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인문계 기피와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에 대한 인식

'문송합니다(문과+죄송합니다)'라는 합성어가 나올 정도로 문과 전공 학생들의 취업문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이에 학생들이 문과 진학 자체를 기피하면서, 문·이과 구분 없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문과 학문과 통합형 교육과정에 대한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대학교 반도체학과 설립 및 정원 확대에 대한 여론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6월 7일 국무회의에서 “반도체는 국가 안보 자산이자 우리 산업의 핵심”이라고 강조한 이후,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정 및 학과 개설, 관련학과 정원 확대 등이 주요 현안으로 떠올랐다. 우리 국민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2021년 교육인식조사]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우리나라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 86%, 2년 전보다 5%포인트 증가 60세 이상, 비수도권 4년제 대학 학력 응답자에서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는 응답 높아져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학 서열화가 매우, 혹은 대체로 심각하다는 응답은 86%로, 그렇지 않다는 응답(11%)보다 크게 높았다. 2년 전인 2019년 8월 조사결과(https://hrcopinion.co.kr/archives/13604)와 비교했을 때에도 대학 서열화가 심각하다는 응답이 [...]

[2021년 교육인식조사]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대학 취학률의 변화 2020년 대학 취학률 70.4%(남학생 68.2%, 여학생 72.9%) 여학생 대학 취학률은 2015년부터 남학생을 앞서기 시작,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음 우리나라의 2020년 대학 취학률(만 18세~21세 취학적령인구 중 대학 재적학생 수 비율)은 70.4%로, 2008년 이후 가장 높았다. 전년 대비 증가폭도 2005년(3.9%포인트) 이후 가장 높은 2.6%포인트였다. 2011년부터 대학 취학률 감소세가 이어져 2018년에 66.9%까지 [...]

[기획] 유명인의 학교폭력 의혹에 대한 인식 및 우리 사회 학교폭력 근절 방안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이슈 중 하나로 유명인들의 학교폭력(이하 학폭) 의혹을 꼽을 수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연예계, 스포츠계 유명인들에게 학폭을 당했다는 고백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가해자로 지목한 유명인과 같은 학교 학생이었음을 사진이나 학생증 등으로 인증하면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3월 5일 ~ 8일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유명인의 학폭 [...]

[기획] 코로나 시대, 학교의 역할 및 온라인 수업에 대한 인식 조사

작년 초 코로나19로 전국의 초·중·고는 개학이 연기되고,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온라인 개학이라는 초유의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후 온라인수업이 시행되면서 전통적 으로 학교에서 맡아왔던 교육, 사회화, 돌봄의 기능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게 되며, 학교의 활동 양상이 크게 바뀌게 되었다. 이 가운데 온라인수업의 학습효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국민은 코로나 시대 학교의 역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온라인수업 및 [...]

[기획]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에 대한 의견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에 대한 여론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 반대 50%, 찬성 40% 의료정책 추진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은, 지난 9월 4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대한의사협회가 합의안을 구성하고 전공의와 전임의가 병원으로 속속 복귀하면서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의대생들이 합의안 구성 이후에도 동맹휴업을 지속하고, 의사 국가고시(국시)에 응시하지 않으면서 갈등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의대생들이 지난 9월 13일 ‘의사 [...]

[기획] 정부-의료계 갈등, 4대 쟁점별 여론은?

정부-의료계 갈등에 대한 관심 정도 의료정책을 둘러싼 정부-의료계 갈등,‘관심 있다’ 77% 의사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등 의료정책 추진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극에 달하였다. 정부의 정책 추진에 반발한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들은 무기한 총파업(집단휴진)에 들어갔고, 대한의사협회도 ‘정부가 정책을 철회하지 않으면 9월 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 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업무개시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전공의 10명을 경찰에 고발하는 [...]

[코로나19] 2학기 등교 수업에 대한 인식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8월 14일 ~ 8월 17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학기 등교 [...]

[코로나19] 등교 개학 찬성 38%, 늦춰야 한다 51%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5월 22일 ~ 5월 25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등교 개학에 대한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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