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자녀·육아인식조사]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 자녀양육 인식
합계출산율이 1명 아래로 떨어진 지금,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선호할까?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키우는 게 쉽다고 생각할까?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과 자녀양육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합계출산율이 1명 아래로 떨어진 지금,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선호할까? 아들과 딸 중 누구를 더 키우는 게 쉽다고 생각할까?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과 자녀양육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여전히 주요5개국 중 가장 낮았다. 반면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갱신했다.
확진자 수가 늘어나면서, 코로나19 국내 확산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4월 첫째 주 이후 가장 높았다. 대통령과 정부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을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 또한 4월 첫째 주 이후 가장 높았다.
서울퀴어문화축제(SQCF)가 오는 7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된다. 퀴어 축제 개최에 관해 매년 축제를 찬성하는 집단과 반대 하는 집단 간의 의견 대립이 존재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퀴어축제 개최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오랜 시간 치료를 받는 환자 본인이 원하면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조력 존엄사’ 법안이 국회에서 처음 발의되었다. ‘조력 존엄사’ 법은 2018년 시행된 '연명의료결정법'보다 한단계 나아가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는 자기 결정권을 높인 것이다. 조력 존엄사 및 그에 따른 법제화, 지원 정책 등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합계출산율은 0.81명이었으나,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자녀의 수를 묻는 질문에는 다른 응답이 나왔다. 재산과 소득, 안정된 직업, 자가소유 등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면 자녀를 여럿 가져도 좋다는 의견이 다수였으나, 연령별로 차이가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와 우울함 등을 느꼈다는 응답이 조사 이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지난 5월 실외 마스크 착용 규제가 완화되었으나, 열명 중 일곱 명이 실외에서 계속 마스크를 착용한다고 답했다.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주장하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아침 출근 시간대, 지하철에 탑승하는 시위를 두고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전장연이 주장하는 장애인 이동권 보장, 그리고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 방식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원숭이두창(Monkeypox)은 중·서부 아프리카 국가의 풍토병이었으나, 지난 5월부터 이례적으로 유럽과 미국 등에서 확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원숭이두창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의심증상 발생 시 자발적인 신고 의향을 확인해 보았다.
우리나라 경제상황 평가와 향후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한 달 전 대비 22포인트 폭락,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가정경제 인식지수 또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