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상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의료기관 및 대기업, 역할수행 긍정평가 과반 이상

주요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정당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사회기관·집단이 자신의 역할을 얼마나 잘 수행하고 있는지 평가한 결과, 의료기관이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이 7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기업(52%), 초·중등교육기관과 사회복지시설·기관(각각 47%), 고등교육기관(36%),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제외)공공기관(30%), 시민사회단체(25%), 종교기관(21%), 언론사(15%), 정당(7%)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지난해 9월 조사결과와 [...]

[새해맞이 – 2022년] 새해맞이와 2022년 개인 목표

송년 모임과 신년 모임 연말 송년 모임, 3명 중 1명만 ‘경험 있음’ 전체 응답자의 34%가 2021년 가족 혹은 친척과 연말 모임, 외식, 파티 등 송년회를 가졌다고 답했다. 친구, 지인, 회사동료 등과 연말 송년회를 가졌다는 응답은 33%였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송년회를 가졌다는 응답이 높았는데, 특히 18-29세 응답자 중 59%는 친구, 지인, 회사동료 등과 연말 송년회를 가졌다고 답했다. [...]

[연말결산 – 2021년] 2021년 한 해 평가와 2022년 전망

2021년 본인 한 해 평가 2021년 본인에 대한 평가, 10점 만점에 5.3점 2021년 한 해를 돌이켜 볼 때, 본인 스스로에게 몇 점을 줄 수 있는지 물었다. 6 ~ 10점으로 보통 이상의 점수를 준 응답자가 전체의 42%, 0 ~ 4점으로 보통 이하의 점수를 준 응답자가 전체의 29%, 중간인 5점을 준 응답자가 29%로, 긍정적인 평가를 한 사람이 부정적인 평가를 [...]

[2021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별 국정운영평가, 코로나19 대응평가 비교

종교와 국정운영평가 2020년 이후 국정운영평가, 천주교 신자는 전체 평균보다 높고, 불교 신자는 낮음 개신교 신자와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은 전체 평균과 큰 차이 없어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에서 격주 1회 조사하는 국정운영평가를 종교별로 살펴보았다. 각 조사의 유효표본 수는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이지만, 종교별 표본 수는 이에 못 미치기 때문에 [...]

[2021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주요 종교에 대한 호감도 천주교·불교, 개신교·원불교, 이슬람교 순 개신교에 대한 호감도 지난 해 대비 3.6점 상승 우리나라의 4대 종단인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그리고 이슬람교에 대한 호감도를 물었다. 호감도는 감정온도 방식으로 측정했다. 각각의 종교에 대해 매우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이라면 0점, 매우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이라면 100점, 긍정도 부정도 아니라면 50점으로 [...]

[2021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2021년 종교인구 현황 2021년 종교인구 비율, 개신교 20%, 불교 17%, 천주교 11%, 종교 없음 50%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는 2018년 1월 처음 조사를 시작했으며, 2019년 2월까지는 월 1회, 그 이후부터는 격주 1회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매 조사에서 믿는 종교가 있는지, 있다면 무엇인지를 물어보고 있다. 2021년 진행한 23번의 조사결과를 [...]

[2021 부동산인식조사] 주택 보유 인식 및 이사 계획

주택 보유에 대한 인식 내 소유의 집은 있어야 한다 89%, 지난 해 9월 대비 6%포인트 상승 전 연령대에서 내 소유의 집 있어야 한다는 의견 증가 전반적으로, 본인 소유의 집 한 채는 갖고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작년 대비 높아진 것이 확인되었다. 이번 조사에서, 내가 소유한 집이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89%로 그렇지 않다는 응답(11%)을 [...]

[2021 부동산인식조사] 집값 및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인식

거주 지역의 현재 집값과 향후 집값 변동 전망 현 거주 지역의 집값 비싸다 66%, 2020년 9월 대비 6%포인트 증가 2021년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66%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시·군·구 지역의 집값이 비싸다고 답하였다(매우 비싸다 32%, 조금 비싼 편이다 34%). 반면 적당하다는 응답은 20%, 싸다는 응답은 14%에 그쳤다. 2018년 이후 [...]

[2021년 교육인식조사]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대학 취학률의 변화 2020년 대학 취학률 70.4%(남학생 68.2%, 여학생 72.9%) 여학생 대학 취학률은 2015년부터 남학생을 앞서기 시작,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음 우리나라의 2020년 대학 취학률(만 18세~21세 취학적령인구 중 대학 재적학생 수 비율)은 70.4%로, 2008년 이후 가장 높았다. 전년 대비 증가폭도 2005년(3.9%포인트) 이후 가장 높은 2.6%포인트였다. 2011년부터 대학 취학률 감소세가 이어져 2018년에 66.9%까지 [...]

[2021년 하반기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국회가 자신의 역할 잘 수행하고 있다 4%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대통령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국회(국회의원)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헌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대통령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3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군(37%), 중앙선거관리위원회(31%), 지방자치단체(30%), 국무총리(30%), 헌법재판소(27%), 정부부처, 청 등 행정각부(25%), 감사원(21%), 법원(18%), 국회(국회의원)(4%)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모든 헌법기관에서 역할수행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고,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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