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한(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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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교육인식조사]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2023년 대학 취학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대학 진학이 필요하다는 인식은 공고하게 유지되고 있다. 대학 진학을 위해 사교육이 필요하며, 그 중요성이 앞으로도 커질 것이라는 데 다수가 공감하였다.

[2023년 하반기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11개 평가기관 긍정평가 모두 50% 이하

11개의 주요 정보 및 사정 기관 중 어느 하나도 역할 수행을 잘 하고 있다는 평가가 50%를 넘지 못했다. 관세청, 공정거래위원회, 검찰청, 국가정보원 등 대다수 기관에 대한 평가는 연령대 및 이념성향에 따라 차이를 나타냈다.

[기획]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기습적인 공격으로 시작된 2023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한 달째 이어지고 있다. 전쟁에 대한 관심 수준, 파병 등 우리나라의 공식적인 전쟁 개입에 대한 인식, 인도적 지원 및 전쟁난민 수용 등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대한 한국 사람들의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3년 10월)

지난 10월 19일 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되었지만, 예방접종을 할 의향이 있는 사람은 한 달 전보다 오히려 감소했다. 백신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데에는 과반이 동의했으나, 백신의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되었는지는 의견이 갈렸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10월 4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석 달 연속 하락

현재 가정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는 지난 2월 이후, 현재 국가경제 상황에 대한 평가는 지난 4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석 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2023 대미인식조사] 미국 이미지와 한미관계인식

윤석열 정부는 ‘가치동맹’를 표방하며 한미동맹 강화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또한 미국은 한국의 전통적인 우방이기에, 한국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주요국들 중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 이러한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한미관계 평가와 전망, 미국에 대한 이미지를 확인해 보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10월] 미국 호감도 3년 연속 ‘보통 이상’

주요 5개국 호감도는 지난 7월 대비 큰 변동이 없는 가운데, 미국 호감도는 2021년 1월 이후 꾸준히 보통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북한 호감도는 2022년 4월 이후, 중국 호감도는 2020년 7월 이후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기획] 음주운전 실태 및 예방에 대한 여론

우리나라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건수와 사상자 수는 2012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하루 평균 40건이 넘는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사람들이 현재 체감하고 있는 음주운전 및 음주 교통사고 수준, 음주운전 방지를 위해 최근 발의된 다양한 법안에 대한 평가를 확인해 보았다.

[2023년 하반기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모든 헌법기관, 역할수행 잘 못한다는 평가 과반 이상

모든 헌법기관에 대해, 자신의 역할을 잘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과반을 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평가가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이념성향에 따른 인식 차이가 확인되었다.

[기획] 2023년 여름, 어떻게 지내셨나요? – 여름날씨에 대한 인식

2023년 여름은 예년보다 무더웠고 비도 많았다. 기후위기를 실감케 한 2023년 여름을 사람들은 어떻게 보냈을까? 여름날씨에 대한 인식 및 여름나기 경험을 확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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