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한(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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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별 갈등인식 – 2022년] 주요 집단 간 갈등, 1년 사이 더 심각해졌다는 인식 증가

10개 주요 집단 간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모두 50%를 넘었다. 대부분의 집단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1년 전 대비 증가하였고, 특히 대선을 거치면서 이념 갈등, 영호남 갈등이 심화되었다는 의견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2년 5월 1주차] 국정지지율 48%(▲3%p)

퇴임 직전인 지난 5월 6일 ~ 9일 진행한 조사에서 문재인대통령 국정운영지지율은 상승세를 이어가, 오차범위 내에서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우세하였다. 문재인대통령에 호감이 간다는 응답도 과반에 달했다.

[리더십 평가 – 2022년 5월 1주차] 국가 위가상황 대처 잘한다 48%, 국민·정치권과 소통 잘한다 43%

6개 주요 대통령 리더십 차원에 대한 평가가 모두 상승하였다. 특히 국가 위기상황 대처, 국민·정치권과 소통 항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5월 1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37, 2020년 12월 이후 최저치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지난 2020년 12월 이후, 국가안보 인식지수는 지난 2021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2년 4월 3주차] 바이든 대통령 제외, 4개국 지도자 호감도 20점 이하

주요 5개국 지도자에 대한 호감도를 확인한 결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제외한 4개 국가 지도자의 호감도는 20점을 넘지 못했다. 푸틴 대통령에 대해서는 10명 중 8명 이상이 매우 비호감에 해당하는 낮은 점수를 주었다.

[정책평가 – 2022년 4월 3주차]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 상승, 교육, 환경, 복지·분배정책 긍정평가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는 상승했으나, 교육정책 평가는 하락하였다. 일자리·고용정책 긍정평가는 20%대로,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는 한자리 대로 떨어졌다.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2년 4월 3주차] 국정지지율 45%(▲3%p)

문재인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45%로, 지난 2020년 11월 둘째 주 이후 가장 높았다. 반면 우리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은 두 달 째 30% 내외 수준에 그쳤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마스크 착용 여론

2020년 3월 이후 약 2년 1개월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이 모두 풀렸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대해서는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이지만,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해제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이었다.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2년 4월] 해양경찰청 역할수행 긍정평가 11%포인트 상승

10개 정보·사정기관 모두 역할수행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작년 10월 대비 상승하였다. 하지만 경찰청과 검찰청에 대한 평가는 여전히 좋지 않았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4월 1주차] 가정경제 인식지수 -12, 국가안보 인식지수 -13

가정·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가정경제 인식지수 가정경제 인식지수 -12,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최근 응답자 본인 가정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가정경제 인식지수는 -12포인트로,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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