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한(필자)

전화: 02-3014-1060 이메일: dhlee@hrc.co.kr

[기획] 대한민국 대표가수와 그 조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는 누구라고 생각할까? 해외에서의 인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가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할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수, 그리고 그들이 갖춰야 하는 조건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보았다.

[2024 자녀·육아인식조사] 자녀 양육 적임자, 자녀 양육에 대한 감정

자녀 양육에 대한 성별 고정관념은 조금씩 옅어지고는 있으나 어머니의 역할이 아버지의 역할보다 좀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완벽하게 없어지지는 않았고, 60대를 기점으로 세대별 인식 차이도 뚜렷하다.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감은 남녀노소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정이지만 그 외 다른 감정에 대해서는 남성과 여성, 자녀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간 차이가 확인된다.

[기획] 담뱃세 인상 및 인상 방식에 대한 여론조사

만 19세 ~ 69세 흡연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5명 중 2명 이상은 담뱃세 인상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다만 갑작스러운 세금 인상에 대한 부담감도 상당하며, 흡연자에게 세수 확보를 추진하는 불공평한 정책이라는 데에도 다수가 동의하고 있다.

[경제안보지표 – 2024년 6월] 국가안보 인식지수 역대 최저치

가정경제 인식지수는 소폭 상승하고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국가안보 인식지수는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래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재 우리나라 안보상황에 대한 평가와 향후 전망 모두 역대 최저치를 경신하였다.

[기획] 2024년 하반기 여행계획

2024년 하반기 국내외 여행계획을 확인해 보았다. 4명 중 3명이 올 상반기 국내여행 계획이 있으며, 강원도와 제주도가 주요 여행지로 꼽힌다. 3명 중 1명은 해외여행 계획이 있으며, 동남아시아와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여행지에서 예정하는 활동으로는 국내와 해외여행 모두 식도락, 자연활동 및 감상이 다수를 차지한다.

[2024 자녀·육아인식조사] 희망하는 자녀의 수, 성별에 따른 선호도 등

자녀는 하나 보다는 둘이 낫고, 여건만 된다면 자녀는 가능한 많이 낳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나, 세대와 성별 차이는 뚜렷하다. 여아 선호 인식이 여전히 보편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자녀 성별에 대한 선호도 차이는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크다.

[2024 자녀·육아인식조사] 자녀의 필요성, 결혼과 자녀계획 등

출생아 수, 합계출산율, 조출생률 등 출생과 관련한 모든 수치가 매년 역대 최저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10명 중 7명 정도는 내 자녀가 있어야한다는 데 동의하나, 세대간 인식차이는 오히려 더 커졌고 40대 이하에서는 남녀간 인식차이도 크다. 2·30대 여성 5명 중 3명은 결혼과 자녀를 갖는 것은 별개의 일이라고 생각하며, 자녀를 갖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라고 보는 경향도 강하다.

[집단별 갈등인식 – 2024년] 이념갈등 여전히 가장 심각… 영호남 갈등 아주 크다, 1년 전 대비 7%포인트 증가

이념갈등이 여전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갈등축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영호남 갈등이 매우 크다는 인식이 1년 전 대비 증가했다. 남녀갈등이 매우 크다는 인식은 1년 전보다 줄었으나, 2·30대는 이념갈등보다 남녀갈등 해결이 더 시급하다고 보고 있다.

[2024 결혼인식조사] 결혼은… 동상이몽? – 결혼에 대한 이미지 비교

결혼 연관 단어들 간의 연결망 분석을 통해, 결혼에 대한 이미지를 확인하고 비교해 보았다. 기혼 응답자는 다수가 결혼을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반면, 미혼 응답자는 육아와 출산, 내집 마련이 부정적인 단어들과 연관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미혼남성과 여성 간에도 다소간에 인식 차이가 확인되었다.

[경제안보지표 – 2024년 5월] 국가안보 전망 2023년 4월 이후 최저, 국가경제 인식지수 2년째 -50포인트 이하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와 우리 정부의 9.19 군사합의 전체 효력정지 등의 여파로, 국가안보 인식지수는 지난 1월 수준으로 돌아갔다. 특히 향후 국가안보 상황 전망은 지난해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윤석열대통령 취임 직후인 2022년 6월 이후 2년째 -50포인트 이하에서 머물고 있다.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