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원숭이두창 상황인식 및 방역대응 여론(2022년 7월 4주)

지난 7월 23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원숭이두창에 대해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하였다. 아직 국내 확진자 수는 1명에 그치고 있으나, 정부와 방역당국은 원숭이두창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원숭이두창 국내 발생상황 및 대응에 대한 여론을 알아보았다.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7월 4주차)

일일 확진자 수가 10만 명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대통령과 정부가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정부는 4차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3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 10명 중 4명은 4차 접종을 받지 않겠다고 답했다.

[기획] 인문계 기피와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에 대한 인식

'문송합니다(문과+죄송합니다)'라는 합성어가 나올 정도로 문과 전공 학생들의 취업문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이에 학생들이 문과 진학 자체를 기피하면서, 문·이과 구분 없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문과 학문과 통합형 교육과정에 대한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2022 가족인식조사] 가족 관계 만족도와 가사노동, 가정 내 의사결정권 인식

가사는 부부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인식이 우세했지만, 실제 가사를 책임지는 쪽은 아내라는 응답이 우세하였다. 생활비 지출이나 자녀 교육 등 집안의 주요 대소사에 대해서도, 이상적인 의사 결정권 배분과 현실은 달랐다.

[코로나19] 62차 인식조사(2022년 7월 2주차)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서 경제회복보다는 방역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응답이 높아졌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에 대한 신뢰도는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별난리서치] 이름과 성명학(姓名學)에 대한 인식

이름은 타인과 나를 구분하는 가장 기초적인 수단이다. 이름을 신중하게 잘 지어야 한다는 데에는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그런데, 이를 넘어서 이름에 따라 사람의 운명이 결정되고, 음양오행 등 성명학의 원리에 따라 이름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2022 자녀·육아인식조사]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 자녀양육 인식

합계출산율이 1명 아래로 떨어진 지금,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선호할까?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키우는 게 쉽다고 생각할까?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과 자녀양육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7월 2주차)

확진자 수가 늘어나면서, 코로나19 국내 확산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4월 첫째 주 이후 가장 높았다. 대통령과 정부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을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 또한 4월 첫째 주 이후 가장 높았다.

[기획] 퀴어 축제와 퀴어 콘텐츠에 대한 인식

서울퀴어문화축제(SQCF)가 오는 7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된다. 퀴어 축제 개최에 관해 매년 축제를 찬성하는 집단과 반대 하는 집단 간의 의견 대립이 존재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퀴어축제 개최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품위 있는 죽음을 선택할 권리, 존엄사 입법화 및 지원에 대한 국민 여론은?

오랜 시간 치료를 받는 환자 본인이 원하면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조력 존엄사’ 법안이 국회에서 처음 발의되었다. ‘조력 존엄사’ 법은 2018년 시행된 '연명의료결정법'보다 한단계 나아가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는 자기 결정권을 높인 것이다. 조력 존엄사 및 그에 따른 법제화, 지원 정책 등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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