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한(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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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에 대한 여론

1월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화되었으나, 3명 중 2명 이상이 실내 다중이용시설 및 업무공간에서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 또한 우세하였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1월 4주차] 현재 가정경제 및 국가안보 상황 평가, 2018년 이후 가장 부정적

국가안보 인식지수가 북한 무인기 사건 직전 조사 대비 11포인트 하락했다. 현재 가정경제 상황, 현재 국가안보 상황에 대한 평가는 모두 조사 시작 이래 가장 부정적이었다.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북한 호감도 역대 최저

일본 호감도가 상승세를 이어가,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북한 호감도는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새해맞이 – 2023년] 새해맞이와 2023년 개인 목표

2023년 계묘년, 본인의 삶은 좀 더 나아질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우세했다. 반면 우리나라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았다. 신년 모임을 가졌거나,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은 1년 전보다 크게 늘었다.

[기획] 2023년 설 모임 및 일정 계획

평소보다 이른 설 명절이 다가왔다. 설 명절 모임 계획을 확인한 결과, 지난 추석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임을 가질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명절에 여행을 갈 것이라는 사람 또한 지난 추석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기획] 2022 카타르월드컵 평가와 국가자부심, 그리고 차기 대표팀 감독 선정 여론

지난 12월 18일 막을 내린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12년만에 16강 진출을 달성했다. 10명 중 7명이 월드컵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느꼈다고 답한 가운데, 차기 국가대표 감독의 국적은 중요하지 않다는 의견이 우세하였다.

[연말결산 – 2022년] 2022년 한 해 평가

2022년 한 해를 돌이켜보며, 본인 스스로와 우리나라에 몇 점을 줄 수 있는지 물었다. 또한 올 한해 달성한 목표가 무엇인지, 연말 해넘이와 송년모임 등을 준비하고 있는지도 확인해 보았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12월 4주차] 가정경제 인식지수 상승세 제동

두 달 연속 이어진 가정경제 인식지수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12월 26일 북한의 무인기 침범 이전, 국가안보 인식지수는 두 달째 상승하였다.

[2022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 신자의 비율이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 사이 믿는 종교에 변화가 있었다고 답했다. 개신교 신자는 천주교나 불교 신자에 비해 종교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었지만, 종교활동이 내 삶에서 중요하다는 인식은 1년 전 대비 하락했다.

[별난리서치] 신(神)과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인식

신(神)은 존재하는가? 인류가 탄생했을 때부터 존재했을 법한 이 질문은 삶을 대하는 방식을 규정하는 물음이기도 하다. 신의 존재와 신이 내 삶에 미치는 영향력, 사후세계와 귀신 등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믿음을 확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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