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2023년 국가 자부심, 어떻게 변화하였나?

2023년 현재, 우리 국민들은 국가에 대해 얼마나 자부심을 느끼고 있을까? 과거와 비교해 본다면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 온 국가자부심 여론조사의 연속선 상에서, 기존 조사 결과들과의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그 변화의 원인을 규명해 보았다.

[2023 교육인식조사]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초·중·고 교사의 역량 및 자질을 신뢰하는 사람이 지난 해 대비 10%포인트 증가했다. 우리나라에서 대학 서열화가 심각하다는 사람, 학력 및 학교급간 차별이 심각하다는 사람은 2021년 이후 꾸준히 8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3년 하반기] 주요 5개국 지도자 호감도, 국가 호감도보다 모두 낮아

일본 기시다 총리에 대한 호감도는 지난 4월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20도 초반대의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18-29세에서 시진핑 주석, 김정은 국무위원장, 푸틴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10도 미만으로 매우 낮았다.

[2023 교육인식조사]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2023년 대학 취학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대학 진학이 필요하다는 인식은 공고하게 유지되고 있다. 대학 진학을 위해 사교육이 필요하며, 그 중요성이 앞으로도 커질 것이라는 데 다수가 공감하였다.

[2023년 하반기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11개 평가기관 긍정평가 모두 50% 이하

11개의 주요 정보 및 사정 기관 중 어느 하나도 역할 수행을 잘 하고 있다는 평가가 50%를 넘지 못했다. 관세청, 공정거래위원회, 검찰청, 국가정보원 등 대다수 기관에 대한 평가는 연령대 및 이념성향에 따라 차이를 나타냈다.

[기획] 코로나19 이후 배달앱 어떻게 이용하세요? – 배달앱·배달비 인식조사

배달앱 이용자 수는 엔데믹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 최근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달비가 부담스럽다는 이용자들의 목소리는 여전하다. 지난해에 이어, 배달앱 이용행태 및 배달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우리나라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고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인가?

역대정부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양대 축으로 지방자치를 추진해 왔다. 윤석열 정부에서도 지방정책 사령탑인 지방시대위원회를 올 7월에 출범시켰다. 10월 29일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을 맞아,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지역과 지방자치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조사를 진행하였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10월 4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석 달 연속 하락

현재 가정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는 지난 2월 이후, 현재 국가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는 지난 4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석 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기획] 1,000만 돌파한 알뜰폰 전성시대, 성장 이유는? – 통신요금제 고려 요소 및 알뜰폰에 대한 인식 조사

고물가 시대에 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알뜰폰 가입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2023년 5월 기준 국내 알뜰폰(MVNO) 가입자 수는 집계 이래 처음으로 1,400만 명을 돌파했다. 알뜰폰의 시장점유율이 조금씩 높아지는 상황에서, 알뜰폰 수요와 인식, 통신요금제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비대면 사회를 향한 열망의 과도한 해석? – 무인상점 이용 실태와 인식

종업원이 없는 비대면 방식을 취하는 무인상점의 수가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무인상점의 증가는 비대면에 대한 높은 선호 때문일까? MZ세대가 무인상점을 더 선호할까? 무인상점의 이용 실태와 인식, 더 나아가 비대면화 상황에 직면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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