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7월 3주차] 국정지지율 40%(▼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0%,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0%로 지난 조사(41%)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6월 이후 국정지지율은 큰 변화 없이 40%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 국정평가 변화(1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기획] 구독의 시대 – 구독서비스 이용실태와 평가

일간 신문을 본다거나 우유나 요구르트를 받아보는 것처럼 구독 형태의 소비방식은 오래전부터 우리의 생활과 가까이 존재해왔다. 구독 소비는 정기 결제를 통해 정기적으로 상품을 이용하는 소비방식이라 할 수 있다. 대표적 구독서비스인 넷플릭스의 성공 이후, ‘구독’ 소비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AI·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취향에 맞추어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구독서비스는 진화하고 있다. 비용을 지불하고 일정 기간만을 사용하는 방식의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7월 3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10포인트 하락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26, 지난 조사 대비 10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26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기획] 징병제를 둘러싼 남녀 갈등 – 군복무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인정의 부재가 만든 균열

과거부터 주기적으로 이슈가 되어왔던 ‘여자도 군대에 가야한다’는 논쟁이 온라인상에서 다시 뜨겁다. 비단 온라인에서뿐만 아니라, 정치권에서도 ‘남녀평등복무제’, ‘군 가산점 제도 재도입‘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남성 유권자의 마음을 잡기에 바쁘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은 지난 6월 4일 ~ 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군 징병제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하여 징병제를 둘러싼 남녀 갈등의 이면에 무엇이 정말로 논의되어야 하는 [...]

[사회지표]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 –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우리 사회는 성소수자를 포용해야 하는가? 우리 사회가 동성애·양성애·성전환을 받아들여야 한다, 40%대 2·30대 여자에서 ‘받아들여야 한다’ 응답 높아 우리 사회가 동성애와 양성애, 성전환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응답은 40%대였다. 성전환에 대해서만 받아들여야 한다는 응답(46%)이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응답(34%) 보다 높았으나, 양성애와 동성애를 우리 사회가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2·30대 여자는 우리 사회가 동성애와 양성애, 성전환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응답이 모두 60%를 [...]

[정책평가 – 2021년 7월 1주차] 외교, 여성(젠더)정책 긍정평가 상승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8%), 환경(44%), 복지·분배(43%), 외교(42%), 교육(39%), 에너지(39%), 대북(33%), 여성(젠더)(30%), 일자리∙고용(29%),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외교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두 달 연속 상승하였으며, 여성(젠더)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도 한 달 전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 각 정책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7월 1주차] 국정지지율 41%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1%, 지난 조사와 동일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1%로 지난 조사(41%)와 동일하였다. 국정운영 긍·부정 평가는 큰 변화없이 2주 전과 유사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1월 1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이념성향, 연령별 국정지지율 결과(최근 6개월)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7월 1주차] 중국 호감도 24.8도, 일본 호감도 24.6도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9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8도), 북한(32.2도), 중국(24.8도), 일본(24.6도) 순이었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다시 한 번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시사IN에서도 밝혔듯(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21), 20대와 30대의 중국 호감도는 일본이나 북한에 비해서도 매우 낮은 [...]

[사회지표] 가족에 대한 인식 – 가족 관계 만족도,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포용성 등

가족 관계 만족도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 50%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54%)보다는 자녀와의 관계 만족도(66%)가 높아 전체 응답자의 50%가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매우 만족한다 17%, 약간 만족한다 33%), 보통이라는 응답은 41%였다. 여자(만족한다 45%)보다는 남자(56%), 그리고 20대(56%)에서 가족 관계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배우자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5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매우 만족한다 24%, 약간 만족한다 29%). 전반적인 가족 [...]

[기획] 지방소멸 위기와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노력

1975년 수도권의 인구는 우리나라 인구의 34%에 불과했다. 그 후 2005년에는 48%로 급증했으며, 2020년 사상 처음으로 50%를 넘어 비수도권 인구를 추월했다. 우리나라 인구는 2028년 5,194만 명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된다. 핵심은 이러한 인구감소가 지역적으로 균등하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통계청 장래인구특별추계」에 따르면 2017년과 비교했을 때 2047년에는 경기, 세종, 충남, 제주, 충북, 인천 등 6개 시도의 인구만 증가하고, 다른 시도의 인구는 감소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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