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9월 2주차] 국정지지율 46%(▼2%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6%,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6%로 지난 조사(48%) 대비 2%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2%포인트 줄어든 대신 부정평가가 2%포인트 늘어나, 오차범위 내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다. ※ 국정평가 변화(최근 6개월)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대통령 호감도 [...]

[정책평가 – 2020년 9월 2주차]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 42%, 한달 전 대비 7%포인트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1%), 환경(43%), 복지·분배(42%), 외교(40%), 에너지(39%), 교육(39%), 대북(32%), 여성(젠더)(30%), 일자리∙고용(27%),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8%) 정책 순이었다. 한달 전과 비교했을 때 모든 정책의 긍정평가가 하락하였다. 특히 복지·분배 정책이 7%포인트, 일자리·고용 정책이 6%포인트 하락해 하락폭이 컸다. ※ 각 [...]

[사회기관 업무수행평가 – 2020년 9월 2주차] 시민사회단체 자신의 역할 잘 수행한다 19%

의료기관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높고, 정당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사회기관의 업무수행 평가 결과, 의료기관 업무수행 긍정평가가 6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기업(53%), 초·중등교육기관(51%), 사회복지시설·기관(46%),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제외)공공기관(35%), 고등교육기관(35%), 시민사회단체(19%), 언론사(신문·방송사)(19%), 종교기관(15%), 정당(10%)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지난 2월 둘째 주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정의기억연대 비리문제가 불거진 시민사회단체, 의료진 파업(집단휴진)을 겪은 의료기관, 최근 코로나19 확산의 주 원인으로 지목된 종교기관의 하락폭이 [...]

[기획]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에 대한 의견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에 대한 여론 의대생 국시 응시 기회 부여 반대 50%, 찬성 40% 의료정책 추진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은, 지난 9월 4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대한의사협회가 합의안을 구성하고 전공의와 전임의가 병원으로 속속 복귀하면서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의대생들이 합의안 구성 이후에도 동맹휴업을 지속하고, 의사 국가고시(국시)에 응시하지 않으면서 갈등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의대생들이 지난 9월 13일 ‘의사 [...]

[정보·사정기관 업무수행평가 – 2020년 8월 4주차] 검찰청 업무 잘 수행한다 21%

국세청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높고, 검찰청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업무수행 평가 결과, 국세청 업무수행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관세청(40%), 공정거래위원회(38%), 해양경찰청(35%), 금융감독원(34%), 경찰청(30%), 국가정보원(26%), 국가정보본부(25%), 군사안보지원사령부(24%), 검찰청(21%)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업무수행 긍정평가가 모두 과반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검찰청이 업무를 잘 수행한다는 응답은 21%에 그쳤고, 잘 수행하지 못한다는 응답은 70%에 달했다. ※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8월 4주차] 국정지지율 48%(▲3%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5%) 대비 3%포인트 증가하였다. 오차범위 내이긴 하지만,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선 것은 7월 셋째 주 이후 처음이다. ※ 국정평가 변화(최근 6개월)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대통령 호감도 [...]

[기획] 정부-의료계 갈등, 4대 쟁점별 여론은?

정부-의료계 갈등에 대한 관심 정도 의료정책을 둘러싼 정부-의료계 갈등,‘관심 있다’ 77% 의사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등 의료정책 추진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극에 달하였다. 정부의 정책 추진에 반발한 전공의(인턴 및 레지던트)들은 무기한 총파업(집단휴진)에 들어갔고, 대한의사협회도 ‘정부가 정책을 철회하지 않으면 9월 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 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업무개시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전공의 10명을 경찰에 고발하는 [...]

[리더십 평가 – 2020년 8월 4주차] 원칙과 소신 55%, 갈등해소와 통합 44%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5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55%), 국가위기상황 대처(53%), 갈등해소와 통합(44%),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42%), 공직자 인사(32%) 순이었다. 한 달 전인 7월 31일 ~ 8월 3일 조사에 비해 모든 항목의 긍정평가가 상승하였다. 특히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6%포인트 상승,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8월 4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53, 역대 최저치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53,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53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기획] 디지털 정보격차: 언택트 문화 확산의 빛과 그림자

음식점에 가서 점원에게 주문하는 대신 배달앱을 통해서 음식을 시키고, 카페에 들어가기 전에 커피 주문을 하고, 열차 예매를 창구에 줄 서서 하는 대신 홈페이지와 어플을 통해 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더 이상 낯선 모습이 아니다. 그리고 이러한 언택트 (비대면) 문화의 확산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가속화 되고 있다. 하지만 디지털 기반의 비대면 문화가 가속 될수록 사용자와 비사용자간의 정보격차도 양극화 될 가능성이 커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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