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인식, 백신접종의향 및 정부대응평가(2023년 1월 4주차)

1월 초 이후 일일 확진자 수가 점진적인 감소세를 보이며, 코로나19 상황 및 감염 가능성에 대한 인식도 개선되어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차 이상 접종을 마친 사람 10명 중 4명 가량은 2가 백신 접종 의향이 여전히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74차 인식조사(2023년 1월 2주차)

지난해 10월 이후, 경제회복이 방역보다 중요하다는 응답을 두 배 가까이 앞서고 있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앞뒀으나, 10명 중 4명만이 올해 안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코로나19] 상황인식, 마스크 착용 의향 및 정부대응평가(2023년 1월 2주차)

지난 해 6월 마지막 주 조사 이후 처음으로, 정부 코로나19 대응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섰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10명 중 7명 이상은 규제 변화와 관계없이 실내에서 계속 마스크를 착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코로나19] 73차 인식조사(2022년 12월 4주차)

코로나19가 우리나라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는 응답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코로나19로 인해 지긋지긋한 감정과 스트레스를 느낀다는 응답이 높았다.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12월 4주차)

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코로나19 상황 심각성과 정부 대응 평가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여전히 10명 중 4명 이상이 2가 백신 접종 의향이 없다는 입장이었으나, 60세 이상에서는 3명 중 2명이 이미 접종을 했거나, 접종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코로나19] 72차 인식조사(2022년 12월 2주차)

가까운 시일 내 코로나19 이전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승했다. 한 달 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던 방역당국에 대한 신뢰도는 이번 조사에서 반등에 성공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12월 2주차)

신규 확진자 수가 일평균 5-6만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상황인식과 정부 대응 평가는 소폭 개선되었다. 보건당국이 실내 마스크 의무화 해제를 검토하기 시작한 가운데, 이에 대한 찬반은 엇갈리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코로나19] 71차 인식조사(2022년 11월 4주차)

코로나19가 우리나라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는 응답이 반 년째 점진적인 감소세를 이어갔다. 종교 모임 참석, 타지역 거주 가족과 지인 방문, 해외여행 경험은 코로나19 유행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11월 4주차)

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과 최대 7만 명까지 나오고 있으나, 국내 확산 상황이 심각하다는 인식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정부는 2가백신(개량백신)의 접종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으나, 2가백신 접종 의향이 없다는 응답이 오히려 한달 전 대비 소폭 증가했다.

[코로나19] 70차 인식조사(2022년 11월 2주차)

질병관리청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 2월 이후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방역보다는 경제회복을 더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여전히 크게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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