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별 갈등인식 – 2023년] 이념갈등, 여전히 우리나라의 가장 큰 갈등 축

여야갈등, 보혁갈등 등 이념갈등은 여전히 우리사회의 가장 주요한 갈등 축으로 확인되었다. 기성세대-젊은세대 간 갈등, 수도권-지방 간 갈등, 기업가-노동자 간 갈등이 크다는 인식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기획] 직장 내 세대차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직장 내 세대차이는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의 주요 고충 중 하나이다. 한 팀으로 구성되어 같이 일을 하지만, ‘요즘 것들’과 ‘꼰대’로 구분되어 서로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세대 간 직장에 대한 인식 및 태도는 정말 차이가 있을까?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3년 상반기] 주요 5개국 지도자 호감도, 바이든 대통령 제외 10~20점 수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호감도는 지난 10월 대비 다소 하락했으나 주요 5개국 지도자 중 여전히 가장 높았다. 바이든 대통령을 제외한 나머지 지도자에 대한 호감도는 모두 10~20점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렀고, 자신들의 국가에 대한 호감도보다도 낮았다.

[기획] 문신, 예술이자 의술 – 문신업 합법화에 대한 인식조사

2021년 6월 보건복지부가 국회 입법조사처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문신 시술 이용자를 1,300만 명으로 추정할 정도로 문신은 대중적인 영역에 들어섰다. 하지만 문신 수요와 업계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현재 의료인이 아닌 문신사의 문신 시술은 불법이다. 문신 및 문신업 합법화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2023년 상반기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해양경찰청 역할수행 긍정평가 45%, 공수처 12%

해양경찰청이 자신의 역할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난 9월 대비 상승했다. 검찰청과 국군방첩사령부(전 군사안보지원사령부), 국방정보본부에 대해서는 진보층과 보수층의 평가가 사뭇 달랐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4월 3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43, 역대 최저치

미래 가정경제 상황 전망이 두달 연속 개선세를 보였다. 반면 현재 국가 안보상황에 대한 평가 및 앞으로의 안보상황 전망은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2023 젠더인식조사] 젠더갈등과 성차별 인식

한국사회의 젠더갈등이 심각하다는 인식이 여전히 우세하며, 향후 개선 전망도 밝지 않았다. 우리 사회 양성평등 수준이 낮다는 의견이 우세하나, 이를 개선하려는 제도적 뒷받침은 부족하다고 보고 있었다.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4월] 일본 호감도 상승세 주춤, 중국 호감도 주변국 중 최저

상승세를 이어가던 일본 호감도가 다소 주춤하였다. 북한과 중국, 러시아 호감도가 모두 25점 내외 수준에 그친 가운데, 18-29세의 중국 호감도는 60대 이상 중국 호감도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기획] 글로벌식량안보 위협, 대한민국이 갈 길은? – 식량안보 인식 및 대응방안 조사

기후변화와 코로나19 팬데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식량 보호주의 경향이 심화되면서 식량안보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정책과 방향성, 그리고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2023년 상반기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국군 역할수행 긍정평가 큰 폭 하락

국군이 자신의 역할을 잘 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난 해 9월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대통령과 국회 등 다른 헌법기관에 대한 역할수행 평가도 부정적인 가운데, 행정부와 감사원, 법원에 대한 평가는 이념성향별로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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