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한(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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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종교 경전에 대한 인식조사

성경, 불경 등 종교 경전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종교 경전이 개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각자의 신념과 시대에 따라 경전의 해석을 달리 할 수 있다는 데에는 종교인과 비종교인의 생각이 일치한다. 하지만 경전을 신(神)의 가르침으로 보는 사람보다는 인간의 창작물로 정의하는 사람이 더 많다.

[경제안보지표 – 2024년 1월 3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2023년 4월 이후 최저치

연초 발생한 북한의 연평도 해역 포격,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잇단 강경 발언 등의 영향으로, 국가안보 인식지수가 한 달 전 대비 9포인트 하락해 지난해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 국가경제 상황 평가 및 전망 또한 한 달 전 대비 소폭 하락했다.

[기획] 유권자 3명 중 1명이 윤석열 정부 ‘극안티층’… 국민의힘에 드리운 암운

2024년은 윤석열 정부가 취임한지 만 3년차에 접어드는 해이자, 총선이 치러지는 해이다. 신년을 맞아 발표된 주요 여론조사 결과 및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 진행하는 전국지표조사(NBS)의 결과를 분석해, 윤석열 정부 국정지지율의 특징과 한계를 정리해 보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북한 호감도 주요국 중 최저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주변국 호감도 조사를 시작한 2018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한 호감도는 지난해 10월 대비 하락, 주요 5개국 중 가장 낮았다. 북한 호감도가 주요 5개국 중 가장 낮은 것 또한 2018년 2월 이후 처음이다.

[새해맞이 – 2024년] 새해맞이와 2024년 개인 목표

2024년 나의 삶은 2023년보다 나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나, 우리나라 상황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예상하는 사람이 더 많았다. 올 한해 개인 목표로는 건강관리, 재산축적, 가족관계 유지·개선 등이 언급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3년 12월)

1월 3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10%를 넘지 못한 가운데, 백신 접종 의향은 고위험군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 2·3·40대와 60세 이상 간 큰 차이를 보였다. 백신이 코로나19에 효과적이라는 인식은 다수가 공감하고 있으나, 백신접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사람은 3명 중 1명에 그쳤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12월 3주차] 가정경제 인식지수 소폭 하락, 국가경제 인식은 부정적 평가 지속

2023년 마지막 경제안보인식 조사에서, 국가경제와 가정경제 인식은 큰 변화 없이 전 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현재 가정경제 상황 평가와 미래 가정경제 전망은 전 달 대비 소폭 하락했다. 2023년 여름 잠시 개선되었던 국가·가정경제 인식은 하반기 들어 하락하였고, 국가안보인식은 7월 이후 큰 변동 없이 부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23 종교인식조사] 종교의 효능감 및 영향력 평가

종교가 자신의 삶에 영향을 준다고 답한 사람이 다수이나, 종교별 차이는 컸다. 10명 중 7명이 종교가 우리 사회에 영향을 준다고 평가했으며, 정치 갈등을 제외한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도 높았다.

[2023 부동산인식조사] 부동산 투자 및 주택 보유 인식

내 소유의 집 한 채는 있어야 한다는 인식은 여전히 공고하나, 부동산 투자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2년 연속 감소하였다. 5명 중 1명은 5년 내 주택 구입을, 3명 중 1명은 5년 내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

[2023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의 비율이 2018년 이후 꾸준히 50%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20대는 10명 중 7명이 '무교' 이다. 40대 이하는 50대 이상과 비교할 때 종교인구 비율도 적을 뿐만 아니라 종교활동 참여 빈도도 적고, 종교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율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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