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한(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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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국내여행보다는 해외여행? 한 달 살기 의향은? – 선호하는 여행 행태에 대한 조사

사람들은 국내여행과 해외여행 중 무엇을 더 선호할까? 여행 전 최대한 상세하게 여행계획을 짜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한 달 살기와 볼런투어 중 어떤 여행에 대한 관심이 더 높을까? 다양한 여행 행태에 대한 선호도를 확인해 보았다.

[2023 대일인식조사] 일본 이미지와 한일 양국 역량 비교

일본 호감도가 이전보다 많이 개선되었으나, 일본에 대한 이미지는 전반적으로 부정적이다. 대중문화 영역과 향후 국가 발전 잠재력에서는 한국이 일본보다 낫다는 평가가 우세하나, '한국이 일본보다 더 선진국'이라는 데 동의하는 사람은 5명 중 1명에 그친다.

[2023 대일인식조사] 한일관계인식 및 전망

일본이 과거사 문제에 대해 충분히 사과하지 않았다는 여론과는 별개로, 일본과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유지해야 한다는 사람이 다수이다. 향후 한일관계 전망은 다소 긍정적인 가운데, 일본제품 불매운동 참여율과 호응은 4년 전보다 눈에 띄게 감소했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7월 3주차] 가정경제·국가안보 인식지수 각각 6포인트 하락

넉 달간 상승세를 이어가던 가정경제 인식지수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국가안보 인식지수 또한 두 달 만에 감소하였다.

[2023 가족인식조사] 가족의 범위 및 정상 가족에 대한 인식

자녀, 배우자, 부모, 형제자매 등 가장 가까운 혈족과 인척까지는 '우리 가족' 이라는 인식이 여전히 공고하나,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가족이라 생각하는 범위도 좁았다. 전통적인 가족 형태를 정상가족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지만,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람 또한 적지 않다.

[기획] 2023년 하반기 여행계획 및 국내·외 여행에 대한 인식 비교

3년간 지루하게 이어진 코로나19 터널을 지나, 일상으로의 완전한 전환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외부활동 자제와 거리두기로 움츠러들었던 여행 수요 또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제약 없이 맞이하는 여름 여행성수기를 앞두고, 올 하반기 여행 계획과 국내·외 여행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7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수준, 북한 호감도는 1년 전 수준으로 회복

최근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둘러싼 갈등에도 불구하고, 일본 호감도는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한 호감도도 2회 연속 상승, 1년 전 수준을 회복했다.

[2023 자녀·육아인식조사] 희망하는 자녀의 수, 여아선호, 자녀양육인식 등

출산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녀는 하나보다는 둘 이상이 낫다는 인식이 여전히 다수를 차지하였다. 아버지와 어머니 중 자녀 양육은 누가 담당해도 상관없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동성 부부가 자녀를 잘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우세하였다.

[2023 자녀·육아인식조사] 자녀의 필요성, 자녀계획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시선

나의 자녀가 정말로 필요할까? 10명 중 7명은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2·30대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특히 2·30대 여성은 다수가 '내 자녀를 반드시 가질 필요는 없지만, 우리 사회는 자녀를 가져야 한다고 압박한다'고 생각한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6월 4주차] 가정경제·국가경제 인식지수, 2022년 6월 이후 최고치

가정경제 인식지수는 넉 달째 상승세를 이어가, 지난해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또한 두 달 연속 상승해, 가정경제 인식지수와 마찬가지로 지난해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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