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호감도 – 2023년 10월] 미국 호감도 3년 연속 ‘보통 이상’
주요 5개국 호감도는 지난 7월 대비 큰 변동이 없는 가운데, 미국 호감도는 2021년 1월 이후 꾸준히 보통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북한 호감도는 2022년 4월 이후, 중국 호감도는 2020년 7월 이후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주요 5개국 호감도는 지난 7월 대비 큰 변동이 없는 가운데, 미국 호감도는 2021년 1월 이후 꾸준히 보통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북한 호감도는 2022년 4월 이후, 중국 호감도는 2020년 7월 이후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우리나라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건수와 사상자 수는 2012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하루 평균 40건이 넘는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사람들이 현재 체감하고 있는 음주운전 및 음주 교통사고 수준, 음주운전 방지를 위해 최근 발의된 다양한 법안에 대한 평가를 확인해 보았다.
모든 헌법기관에 대해, 자신의 역할을 잘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과반을 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평가가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이념성향에 따른 인식 차이가 확인되었다.
2023년 여름은 예년보다 무더웠고 비도 많았다. 기후위기를 실감케 한 2023년 여름을 사람들은 어떻게 보냈을까? 여름날씨에 대한 인식 및 여름나기 경험을 확인해 보았다.
2023년 한글날을 맞이하여, 한국리서치와 (사)국어문화원연합회는 ‘재미있는 우리말 가게 이름 찾기’ 공모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이 느껴지는 80개의 우리말 가게 이름을 확인해 보세요.
"지구 열대화 시대"가 시작됐다는 경고 속에, 우리나라도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화석연료 대체 방법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 에너지정책에 대한 국민의 인식 지형과 에너지원에 대한 수용성을 확인해 보았다.
미래 가정경제 상황 전망이 크게 하락해, 지난 2월 이후 가장 낮았다. 국가경제 인식지수와 국가안보 인식지수 또한 한 달 전 대비 하락했다.
코로나19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첫 명절인 이번 추석을 맞아, 따로 떨어져 사는 가족과 모일 계획이라는 사람이 지난 해 추석과 지난 설 대비 늘었다. 6일간의 긴 연휴를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도 지난 명절 대비 늘었다.
초·중등교육기관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사람이 2020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졌다. 반면 종교기관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 3월 대비 7%포인트 높아졌다.
정부의 범죄 예방·관리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이 3년 연속 감소하였다. 10명 중 6명이 우리나라의 범죄가 1년 전보다 늘었다고 인식한 가운데, 폭행·상해 및 살인이 나에게 발생할까봐 염려하는 사람 또한 1년 전보다 증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