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하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정당, 언론사, 종교기관에 대한 평가 낮아

주요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정당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사회기관·집단이 자신의 역할을 얼마나 잘 수행하고 있는지 평가한 결과, 의료기관이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이 7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기업(55%), 사회복지시설·기관과 초·중등교육기관(각각 47%), 고등교육기관(31%),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제외)공공기관(30%), 시민사회단체(26%), 종교기관(21%), 언론사(16%), 정당(9%)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지난 3월 조사결과와 [...]

[2021 범죄인식조사] 범죄정책평가 및 범죄 발생 위험성 인식

범죄 예방∙관리정책 평가 정부 범죄 예방∙관리정책 ‘잘하고 있다’ 48%, 1년 전 대비 5% 포인트 하락 정부의 범죄 예방∙관리정책에 대해 48%가 잘 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매우 잘하고 있다 8%, 대체로 잘하고 있다 40%). 1년 전인 2020년 7월 조사(https://hrcopinion.co.kr/archives/16084)에서의 긍정평가(53%, 매우+대체로 잘하고 있다) 대비 5%포인트 하락하였다. 남자(57% → 50%), 50대(65% → 54%), 인천/경기지역(55% → 47%) [...]

[2021 성소수자인식조사] 우리는 성소수자 대통령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동성애의 ‘기원’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뜨겁다.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2013년 5월, 미국 18세 이상 성인남녀 1,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사용한 문항을 활용해, 동성애자가 되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보았다.

[2021 성소수자인식조사]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 –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우리 사회는 성소수자를 포용해야 하는가? 우리 사회가 동성애·양성애·성전환을 받아들여야 한다, 40%대 2·30대 여자에서 ‘받아들여야 한다’ 응답 높아 우리 사회가 동성애와 양성애, 성전환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응답은 40%대였다. 성전환에 대해서만 받아들여야 한다는 응답(46%)이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응답(34%) 보다 높았으나, 양성애와 동성애를 우리 사회가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2·30대 여자는 우리 사회가 동성애와 양성애, 성전환을 [...]

[2021 가족인식조사] 가족 관계 만족도,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포용성 등

가족 관계 만족도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 50%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54%)보다는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66%)가 높아 전체 응답자의 50%가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매우 만족한다 17%, 약간 만족한다 33%), 보통이라는 응답은 41%였다. 여자(만족한다 45%)보다는 남자(56%), 그리고 20대(56%)에서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배우자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5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매우 만족한다 24%, [...]

[2021 자녀·육아인식조사] 아들보다는 딸? 아빠보다는 엄마?

아들보다는 딸? 선호하는 자녀 성별 아들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 32%, 딸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 57% 한때 뿌리 깊은 것으로 여겨졌던 남아(男兒)선호 현상은 2000년대 중반 이후 약화되었으며, 이제는 오히려 아들보다는 딸을 더 선호하는 여아(女兒)선호가 뚜렷하다. 2013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3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https://www.korea.kr/archive/expDocView.do?docId=34865)’ 에서, 자녀를 한 명만 낳는다면 딸이 좋겠다고 답한 사람이 66.2%로 [...]

[2021 자녀·육아인식조사] 자녀는 언제, 몇 명을 갖는 게 좋을까?

나의 자녀, 있어야 할까? 나의 자녀가 있어야 한다 74%, 그렇지 않다 22% 자녀가 없어도 된다는 응답은 여자가 남자보다 높고, 저연령층일수록 높아 전체 응답자의 74%가 본인의 자녀가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매우 그렇다 37%, 그런 편이다 37%). 50대는 86%가, 60세 이상에서는 87%가 본인의 자녀가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자녀가 없어도 된다는 응답은 22%(전혀 그렇지 않다 7%, [...]

[2021 결혼인식조사] 결혼하면 행복해질까?

결혼, 해야 할까? 결혼을 해야 한다 45%,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 47% 전체 응답자의 45%가 결혼을 해야 한다고 답했다(반드시 해야 한다 9%, 하는 편이 좋다 36%). 반면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고 답한 응답자는 47%였다. 결혼을 해야 한다는 입장과, 개인의 선택이라는 입장이 엇비슷하였다. 성별과 세대별로 인식의 차이가 매우 컸다. 남자는 [...]

[집단별 갈등인식 – 2021년]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 간 갈등이 크다고 인식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 간 갈등이 크다고 인식 현재 우리나라의 갈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10개 집단별 갈등 정도를 4점 척도(아주 작다, 작은 편이다, 큰 편이다, 아주 크다)로 물어보았다. 그 결과 부유층과 서민층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91%로 가장 높았고, 진보와 보수(88%), 여당과 야당(88%), 정규직과 비정규직(87%), 기업가와 노동자(85%)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1년 전인 2020년 4월 [...]

[2021년 상반기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검찰청, 경찰청 역할 못하고 있다 70%대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관세청이 가장 높고, 경찰청,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가장 낮아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관세청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3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세청(38%), 공정거래위원회(33%), 해양경찰청(31%), 금융감독원(29%), 국가정보원(25%), 국방정보본부(23%), 검찰청(23%), 군사안보지원사령부(22%), 경찰청(22%)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모든 정보·사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0%를 넘지 못했고,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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