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뉴스기사 댓글에 대한 인식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뉴스 댓글을 읽고 있을까? 온라인에서 뉴스 기사를 볼 때 댓글도 같이 읽는다 88%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뉴스를 볼 때, 댓글도 같이 읽고 있었다. 2021년 12월 10일 ~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88%가 포털, 언론사 홈페이지, 유튜브 뉴스 채널 등 인터넷에서 [...]

[기획] 양형 기준, 이대로 괜찮은가?

우리나라 형법 범죄율(주요 형법범죄는 살인, 강도, 성폭력, 폭행, 절도를 포함. 통계청 국가지표체계, http://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4262) 을 살펴보면, 90년대 후반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20년 기준 2천여 건을 기록했다. 재범률(통계청 국가지표체계, http://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4267)은 2013년 22.2%를 시작으로 20년 25.2%를 기록해 출소자 4명 중 1명꼴로 재복역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범죄율과 재범률은 국민들로 하여금 불안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그렇다면, 국민들은 범죄로 인한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어떤 변화가 [...]

[기획] 대중교통 ‘임산부 배려석’, 비워둬야 할까? – 임산부 배려석 이용 가능 대상, 향후 운영 방식에 대한 모색

임산부 배려석은 2008년 서울시 버스관리과의 해피버스데이(HappyBusDay) 캠페인으로 시작되었다. 2009년 9월 서울시가 처음으로 시내버스에 임산부 배려석을 도입했고, 2013년 12월 서울 지하철에 도입된 이후부터는 전국에 확산되었다. 도입한 지 10여 년이 지났으나, 임산부 배려석 이용에 대한 갈등은 여전하다. 지난 2021년 10월,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전국 임산부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산부 배려 인식 및 실천 수준 온라인 설문조사’1)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에 따르면 임산부의 44.1%가 일상생활에서 [...]

[새해맞이 – 2022년] 새해맞이와 2022년 개인 목표

송년 모임과 신년 모임 연말 송년 모임, 3명 중 1명만 ‘경험 있음’ 전체 응답자의 34%가 2021년 가족 혹은 친척과 연말 모임, 외식, 파티 등 송년회를 가졌다고 답했다. 친구, 지인, 회사동료 등과 연말 송년회를 가졌다는 응답은 33%였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송년회를 가졌다는 응답이 높았는데, 특히 18-29세 응답자 중 59%는 친구, 지인, 회사동료 등과 연말 송년회를 가졌다고 답했다. [...]

[연말결산 – 2021년] 2021년 한 해 평가와 2022년 전망

2021년 본인 한 해 평가 2021년 본인에 대한 평가, 10점 만점에 5.3점 2021년 한 해를 돌이켜 볼 때, 본인 스스로에게 몇 점을 줄 수 있는지 물었다. 6 ~ 10점으로 보통 이상의 점수를 준 응답자가 전체의 42%, 0 ~ 4점으로 보통 이하의 점수를 준 응답자가 전체의 29%, 중간인 5점을 준 응답자가 29%로, 긍정적인 평가를 한 사람이 부정적인 평가를 [...]

[기획] 지금, 안전하신가요? – 안전에 대한 인식 조사

사람들은 평소 ‘안전’에 대해 얼마나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을까? 수시로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안전에 위협이 될만한 특별한 일이 있거나, 본인이나 주변에 별다른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안전에 대해 생각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 ‘안전’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그리고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

[기획] 다양한 사람과 ‘깐부’맺는 것의 의미 – 인간관계의 영향력

코로나19 이후 대면 만남이 급속하게 줄어들면서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10월 넷째 주에 진행한 한국리서치 코로나19 44차 정기조사(https://hrcopinion.co.kr/archives/19840)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95%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모임이나 회식을 취소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고, 한국리서치가 올해 1월 실시한 다른 조사(https://hrcopinion.co.kr/archives/17482)에서도 코로나19 이후 가족과의 대면 만남이 줄었다는 응답이 78%, 친구·지인과의 대면만남이 줄었다는 응답이 93%에 달했다. 관계를 만들어가기 어려운 [...]

[기획] 노키즈존에 대한 여론은?

본 조사는 2021년 11월 진행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2023년 2월 진행한 노키즈존 인식 변화 조사의 결과는 "[기획] 노키즈존에 대한 여론, 어떻게 변했을까?"를 참고해 주세요. 노키즈존 인지도 노키즈존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57%, 처음 듣는다 20% 연령대 낮을수록 인지도도 높아 노키즈존(No Kids Zone)은 영유아와 어린이, 그리고 이들을 동반한 고객의 출입을 제한하는 업소를 가리키는 말이다. 음식점이나 카페 등에서 [...]

[기획] 난민 수용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미얀마와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에 대한 인식 비교에 대한 보고서는 "[기획] 미얀마와 아프간 난민에 대한 한국 사람들의 인식 분석(https://hrcopinion.co.kr/archives/19628)" 을 참고해 주세요. 작년 2월 발생한 미얀마군의 쿠데타 이후, 많은 미얀마 시민들이 인접국인 태국과 인도, 그리고 우리나라 등으로 난민 신청을 하였다. 그리고 지난 8월에는 이슬람 원리주의자인 탈레반이 수도 카불을 20년 만에 재장악 하면서, 많은 아프간 시민들이 해외로 피신하며 난민 [...]

[2021년 교육인식조사]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우리나라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 86%, 2년 전보다 5%포인트 증가 60세 이상, 비수도권 4년제 대학 학력 응답자에서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는 응답 높아져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학 서열화가 매우, 혹은 대체로 심각하다는 응답은 86%로, 그렇지 않다는 응답(11%)보다 크게 높았다. 2년 전인 2019년 8월 조사결과(https://hrcopinion.co.kr/archives/13604)와 비교했을 때에도 대학 서열화가 심각하다는 응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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