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미인식조사] 미국 이미지와 한미 역량 비교

트럼프 2기 출범 이후 미국 호감도가 50도로 떨어지고 '위협적·권위적'이라는 부정적 인식이 절반을 넘었지만, 미국 문화·상품·기업에 대한 선호는 여전히 보통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국가에 대한 반감과 일상적 소비·교류 경험이 분리되는 이중적 대미 인식이 뚜렷해졌다.

[2025 대미인식조사] 한미 관계의 현재와 미래 인식,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한 여론

1년 만에 한미 관계 긍정 평가가 급감하고 부정 평가가 급증하였다. 특히 과거 긍정적이었던 보수층과 고령층에서 인식이 완전히 반전되었다.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해서는 다수가 투자 규모를 과도하다고 보고 미국에 유리하며 우리 경제에 부정적일 것이라 전망한다. 정부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진보층조차 협상 결과에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2024 대미인식조사] 미국 이미지와 한미 역량 비교

한국인들은 미국에 대해 자유롭고 민주적인 친구라는 긍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의 문화콘텐츠, 상품, 기업에 대해서도 높은 호감도를 보이고 있다. 대중문화와 시민의식 영역에서는 한국이 미국보다 앞선다고 평가한 반면, 군사력과 국제 리더십, 경제 경쟁력, 과학기술 등 대부분의 국가 역량에서는 미국이 한국보다 우위에 있다고 인식한다.

[2024 대미인식조사] 한미관계 현황과 전망

미국이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2년 전보다 크게 높아졌지만, 남북통일에 대해서는 위협이 된다는 의견,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의견,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비슷한 수준으로 팽팽하게 나뉘었다. 얼마 남지 않은 미국 대선과 관련해서는, 카멀라 해리스 후보가 한국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응답이 1년 전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평가보다 훨씬 높아졌다.

[2023 대미인식조사] 미국 이미지와 한미관계인식

윤석열 정부는 ‘가치동맹’를 표방하며 한미동맹 강화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또한 미국은 한국의 전통적인 우방이기에, 한국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주요국들 중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 이러한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한미관계 평가와 전망, 미국에 대한 이미지를 확인해 보았다.

[2022 대미인식조사] 미국 이미지와 한미관계인식

한국과 미국은 오랜 시간 국방과 경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관계를 맺고 교류를 유지하고 있다. 한미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미관계 및 미국에 대한 전반적인 이미지를 확인해 보았다.

[기획] 북미정상회담 이후 대북안보인식

정국의 변화와 심상치 않은 대북안보 여론 안보정국에서 경제국면으로 <여론 속 여론> 6월 기획보고서에서 6.13 지방선거 이후 남북안보 의제가 주도하는 정국에서 경제문제중심으로 의제 전환이 이루어질 것을 예측한 대로, 시민들의 관심이 국내 경제 문제로 이전하고 있으며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커지고 있다(“문재인 정부 경제리더십 시험대에 오른다” 6월 18일). 4월 대비 민생 평가 악화일자리/고용 13%p ↓부동산/주거 8%p ↓환경정책 평가만 상승대북 안보 여론도 [...]

[기획] 대북안보 인식 중간점검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단일팀 구성, 고위급 회담 → 두 차례 남북 정상대화 → 북미대화까지 숨가쁘게 내달렸던 “정상회담 국면”이 일단락되고 본격적인 남북교류, 비핵화 협상 국면으로 전환하고 있다. 이번 현안 조사는 호흡을 가다듬으며 지난 6개월간 펼쳐진 정상회담 시리즈 국면에서 한국인의 대북 안 보 의식에서 발생한 변화를 추적하고 그 의미를 정리해보고자 하였다. 이번 두 차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회담에 대한 평가를 보면 응답자 80% 이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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