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55차 인식조사(2022년 4월 1주차)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하면서, 대부분의 외부활동 경험이 코로나19 유행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4월 1주차] 가정경제 인식지수 -12, 국가안보 인식지수 -13

가정·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가정경제 인식지수 가정경제 인식지수 -12,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최근 응답자 본인 가정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가정경제 인식지수는 -12포인트로, 지난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2년 4월 1주차] 국정지지율 42%(▼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2%,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2%로 지난 조사(43%)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을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도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감소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10월 2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

[리더십 평가 – 2022년 4월 1주차] 민생안정 위해 노력 47%, 국민·정치권과 소통 잘한다 38%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4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45%), 국가 위기상황 대처(43%), 갈등해소와 통합(40%),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8%), 공직자 인사(25%) 순이었다. 원칙과 소신을 갖고 일한다는 응답이 한 달 전 대비 3%포인트 하락하였다. ※ 차원별 대통령 리더십 [...]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2년 3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할수행 긍정평가 큰 폭 하락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국군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국회(국회의원)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할수행 긍정평가는 큰 폭 하락 주요 헌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국군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통령(43%), 국무총리(39%), 헌법재판소(34%), 정부부처, 청 등 행정각부(33%), 지방자치단체(32%), 감사원(26%), 법원(22%), 중앙선거관리위원회(17%), 국회(국회의원)(9%)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국군(9%포인트 상승), 국무총리(9%포인트 상승), 행정각부(8%포인트 상승) [...]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4월 1주차] 러시아 호감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반토막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0에 가까울수록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에 가까울수록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로 표기하게 하였다. 그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8.6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일본(29.9도), 북한(29.6도), 중국(24.4도), 러시아(21.5도) 순이었다. 우크라이나 침공 전까지 40점 내외 수준을 유지하던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는 이번 [...]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4월 1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2년 4월 8일 ~ 4월 11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

[기획] MZ세대를 통해 바라본 한국 사회의 세대 구분

한국 사회에서 MZ세대를 둘러싼 관심이 뜨겁다. MZ세대는 1980~1994년에 태어난 ‘밀레니얼세대’(이하 M세대)와 1995~2004년에 태어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각종 미디어에서는 M세대와 Z세대가 기존 다른 세대와 구분되는 고유의 특성을 공유한다 여겨 MZ세대를 하나의 세대로 묶어서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MZ세대를 하나의 세대로 묶어서 불러도 괜찮은걸까? 더 나아가, 한국 사회의 세대 구분 방식에는 문제가 없을까?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은 지난 2월 25일 ~ 28일 [...]

[젠더갈등지표 – 2022년] 젠더갈등과 성차별 인식

젠더갈등 인식 우리 사회 젠더갈등 심각하다 71%, 작년 조사 대비 8%포인트 증가 매체에서 젠더 관련 이슈가 나올 때마다 댓글창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모든 사람의 생각이 같을 수는 없지만, 온라인 상에서 성별 간 대립 구도를 띠고 서로를 헐뜯거나 혐오표현을 일삼는 모습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작년(‘우리 사회 젠더 문제의 진단과 해결노력’, [...]

[기획] 코로나19 시대, 그리고 그 이후의 회식문화

최근 1년간 회식 경험 지난 1년간 회식 경험자의 44%, 전체 응답자의 27%는 회식 2차 경험 있다고 답해 ‘회식 포비아’라는 합성어는 ‘회식’과 ‘포비아(Phobia, 공포증)’가 결합 된 단어이다. 모임 인원과 영업시간 제한 방침이 완화되면서 언제 잡힐지 모르는 회식 약속에, 회식에 참여하고 싶지 않은 심리적 상태가 반영된 표현이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2022년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