이번 조사에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57%로 조사되었다. 1년여 전인 작년 7월 초 조사결과(https://hrcopinion.co.kr/archives/16215)와 비교했을 때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이 15%포인트 하락하였다. 2019년 첫 조사 이후,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불매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

[기획] 구독의 시대 – 구독서비스 이용실태와 평가

일간 신문을 본다거나 우유나 요구르트를 받아보는 것처럼 구독 형태의 소비방식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과 가까이 존재해왔다. 구독 소비는 정기 결제를 통해 정기적으로 상품을 이용하는 소비방식이라 할 수 있다. 대표적 구독서비스인 넷플릭스의 성공 이후, ‘구독’ 소비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AI·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취향에 맞추어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구독서비스는 진화하고 있다. 비용을 지불하고 일정 기간만을 사용하는 방식의 [...]

[기획] 방식은 달라도 가치가 모여 실현하는 착한 소비

마트에서 물건을 고를 때 제품에 부착된 탄소배출량 인증마크를 꼼꼼히 살핀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걱정되기 때문이다. 커피 원두는 불편하더라도 공정무역 사이트를 통해서만 구매한다. 개발도상국 노동자들에게 공정한 노동의 대가가 돌아가길 바라기 때문이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로컬푸드 매장을 자주 이용한다. 지역사회 판매자를 돕고 싶기 때문이다. 자신의 소비가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하여 구매를 결정하는 착한 소비, 즉 윤리적 소비자들의 이야기다. 한국리서치 ‘여론 [...]

[기획] 일본 제품 불매운동 1년,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전개 방향은?

작년 7월 일본 경제산업성이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핵심 소재의 수출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한 직후 시작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1년을 맞이했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을까? 사람들의 인식은 1년 사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지난 7월 3일 ~ 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대한 실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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