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교육인식조사]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우리나라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 86%, 2년 전보다 5%포인트 증가 60세 이상, 비수도권 4년제 대학 학력 응답자에서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는 응답 높아져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학 서열화가 매우, 혹은 대체로 심각하다는 응답은 86%로, 그렇지 않다는 응답(11%)보다 크게 높았다. 2년 전인 2019년 8월 조사결과(https://hrcopinion.co.kr/archives/13604)와 비교했을 때에도 대학 서열화가 심각하다는 응답이 [...]

[코로나19] 45차 인식조사(2021년 11월 2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1월 12일 ~ 11월 15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같은 기간 조사한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

[2021년 교육인식조사]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대학 취학률의 변화 2020년 대학 취학률 70.4%(남학생 68.2%, 여학생 72.9%) 여학생 대학 취학률은 2015년부터 남학생을 앞서기 시작,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음 우리나라의 2020년 대학 취학률(만 18세~21세 취학적령인구 중 대학 재적학생 수 비율)은 70.4%로, 2008년 이후 가장 높았다. 전년 대비 증가폭도 2005년(3.9%포인트) 이후 가장 높은 2.6%포인트였다. 2011년부터 대학 취학률 감소세가 이어져 2018년에 66.9%까지 [...]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11월 2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1월 12일 ~ 11월 15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

[코로나19] 코로나19가 취약계층에 미친 영향 – 일반국민과의 비교 연구

위드코로나로 접어든 현재 코로나19로부터 일상생활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다만 코로나가 생활에 미친 영향이 집단별로 상이할 수 있음에도, 피해 및 복구에 대한 논의가 전국가적 차원에 집중되는 점은 조금 아쉽다. 특히 취약계층의 경우 일반국민에 비해 코로나로 인한 타격이 더욱 클 수 있기 때문에 세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조사를 통해 취약계층과 일반국민 간 코로나로 인한 [...]

[별난리서치] ‘카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카페에서 공부를 하거나, 노트북을 펴 놓고 일을 하는 모습은 이제 흔한 광경이 되었고, 하나의 문화현상으로도 자리잡은 것 같다. ‘카페에서 공부’ 를 줄인 ‘카공’이라는 말이 사용되기 시작했고, ‘카공’을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카공족’이라는 말도 생겼을 정도이다. ‘카공족’을 바라보는 시선은 복합적이다. 음식값을 지불하면 카페에서 무엇을 얼마나 하든 상관이 없지 않느냐는 의견과, 그래도 너무 오랜 시간동안 ‘카공’을 하는 건 지나치지 않느냐는 의견이 맞서고 [...]

[코로나19] 44차 인식조사(2021년 10월 4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0월 29일 ~ 11월 1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같은 기간 조사한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

[기획] 국민들은 주4일 근무제 도입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근로환경과 근로자의 생활 여건 개선 차원에서 ‘주4일 근무제’가 화두에 올랐다. 2020년,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의 연평균 실근로시간은 1,908시간으로 전 세계 3위에 올랐다. OECD 평균인 1,687시간과 약 220시간 정도 차이가 나는 수준이다. 덴마크와 스웨덴 등 일부 유럽에서는 주4일 근무제를 법제화하거나 시범 운영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한국리서치 팀은 주4일 근무제 시행에 대한 입장과 해당 제도가 삶에 미치는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살펴보았다. 특히 연령과 직장 지위에 따른 차이를 살펴 개인이 마주한 환경에 따라 제도에 대한 입장 차이가 있음을 파악했다. 본 조사는 2021년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코로나19] 코로나19 재난 극복과 연대의식

코로나19가 우리 삶에 침투한 지 1년 반이 훌쩍 지났다. 백신접종률이 높아지고 방역당국이 단계적 일상 회복을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와의 전쟁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코로나19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짐에 따라, 코로나19와 공존하며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하는 때가 되었다.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시대 시작에 앞서, 그동안의 방역 과정에서 대한민국과 시민이 획득한 자산인 연대의식을 점검해 보고자 한다. 코로나19라는 전에 [...]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10월 4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0월 29일 ~ 11월 1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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