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대일인식조사] 일본 이미지와 일본 호감도, 한일 양국 역량 비교

일본에 대한 이미지는 여전히 부정적인 편이지만 그 정도는 1년 전보다 감소했고, 일본 사람, 일본 제품 등에 대한 호감도는 소폭 상승했다. 대중문화 수준과 국가 발전 잠재력은 우리나라가, 경제영역에서의 국제경쟁력과 국제사회에서의 리더십은 일본이 더 낫다는 인식이 이어졌다.

[2024 대일인식조사] 한일관계 평가와 전망, 일본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 등

현재 한일관계에 대해서는 특별히 좋거나 나쁘지 않다는 인식이, 향후 전망도 지금과 큰 차이 없을 것이라는 인식이 우세하다. 일본이 우리나라의 경제, 안보, 통일에 위협이 된다는 의견이 다수이긴 하나, 경제, 문화·스포츠, 정치·외교 등의 분야에서는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인식이 우세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7월] 북한 호감도 25.7도, 역대 최저

상승세를 보이던 미국 호감도, 일본 호감도가 이번 조사에서는 조금 주춤했다. 남북갈등과 대치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북한에 대한 호감도는 중국 및 러시아보다도 낮아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2024 대북인식조사] 북한을 바라보는 인식 및 통일가능성

지난해에 이어, 북한을 우리와 '단일민족 단일국가'로 인식하는 사람보다는 '단일민족 다른국가' 혹은 '다른민족 다른국가'로 인식하는 사람이 더 많다. 남북통일이 필요하다는 데에는 다수가 공감하나, 실제 통일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다.

[2024 대북인식조사] 북한 이미지 및 남북관계평가

북한은 연초부터 서해 포사격 도발, 중거리급 탄도미사일 발사 등 미사일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대한민국을 주적으로 간주하는 등 그 어느때보다 남북대립의 골이 깊어지는 현 시점에서, 한국 국민은 북한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북한 이미지 및 남북관계 전망 등을 확인해 보았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4년 상반기] 기시다 총리 호감도, 2년 전 대비 10도 이상 상승

미국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다른 4개국 지도자 호감도에 비해 여전히 크게 높다. 일본 기시다 총리 호감도는 2년 전 대비 10도 이상 높아진 반면 시진핑 주석, 김정은 국무위원장, 푸틴 대통령 호감도는 20도 이하 낮은 수준에서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4월] 미국 호감도 역대 최고, 일본 호감도도 처음으로 40도 돌파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주변국 호감도 조사를 시작한 2018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도 본 조사 시작 이후 처음으로 40도를 돌파해, 다시 한 번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북한, 중국,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는 2023년 이후 낮은 수준에서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4 대중인식조사] 한국과 중국, 역량이 더 뛰어난 국가는?

다양한 측면을 고려할 때, 한국인들은 한국과 중국 중 어디가 더 선진국이라고 생각할까? 10년 뒤, 국가경쟁력과 시민의식은 어느 나라가 더 우위에 설 것이라고 전망할까? 중국과 한국의 다양한 역량을 평가하고 비교해 보았다.

[2024 대중인식조사] 중국 이미지와 한중관계 전망

지난 1월 치러진 대만 총통선거가 친미, 대만 독립 성향을 지닌 민주진보당의 라이칭더 후보의 승리로 끝났다. 선거 결과가 양안관계 뿐만 아니라 한반도 정세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대응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시점에서, 한중관계 및 중국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4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북한 호감도 주요국 중 최저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주변국 호감도 조사를 시작한 2018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한 호감도는 지난해 10월 대비 하락, 주요 5개국 중 가장 낮았다. 북한 호감도가 주요 5개국 중 가장 낮은 것 또한 2018년 2월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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