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1년 4월 1주차] 검찰청, 경찰청 역할 못하고 있다 70%대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관세청이 가장 높고, 경찰청,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가장 낮아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관세청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3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세청(38%), 공정거래위원회(33%), 해양경찰청(31%), 금융감독원(29%), 국가정보원(25%), 국방정보본부(23%), 검찰청(23%), 군사안보지원사령부(22%), 경찰청(22%)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모든 정보·사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0%를 넘지 못했고,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다. 특히 검찰청에 대해선 응답자의 69%가,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4월 1주차] 국정지지율 38%(▲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8%로 지난 조사(37%)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반면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 역시 지난 조사보다 2%포인트 증가한 57%로 조사되었다. ※ 국정평가 변화(10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정책평가 – 2021년 4월 1주차]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0%대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3%), 에너지(41%), 복지·분배(41%), 교육(40%), 외교(38%), 대북(31%), 여성(젠더)(31%), 일자리∙고용(26%),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3%)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사회안전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 역시 지난 조사보다 4%포인트 하락하였다. ※ 각 정책별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4월 1주차] 중국 호감도 26.3도, 역대 최저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4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9도), 북한(33.5도), 중국(26.3도), 일본(25.3도) 순이었다.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작년 7월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2019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 역시 [...]

[기획]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강 관리의 사각지대 ‘치아 건강’

치아 건강은 예로부터 오복 중 하나라고 할 정도로 중요하게 여겨졌다. 실제로 치아 건강이 오복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나 ‘이(치아)는 오복에 들었다’고 표현하듯 신체 전반의 건강에 치아 건강이 중요하다는 점은 예나 지금이나 통용되는 이야기다. 작년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로,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관리를 비롯하여 우리 사회 전반에서 신체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우려와 관심이 높아지는 양상에 비해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3월 3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5포인트 증가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0,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30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1년 3월 3주차] 국군 역할수행 긍정평가 41%, 법원 역할수행 긍정평가 19%

주요 헌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국군이 가장 높고 국회(국회의원)가 가장 낮아 주요 헌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국군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통령(37%), 국무총리(34%), 중앙선거관리위원회(33%), 감사원(29%), 헌법재판소(27%), 지방자치단체(27%), 정부부처, 청 등 행정각부(25%), 법원(19%), 국회(국회의원)(8%)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모든 헌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50%를 넘지 못했고,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다. 작년 8월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3월 3주차] 국정지지율 37%(▼6%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7%,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7%로 지난 조사(43%) 대비 6%포인트 감소하였다. 지난 조사에서 9%포인트로 좁혀졌던 국정운영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이번 조사에서 18%포인트 차이로 벌어졌다. ※ 국정평가 변화(9월 4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

[리더십 평가 – 2021년 3월 3주차] 민생 안정 노력 42%, 소통 잘한다 32%

원칙과 소신,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4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민생 안정 노력(42%), 국가 위기상황 대처(40%), 갈등해소와 통합(35%),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2%), 공직자 인사(21%) 순이었다. '갈등해소와 통합'을 제외한 모든 차원의 긍정평가가 한 달 전 대비 하락하였으며, 특히 '민생안정 노력' 의 긍정평가가 4%포인트 하락하였다. [...]

[기획] 유명인의 학교폭력 의혹에 대한 인식 및 우리 사회 학교폭력 근절 방안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이슈 중 하나로 유명인들의 학교폭력(이하 학폭) 의혹을 꼽을 수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연예계, 스포츠계 유명인들에게 학폭을 당했다는 고백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가해자로 지목한 유명인과 같은 학교 학생이었음을 사진이나 학생증 등으로 인증하면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3월 5일 ~ 8일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유명인의 학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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