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한(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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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안보지표 – 2024년 2월 4주차] 국가·가정경제 인식지수 소폭 상승, 국가안보 인식지수도 상승

가정경제 인식지수와 국가경제 인식지수 모두 한 달 전 대비 소폭 상승했다. 한 달 전 큰 폭으로 하락했던 국가안보 인식지수도 이번 달 반등에 성공하였다.

[별난리서치] 생일, 정말 특별한 날일까? – 생일을 보내는 방식

음력 생일을 쇠는 사람이 더 많을까, 양력 생일을 쇠는 사람이 더 많을까? 직전 생일에 미역국을 먹은 사람을 얼마나 될까? 소득수준이나 가구 구성원 수에 따라 생일을 보내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을까? 생일에 대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과, 생일을 기념하는 방식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2024년 설 명절 모임 및 일정 계획

이번 설 연휴에 따로 사는 친척을 만날 것이라는 사람은 전체 응답자 중 절반, 차례나 제사를 지낼 것이라는 사람은 5명 중 2명에 그쳤다. 이번 명절 연휴가 4일로 짧아, 국내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은 지난 추석 대비 절반으로 줄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4년 1월)

'23-'24절기 코로나19 접종률이 10%를 넘지 못하는 가운데, 40대 이하 대다수는 백신 접종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 백신 접종을 망설이는 사람들은 그 이유에 따라 자기보호 신뢰 그룹, 백신 무용론 그룹, 이상반응 우려 그룹으로 구분되었다.

[기획] 종교 경전에 대한 인식조사

성경, 불경 등 종교 경전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종교 경전이 개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각자의 신념과 시대에 따라 경전의 해석을 달리 할 수 있다는 데에는 종교인과 비종교인의 생각이 일치한다. 하지만 경전을 신(神)의 가르침으로 보는 사람보다는 인간의 창작물로 정의하는 사람이 더 많다.

[경제안보지표 – 2024년 1월 3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2023년 4월 이후 최저치

연초 발생한 북한의 연평도 해역 포격,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잇단 강경 발언 등의 영향으로, 국가안보 인식지수가 한 달 전 대비 9포인트 하락해 지난해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 국가경제 상황 평가 및 전망 또한 한 달 전 대비 소폭 하락했다.

[기획] 유권자 3명 중 1명이 윤석열 정부 ‘극안티층’… 국민의힘에 드리운 암운

2024년은 윤석열 정부가 취임한지 만 3년차에 접어드는 해이자, 총선이 치러지는 해이다. 신년을 맞아 발표된 주요 여론조사 결과 및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 진행하는 전국지표조사(NBS)의 결과를 분석해, 윤석열 정부 국정지지율의 특징과 한계를 정리해 보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북한 호감도 주요국 중 최저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주변국 호감도 조사를 시작한 2018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한 호감도는 지난해 10월 대비 하락, 주요 5개국 중 가장 낮았다. 북한 호감도가 주요 5개국 중 가장 낮은 것 또한 2018년 2월 이후 처음이다.

[새해맞이 – 2024년] 새해맞이와 2024년 개인 목표

2024년 나의 삶은 2023년보다 나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나, 우리나라 상황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예상하는 사람이 더 많았다. 올 한해 개인 목표로는 건강관리, 재산축적, 가족관계 유지·개선 등이 언급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3년 12월)

1월 3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10%를 넘지 못한 가운데, 백신 접종 의향은 고위험군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 2·3·40대와 60세 이상 간 큰 차이를 보였다. 백신이 코로나19에 효과적이라는 인식은 다수가 공감하고 있으나, 백신접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사람은 3명 중 1명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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